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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라논 했다고 욕 먹었어요.

Jj 조회수 : 5,020
작성일 : 2021-01-26 21:50:04
34살이고 부모님과 살아요.
엄마가 제가 임플라논 한 걸 아시곤 노발대발이세요.
당장 결혼 생각은 없어서 한건데...
이참에 독립할까해요.
제 몸 제가 알아서 하려고 하는건데 뭐가 그리 걱정이실까요
IP : 119.67.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9:51 PM (218.146.xxx.119)

    임플라논 한 걸 부모님이 어떻게 아신거래요?.

  • 2. ㄴㆍ노
    '21.1.26 9:53 PM (125.177.xxx.158)

    그런 얘긴 아예 하지 마세요
    어른들은 그런거 자연을 거스르는 거라고 생각하죠
    나중에 임신에 지장있을까봐 걱정되서(실은 아니지만 그래도)

  • 3. 부모야
    '21.1.26 9:53 PM (154.118.xxx.55)

    당연 화낼 수 있죠
    결혼도 안한 처자가 ㅠ

  • 4. 클로이0
    '21.1.26 9:54 PM (223.38.xxx.124)

    굳이 얘기안해도될것을

  • 5. 야무지구만
    '21.1.26 9:57 PM (124.5.xxx.197)

    잘 하셨는데요.

  • 6. ...
    '21.1.26 9:57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그걸 말안하고는 모를텐데 어쩌다 그런 얘길 하셨어요,
    결혼도 안한 딸이 피임시술받았다는데 잘했다할 부모가 어디있어요.
    당연히 화내죠. 알려준 원글님이 잘못한거지
    독립하세요.
    그건 그건데 원리는 루프나 같을텐데 친구가 임플라논하고 뽀얗던 애가거무죽죽하게 변하더라고요.
    영 상태가 안좋아서 1년도 안되서 제거했는데 얼굴이 다시 뽀애지더라고요.
    물론 기혼이였습니다.

  • 7. ...
    '21.1.26 9:59 PM (122.38.xxx.110)

    그걸 말안하고는 모를텐데 어쩌다 그런 얘길 하셨어요,
    결혼도 안한 딸이 피임시술받았다는데 잘했다할 부모가 어디있어요.
    당연히 화내죠. 알려준 원글님이 잘못한거지
    독립하세요.
    그건 그건데 원리는 루프나 같을텐데 친구가 임플라논하고 뽀얗던 애가거무죽죽하게 변하더라고요.
    영 상태가 안좋아서 1년도 안되서 제거했는데 얼굴이 다시 뽀애지더라고요.
    물론 기혼이였습니다.
    남자 콘돔쓰라고 하면되지 얼마나 한다고 몸에 좋지도 않을걸 아가씨가 했대요.

  • 8. ...
    '21.1.26 10:03 PM (112.154.xxx.185)

    뭐하러 그런걸 말하나요

  • 9. ..
    '21.1.26 10:09 P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제 옛날 학원 생물 선생님이 콘돔으로 피임했는데 부인이 임신했데요..

  • 10. ..
    '21.1.26 10:10 PM (218.152.xxx.137)

    제 옛날 학원 생물 선생님이 콘돔으로 피임했는데 부인이 임신했데요.. 피임 한다고 임신 안하는게 아니에요.

  • 11. ......
    '21.1.26 10:22 PM (112.166.xxx.65)

    그런 얘길 왜 부모님한테 해요??

  • 12. ......
    '21.1.26 10:32 PM (125.136.xxx.121)

    이와중에 임플란트로 보고 왜 임플란트하는데 노발대발?? 했네요.
    입장바꿔 결혼도 안한 딸래미가 피임시술했다면 칭찬할 부모가 있나요?? 아에 말을 하지말던가

  • 13. ㅇㅇ
    '21.1.26 10:37 PM (14.49.xxx.199)

    부모님은 싫어하죠 ㅎㅎ 그건 그거대로 받아들이고 님은 님 인생 사는 거.... 잘했어요~ 부작용은 없으시죠?

  • 14. ㅇㅇ
    '21.1.26 10:41 PM (14.38.xxx.149)

    대놓고 잠자리 한다고 한거나 마찬가진데...
    부모로서 불편하죠..
    내몸 내가 알아서 하면 된다지만
    사람 앞일은 모르는데

  • 15.
    '21.1.27 12:49 AM (97.70.xxx.21)

    그런걸 왜 말한거에요?
    결혼한 딸도 아니고 아가씬데 그래라 많이하고다녀라 하시겠어요?
    독립은 진작에 했어야하고.

  • 16. 정말
    '21.1.27 9:25 AM (112.164.xxx.148) - 삭제된댓글

    임플라논을 하면 생리가 끊겨요
    저는 그랬어요
    그걸로 불임이 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결혼안한 아가씨한테 그런걸 시술해주나요
    팔뚝에 뭐 넣는 그거 말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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