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전 박중훈씨가 디제이하고 이경규씨가 패널로 나온 라디오 기억하시는분 계시나요?

,,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21-01-26 21:04:35
90년대에 박중훈씨가 저녁 10시쯤인가 라디오 디제이하고 이경규씨가 요일에 나와서 엽서사연 읽고 이런 코너였는데 진짜 너무 웃겼거든요,,

들으면서 혼자 막 낄낄대고 웃었는데

그때,이경규씨가 사연읽고 막 호통치고 그랬던듯,싶어요,박중훈씨도 막 낄낄대며,웃고,,,

게시판에,이경규씨 글이 있어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이경규 박중훈씨도,젊고 저도 어렸는데,,,, ㅠ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혹시,저와 같은 추억 가지고 계신분 계실까 궁금하네요

심야라디오 듣던 그때가 그립네요,,,
IP : 220.94.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1.26 9:12 PM (211.117.xxx.212) - 삭제된댓글

    기억나요 예전엔 라디오 참 많이 들었었네요
    공부안하고 깔깔거리다 혼나고 그랬는데
    기억나는건 누가 사연중에 채소관련내용이었는데 이경규가 이런 푸성귀개그좀 보내지 말라고 짜증을 냈는데 그땐 그말에 웃겨서 뒹굴었던 기억이나네요

  • 2. ㅇㅇ
    '21.1.26 9:18 PM (39.7.xxx.160)

    이문세랑 별밤 공개방송 아니었나요?
    박중훈은 kbs 밤을 잊은 그대에게 진행했던걸로 기억해요.
    이경규씨가 그때 mbc 소속이었는데 kbs 출연도 가능했나요?

  • 3. ..
    '21.1.26 9:24 PM (58.120.xxx.142)

    밤을 잊은 그대에게
    저도 들었어요 그다음으로 김희애씨가 했었던 기억나요

  • 4. ㅇㅇ
    '21.1.26 9:25 PM (39.7.xxx.160)

    박중훈 라디오는 안 들었지만
    매주 주말에 하던 별밤 공개방송은 거의 늘 재미있어서 녹음까지 해가며 들었거든요
    그때 박중훈씨가 초대손님으로 나온 편은 거의 래전드였어요. 그거 정말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는지,
    박중훈씨 입담 대단하더라구요

  • 5. ///
    '21.1.26 9:31 PM (211.104.xxx.190)

    이문세하고이성미대신 대타로 별밤공개방송
    할때 진짜 재미있었죠.거기서 부터 이경규가 컷다고
    봐야되요.

  • 6. ...
    '21.1.26 9:36 PM (121.151.xxx.227) - 삭제된댓글

    그코너 제목이 였어요
    엄청 재밌어서
    일부러 매주 그시간 기다리며 들었어요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세월이 넘 빨라요...ㅠㅠ

  • 7. ,,
    '21.1.26 9:43 PM (220.94.xxx.208)

    코너이름이 이경규의 개그개그 였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751 코뼈 골절 의심되면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어디 가야 하나요 4 궁금 2021/02/04 1,400
1161750 잠도 못 자고 주식때문에 8 저기 2021/02/04 4,683
1161749 요가수련 4일차~ 9 ~~ 2021/02/04 1,319
1161748 주식 왕 초보 책 추천부탁드려요 3 2021/02/04 1,356
1161747 하영이 슈돌 출연분을 봤는데요 7 ㅎㅎ 2021/02/04 6,128
1161746 오세훈 페북 성지순례 박제 4 ㅇㅇㅇ 2021/02/04 2,206
1161745 혼자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음악 5 ㅇㅇ 2021/02/04 2,959
1161744 모니카 벨루치 근황이래요 55 흠... 2021/02/04 31,008
1161743 해저터널? 국짐당 대놓고 매국하네요 11 미쳤나 2021/02/04 1,209
1161742 목욕탕 가고 싶어요. 9 ........ 2021/02/04 2,552
1161741 눈사람 2개 만듵고 몸살날것 같애요 4 눈사람 2021/02/04 2,372
1161740 요즘 학업은 엄마와 아이의 레이스 경주 같아요 7 2021/02/04 2,605
1161739 코로나 확진자와 같은식당에서 밥을 먹었다고해요 5 산으로 2021/02/04 7,443
1161738 중학생딸이 저를 어려워하네요 19 .. 2021/02/04 5,791
1161737 고등 여자아이가 사용할 순한 기초화장품 추천해주세요. 5 2021/02/04 1,894
1161736 혹시 윤스테이 볼보도 협찬일까요? 15 볼보 2021/02/04 5,772
1161735 이슬람들 비겁한게 7 .. 2021/02/04 2,551
1161734 2005년생 아이들이 유독 적다는데 5 .. 2021/02/04 4,828
1161733 변이 바이러스 집단 감염 어째요 3 ... 2021/02/04 3,898
1161732 리쌍과 분위기 비슷한 남자 가수 이름 좀 찿아 주세요 19 누군가의 벨.. 2021/02/04 2,206
1161731 나중에 마스크 벗고 다니려면 적응기간 한참 필요할것 같아요 21 .... 2021/02/04 4,984
1161730 친정같은82 부산호텔 추천받아 와 있어요 6 nnn 2021/02/04 4,120
1161729 친아버지가 딸을 15년간이나 33 mmm 2021/02/04 16,697
1161728 설날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앉아서 먹을수 있나요?벌금도요 2 휴게소 2021/02/04 1,847
1161727 땅콩버터 용량 작은 건 어디서 팔까요? 9 나나 2021/02/04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