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도 안오고

사춘기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21-01-27 02:21:02
마음이 심란하니
잠도 안오고
누웠다 다시 나와서
와인한잔 합니다
아들 키우기 쉽지 않네요
IP : 218.49.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얘기를
    '21.1.27 2:24 AM (210.100.xxx.239)

    해보세요 원글님
    사춘기녀석이 뭘 힘들게하나요?

  • 2. 사춘기
    '21.1.27 2:26 AM (218.49.xxx.93)

    자기 맘대로 살게 간섭좀 하지마라고 .....
    내맘대로 살거라고
    .
    .

    그렇게 간섭한것도 없거든요
    ㅜㅜ

  • 3. 다그래요
    '21.1.27 2:34 AM (210.100.xxx.239)

    다 그렇게 말해요
    혼자 자란줄 알잖아요

  • 4. ...
    '21.1.27 2:38 AM (39.118.xxx.160)

    그러니까 사춘기겠죠.
    원글님 와인 한잔하시고 맘푸세요.
    그래 이눔아 너 잘났따...하세요.

  • 5. 사춘기
    '21.1.27 2:39 AM (218.49.xxx.93)

    자고 일어날때마다
    달라지네요
    어제다르고 오늘다르고
    감정 기복이 너무 널뛰어
    엄마를 가지고 노는기분이 드는데

    사춘기라 그런거지
    진심은 아니겠죠?

    묵묵히 받아주면
    그럼 제정신 차리겠죠?

  • 6. ㅠㅠ
    '21.1.27 2:44 AM (58.76.xxx.17)

    저도 힘들어요ㅠ
    큰애도 힘들고 둘째도 힘들고ㅠ
    특히 둘째는 엄마가 화난상태면 눈치껏 행동해줬음 하는데 제 앞에서 저를 보고 놀려요.비웃는 웃음으로 브이짜를 그린다던지..얄미운표정으로 춤을 춘다던지ㅠ그게 제 기분풀어주려고 하는 행동이 아니라 저는 더 화가 나서 죽겠는데 그럼 전 막말이 나가게 되고..근데 아이는 그걸 못고치네요ㅠ비웃으면서 놀리는 행동.쓰면서도 화가 또 나네요.초 5에요.에휴

  • 7.
    '21.1.27 2:59 A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오춘기 아들이 저러네요..갱년기 ㅈㄹ인지
    나이 많아서 때릴 수도 없구..

    말좀 들으라고 잔소리 좀 했더니
    상처받았다고 안방 점거 하네요

  • 8. ......
    '21.1.27 2:59 AM (211.187.xxx.65)

    다 지나갑니다.조그만 참으세요...대한민국부모들 다 겪으며 살고 있어요 혼자가 아닙니다.힘내세요

  • 9. 엄청
    '21.1.27 3:07 AM (61.74.xxx.143) - 삭제된댓글

    힘들었어요.
    끝까지 붙잡고 정성들였더니 스카이 나오고 예쁜며느리와 잘사네요.
    어느날 엄마는 불쌍한거지 내 인생은 하나도 없었으니 그 말 한 마디로 보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144 엄마 그리고 딸 대박이네요 9 사랑과전쟁 2021/02/01 6,206
1165143 이제 6개월된 손주 안전모 추천해주세요 7 할매 2021/02/01 735
1165142 혹시 애터미 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6 친구 2021/02/01 3,959
1165141 냉장실에서 발효를 할 경우(식빵) 도와주세요. 7 식빵맘 2021/02/01 1,041
1165140 일반펌과 열펌 중에 더 꼬불꼬불하게 되는건 어떤 것인가요? 6 질문 2021/02/01 2,524
1165139 활자로 펴다라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가요? 8 .. 2021/02/01 606
1165138 [속보]국민의힘, 김명수 대법원장 탄핵 추진…與 판사 탄핵 '맞.. 33 아!왜!고맙.. 2021/02/01 3,768
1165137 정신의학과 의사가 위로와 공감을 해주나요? 29 .. 2021/02/01 3,155
1165136 北원전’ 건설 전문가 명단까지 작성 20 ㅉㅉ 2021/02/01 1,017
1165135 김어준은 한일해저터널 좋아해요? 23 정말인가요?.. 2021/02/01 1,633
1165134 물시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ㅇㅇ 2021/02/01 1,462
1165133 천정형 에어콘은 호텔처럼 쾌적한가요? 1 .... 2021/02/01 1,753
1165132 애낳고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람들은 잘안만나지구 2 5003 2021/02/01 2,053
1165131 세브란스병원 홈페이지 로긴이안되는데 6 ㄴㅅㄷ 2021/02/01 573
1165130 누나 졸업식간다고 학교빠진다는 고등아이 가능할까요? 12 .. 2021/02/01 3,738
1165129 물이 부족한사주 16 ... 2021/02/01 3,724
1165128 다음포탈의 운영진에 대한 조사가 필요해요 9 ,,,, 2021/02/01 783
1165127 애들은 개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저는 너무 싫어요. 27 ... 2021/02/01 3,025
1165126 턱관절비대칭이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12 열매사랑 2021/02/01 1,341
1165125 제주도 5일 여행 10 uuuu 2021/02/01 3,497
1165124 아이폰이냐 갤럭시냐 탭이냐 1 체리 2021/02/01 574
1165123 더민주 의원 180석 가지고 한 짓 15 ..... 2021/02/01 1,562
1165122 유툽에서 우연히 암환자분 투병일기 보는데 너무 가슴아프네요. 3 알고리즘으로.. 2021/02/01 3,055
1165121 어제 안면윤관부작용글 보긴 봤는데 1 ㅇㅇㅇ 2021/02/01 1,260
1165120 모녀 알몸 시신 사건 24 ........ 2021/02/01 3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