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기우유 백년만에 먹어봤는데

.... 조회수 : 4,676
작성일 : 2021-01-26 17:04:06
이전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도 안나요.
최소 10년은 넘은것 같아요.
오늘 어쩌다 먹었는데 와 향이 환상이네요 진짜
첫 모금 들이키는데 완전 꽃밭에 파묻히는 기분이었어요.
IP : 110.70.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5:09 PM (211.58.xxx.158)

    향은 좋은데 무지 달더라구요
    애들 먹길래 한모금 먹고 와 설탕에 딸기향만 넣었구나 싶더라구요
    가끔 바나나우유 딸기 우유 생각나긴 해요

  • 2. ....
    '21.1.26 5:13 PM (110.70.xxx.166)

    제가 먹은건 그래도 나름 원유 25%더라구요
    원유 전혀 없는것도 있다던데
    조만간 바나나랑 초코도 사봐야겠어요

  • 3. ..
    '21.1.26 5:14 PM (221.167.xxx.150)

    생각난김에 먹어보고 싶네요. 뭐가 맛있나요?

  • 4. ㅇㅇ
    '21.1.26 5:17 PM (5.149.xxx.57)

    딸기우유 맛있죠 ㅎㅎㅎㅎ

  • 5. ㅋㅋㅋㅋㅋ
    '21.1.26 5:20 PM (223.38.xxx.82)

    표현이 너무 실감나고 리얼해요.
    진짜 가끔마시면 핑크빛 행복이 몽글거리는맛 ㅋㅋㅋ
    갑자기 마시고싶네요

  • 6. ..
    '21.1.26 5:20 PM (220.75.xxx.108)

    입이 호강하는 느낌이죠 ㅋㅋ
    맛이 화사하다할 수 있다면 이런 거다 싶어요.
    딸기 바나나 초코 등 가향우유 중에 딸기가 갑인듯요.

  • 7. 추억
    '21.1.26 5:34 PM (223.63.xxx.100)

    어릴때 제가 아프면 엄마가 큰 마음 먹고
    하나 사 주던 복숭아 통조림,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가 떠오르네요.

  • 8. 딸기우유
    '21.1.26 5:38 PM (117.111.xxx.184) - 삭제된댓글

    색소의 진실
    http://naver.me/Gomd0GZL

  • 9. ㅇㅇ
    '21.1.26 5:52 PM (5.149.xxx.57)

    윗님링크는 진실이라기엔 너무도 오래된 이야기
    예전부터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죠.

  • 10. ...
    '21.1.26 5:53 PM (39.112.xxx.69)

    딸기우유 색소없는 제품이 많아요.
    저는 서울딸기우유 좋아하는데, 흰색이에요^^

  • 11. lea
    '21.1.26 5:58 P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전 딸기우유 향 맡으면 그게 생각나요.
    어릴때 여름돠면 엄마가 만들어주시던건데 봉지에 들어있는 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면 딸기우유처럼 돼요. 그걸 식혔다가 하드만드는 통(플라스틱으로 하드틀+손잡이로 구성)에 넣거나 사각얼음틀에 얼려주셨거든요. 딸기향이랑 메론향이 있었던것 같은데 따뜻한 물에 탔을때 향이 마치 구름 탄 기분이었어요.
    사남매가 그거 한통 접시에 털어주면 바닥까지 핥았던..

  • 12.
    '21.1.26 6:43 PM (118.235.xxx.3)

    요즘 딸기우유 하얘요.. 아이때문에 오랜만에 사서 컵에 따랐다가 놀랐네요 ㅎㅎ 라떼는 딸기우유가 빨갰어~~하고 아이랑 이야기도 하구요 ㅋㅋ

  • 13. -;;
    '21.1.26 6:58 PM (222.104.xxx.127)

    펭수우유는 진짜 딸기 들어가서 엄청 부드럽고 맛났어요,

  • 14. ㅇㅇ
    '21.1.26 7:01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서울우유 커피맛 피라미드모양

    것도 죽임다

  • 15. .....
    '21.1.26 7:08 PM (121.6.xxx.221)

    ㅋㅋㅋㅋㅋ 오늘 올라운 글중에 제일 기분 좋은 글 ㅋㅋㅋㅋㅋ

  • 16. 그래도
    '21.1.26 7:12 PM (61.100.xxx.37)

    덴마크 딸기딸기우유가 진하고
    제일 맛있어요
    자주 먹는거 아니니까요
    맛있으면 0칼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667 밑의글보니 전과자인지 아는방법 뭔가요? 1 .. 2021/01/26 1,576
1158666 전세 재계약시 집상태 설명 어디까지 3 전세 2021/01/26 1,094
1158665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집안에 냄새제거 14 냄새 2021/01/26 3,374
1158664 책 추천 “북유럽의 집” 6 2021/01/26 3,300
1158663 만사 다 귀찮을땐 샐러드랑 월남쌈 12 구Goo 2021/01/26 4,649
1158662 중고거래 황당해프닝 들어보세요 11 어려워 2021/01/26 3,459
1158661 눈썹반영구 시간지나면 확실히 옅어지나요? 8 눈썹 2021/01/26 3,663
1158660 세상에 이런일이 시각장애인 보셨나요? 4 방송 2021/01/26 3,481
1158659 맨얼굴 내놓는거 너무 어색해요 10 ㅇㅇ 2021/01/26 3,447
1158658 이 과자 왜이렇게 맛있나요... 32 중독짱 2021/01/26 23,226
1158657 문재인 덕에 40억대 자산가 등극. 67 ㅁㅁ 2021/01/26 20,494
1158656 코로나 라이브 어제보다 +188이네요. 광주 ㅜㅜ 11 안방 2021/01/26 2,547
1158655 팬텀싱어 올스타전 8 2021/01/26 1,602
1158654 세무사사무소 취직하고 싶은데.. 7 .. 2021/01/26 2,513
1158653 콩나물 넣은 김칫국 좋아하시니요? 28 .. 2021/01/26 5,024
1158652 이 코로나 시국에 아이를 기숙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은 뭔 배짱인가.. 1 ***** 2021/01/26 1,767
1158651 교정직 공무원은 어떠세요? 8 ... 2021/01/26 2,985
1158650 1928년 빠리 쏘르본 대학 9 .. 2021/01/26 2,271
1158649 세무사사무실..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아무말이나 해주세요 89 .. 2021/01/26 39,951
1158648 대학생 한달 용돈 얼마나 주나요? 13 신입생맘 2021/01/26 4,132
1158647 인강 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게좋을까요? 3 2021/01/26 1,076
1158646 상대적 빈곤 너무 힘들어요 5 죽고싶다 2021/01/26 4,531
1158645 핸드폰번호변경 3 봄 날 2021/01/26 1,002
1158644 봄동 사다가 월남쌈 해드세여 23 ㅇㅇ 2021/01/26 6,576
1158643 펑할께요 14 .... 2021/01/26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