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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보험사 직원 속터져요

나참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21-01-26 15:49:26
남편이 아는사람에게 종신보험 들었어요
근데 제가 반대해서 종신보험 해지를 했거든요
6개월 낸거 다 날리고 했는데 그 지인이 찾아와
해지철회 하라고쫓아왔어요
유예기간을 두고 납입 안하고 그냥 놔두라고 하는데 저는 그거 꽁짜 없다고 절대 철회 말라고 하는데도 자꾸 설득당하네요ㅠ
미치겠어요
남편을 설득하려고 바쁜사람 붙잡고 설득하네요
종신보험을 그냥 보험료 안받고 코로나 상황이라서 법인업체라서 매출에따라 심사해서 유예해준다고 하는데 어쩌죠?
IP : 183.97.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3:53 PM (175.192.xxx.178)

    유얘기간 지나고 해지하세요.
    그렇게 미리 말하시고요

  • 2. ...
    '21.1.26 3:54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진짜 계속 연장안하실 생각이신거면요.
    어차피 보험하는 분과도 인연 끊어진다고 생각하시고
    계속하시면 본사나 금감원에 전화하겠다 괜찮겠냐 원글님이 직접 말하세요.

  • 3. ...
    '21.1.26 3:54 PM (106.101.xxx.99)

    수당받은거 뱉어내야해서 설득하나봐요....

  • 4. ..
    '21.1.26 3:5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소보원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 5. ........
    '21.1.26 4:05 PM (211.250.xxx.45)

    저도 고객만족센터에 신고하셌다고 할거에요

  • 6. 솔직히
    '21.1.26 4:22 PM (211.227.xxx.137)

    보험사 직원한테 너무 당해서 뭘 봐주고 싶지도 않네요.

  • 7. 솔직히
    '21.1.26 4:25 PM (211.227.xxx.137)

    하도 졸라서 하나 들었더니 제 이름으로 여러 개를 들었더군요.
    맨날 공포광고나 하고.

    제 친구인 보험사 직원이 "보험 들려면 차라리 적금을 들어라"하면서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 회사가 보험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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