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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할께요

....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1-01-26 21:59:14
그냥 그 어린이집이 이상한거고 그 어린이집출신 아이들이 이상한걸로 결론지으면될꺼 같네요
그쵸.. 그엄마들도 맞벌이에.. 할머니에
그아이 아빠한번보니.. 남자아이라그런가 아이한테 전혀별거 아닌거에 소리지르고 혼내던데..
다른엄마는 둘째키운다고.. 무조건 애를 9시등원 5시하원하는곳에 보내고 절대 집에 안들여보내던데..
기관에 8시간있고 집에 있는시간이 3시간일터..
IP : 180.230.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1.1.26 10:04 PM (1.245.xxx.138)

    어린이집보다는 가정에서의 문제가 더 큰거겠죠^^
    또 요즘은 아이들도 타인들에 대해 경계심이 크던데요.

  • 2. ....
    '21.1.26 10:09 PM (180.230.xxx.69)

    같은 유치원에다니고 동네라서 .. 유심히 관찰하지않아도 보여요 완전한타인은 아니죠
    소속으로 묶여있으니..

  • 3. ..
    '21.1.26 10:15 PM (218.146.xxx.119)

    원인과 결과가 순서가 바뀌었을 수도 있어요. 평이 안 좋은 원에 보낼 만큼 열악한 환경의 아이들이었다거나, 혹은 육아에 무관심한 부모의 자식들이었을 수도 있는 거죠.

  • 4. ....
    '21.1.26 10:23 PM (180.230.xxx.69)

    음...제가사는동네가 다 아파트촌이고.. 평좋은어린이집이든 평 안좋은어린이집이든.. 다비슷비슷하지 열악한환경의 아이들은 없어요 육아에 무관심일수는 있겠네요....

  • 5. ..
    '21.1.26 10:24 PM (180.68.xxx.249)

    우연의 일치
    그런 진상아이가 있으니
    부모가 어린이집 탓을하죠
    기본 예절교육은 가정교육 이에요
    어린이집 요새 뛰지마세요
    한마디했다고 들어눕고 분노조절애들
    있어요..자기애 아니니 훈육 절대 안해요
    곧 2월 졸업이라서요

  • 6. ....
    '21.1.26 10:45 PM (180.230.xxx.69)

    어린이집생활이 9시부터 3~4시까지면 6~7시간생활인데..
    집.. 가정에서도 9시에잔다고하면 5시간밖에없는건데 어린이집생활도 크지않을까싶네요

  • 7. ..
    '21.1.26 11:05 PM (106.102.xxx.153)

    4세까지는 부모 애착단계에요. 떨어지면 우는게 당연 교육기관이 신도 아니고 주말에 가정보육하시죠. 어린이집 2시간 낮잠 자요ㅋ 고작 몇시간 있는다고
    어느지역을 가든 어린이집도 혼자 수업방해하는아이 친구가 블럭 습관적으로 뺏고 꼬집는아이 장난감 뺏길래 같이 노는거야 그랬다고 악을쓰고 장남감 던지며 우는애도 있어요.울일도 아닌데 왜울어요 화낼일도 아니야 그래도 감정조절 안되 분노조절안되 악쓰며 경기하듯 우는애 숨들어마시고 사이좋게 지내야지 그러는거 아니에요 했다고 집에가서 어린이집이 무섭다고 할말이 없어요 집에서 만화도 신비아파트 틀어주더라구요. 진상아이일수록 학부모도 그과라 훈육 전혀 안해요.

  • 8. ..
    '21.1.26 11:09 PM (106.102.xxx.153)

    그리고 초딩가면 학원탓 하시게요
    아이는 아이지 살거워야할이유가 뭐에요
    기분좋으면 그때그때 감정표현하는거죠
    색안경 끼고 바라보는 부모도 이상해요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이에요.

  • 9. ...
    '21.1.26 11:18 PM (180.230.xxx.69)

    106.102님.. 어린이집 근무자이신가요???
    글쎄요.. 4세까지 애착단계라.. 부모는 넘 멀쩡하던데.. 애는 계속 첨보는애든 아니든 계속 따귀때리고 머리끄댕이잡고..
    부모는 넘 멀쩡해서 그게신기하던데..
    그리고 제가말한아이는6세예요
    애착단계 넘어선거구요
    우연의일치일수도있겠지만 평좋았던 어린이집다닌아이가 너무 온화해서.. 비교가됐네요
    그리고 문자라 가략하게만 적었지만 이상한행동도 해서 하는말이예요 주변에 있었던일말하니 아이엄마친구가 너무이상하다고 그런애첨본다나..
    그리고 기분좋으면 그때그때 감정표현할수있죠
    돌때부터 다닌아이 얼굴에 표정자체가 없던데.. 웃는표정이없어요 한번도 웃는걸본적이 없는..

  • 10. ...
    '21.1.26 11:24 PM (180.230.xxx.69)

    106.102님 어린이집 보육교사인지는 알수없으나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어린이집 무료시작인이후로 너도나도 어린이집보내기시작해서 그 첫 아이가 초등학교들어갈무렵 정말 이상한성격의 아이들 소시오패스도 아닌 ... 진짜특이한 케이스의 아이들이 무더기로 나왔다는 이야기도있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사랑으로 보살피면야 무슨문제가 있겠냐만은
    간혹 학대받고 방치 방임된 아이들이 문제가되는게 아니겠나요
    무슨 본인이 전문가인양..

  • 11. 호이
    '21.1.26 11:28 PM (218.234.xxx.226)

    어린이집 평판,보육교사평판,식단,시설,커리큘럼,친구관계 얼마나 심사숙고하고 엄마들이 고르고 골라서 보내는지 모릅니다
    그런 고민없이 집가까운 곳이라 그냥보내고 평판좋은곳 자리없으니 평판안좋아도 보내고 문제가 보여도 무시하는
    그런 부모들이 키워서 아이들이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 12. ..
    '21.1.27 12:34 AM (39.119.xxx.136)

    원글님, 주변 평 안좋은곳들은 평이 안좋을만한
    이유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ㅠ

  • 13. 희한이요
    '21.1.27 1:13 AM (217.149.xxx.215)

    희한..

    평이 안좋은 곳에 애 보내는 부모는
    정보력이 없거나
    애한테 관심이 없거나
    애보다 나 편한게 좋은 무책임한 부모니까요.
    콩콩팥팥.

  • 14. 맞아요
    '21.1.27 5:43 AM (149.248.xxx.66)

    소문이 자자할정도로 평이 안좋은 곳에 보내는 부모는 그런거 개의치않을정도로 무관심한거에요. 그게 아니라면 평 안좋은 곳은 들어오려는 애들이 별로 없으니 문제있는애들도 상대적으로 참고 봐주거나 보육시간을 길게 봐준다든가 하는 장점 때문에 평이 안좋아도 감수하고 보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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