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떠보는 시집 식구들

..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1-01-26 13:12:39
시누가 저에게 뭔가 부당한걸 요구하고 (남편통해서) 저에게 말한다던 남편이 암말도 없으니. (제가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물으니 남편도 그제서야 현타가 왔어요.)어머니가 우리부부 싸웠나 어쨌나 싶어 남편에게 둘이 문제 없냐고 묻고.



어머니 사주에 의한 전화하는 시누.

떠볼려고 전화해서 다짜고짜 물어보는데 그게 왜요? 라고 물으니 황당해하네요.

전화받자마자 그걸 물어서요. 했더니 그게 아니라 다른일 때문에 전화했다고 합니다.





여태껏 떠볼려는지 몰랐고 요즘 제가 현타가 와서 옛생각에 치가 떨릴때가 있습니다.

남편에게도 톡 했어요. 받자마자 물어본다고.
IP : 112.158.xxx.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6 1:13 PM (175.207.xxx.116)

    요구 사항이 궁금^^

  • 2. ...
    '21.1.26 1:17 PM (220.75.xxx.108)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네요.
    다 보이는데 지들만 그걸 모르는...

  • 3. 두 가지
    '21.1.26 1:31 PM (203.130.xxx.165)

    대답으로 다 무찌르세요.
    "왜요?" "뭐요?"

  • 4. ...
    '21.1.26 1:53 PM (112.158.xxx.88) - 삭제된댓글

    주변에 제 이간질 작렬. 이제 알고나니 불안하고 두렵진 않네요. 상대를 알아야 승리한다는데 승리가 문제가 아니라 피하는게 답이예요.

    예전에 얘가 알고 당하나 모르고 당하나 궁금해서 떠보는 질문도 많이 했어요. ㅎㅎㅎ 그리고 항상 함구하라 했구요.

  • 5. ...
    '21.1.26 2:04 PM (112.158.xxx.88)

    요구사항은요 너무 기가차서 말도 안나와요.
    누가 들어도 황당할 일입니다.


    예전 저 미스때 알던 결혼한 지인왈. 항상 자신 남푠 사업안돼 불쌍한 얘기해서 제가 태우고 다니고 시녀짓했는데.
    나중에는
    우리집 마당에 흙을 퍼오래요~자기 옥상에 작은 텃밭 만든다고.
    마당에 흙을 어찌 퍼오니 했더니 뒷산가서 퍼오면 안되냐고. 제가 어이가 없어 가만 있었더니
    나중에 자기가 동네 공터에서 흙을 퍼왔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제탓을 하네요.ㅡㅡ

    그만큼 어이없는 요구사항 입니다.

  • 6. ㅇㅇ
    '21.1.26 2:28 PM (175.207.xxx.116)

    헐..
    82댓글에서 봤는데
    어느 대학 교수가 우리나라에서 노비가 없어지면서
    그 자리를 며느리로 메꿨다고 하더니
    진짜 그러네요
    며느리가 노비로 알지 않는 한 어떻게 저런 요구를?

  • 7. 저런시누밉상
    '21.1.26 9:13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시모 입 대신하는 시누은 진짜 밉상이죠. 저런 여자때문에 부부싸움 크게하고 저는 꼴도 안봐요. 자기가 안시킨척 하는 시모도 웃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436 친정엄마가 답정너 같아요 5 ㅇㅇ 2021/01/26 2,861
1161435 딸이 메이크업 쪽으로 하고싶다는데요. 19 혹시 2021/01/26 3,309
1161434 1인용 전골냄비 어느정도 사이즈가 적당할까요. 4 ㅇㅇ 2021/01/26 1,254
1161433 딸기우유 백년만에 먹어봤는데 13 .... 2021/01/26 4,666
1161432 비밀의 남자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8 .. 2021/01/26 2,105
1161431 영어 너무 못하고 힘들어하는 중3아들 14 과연 2021/01/26 3,108
1161430 사소한건데요 김치 뭘로 썰어요? 26 궁금 2021/01/26 3,807
1161429 엄마한테 평생 니가한게 뭐있냐라는 아빠 23 ㅇㅇ 2021/01/26 4,427
1161428 펌) 헌혈 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이거 진짜일까요? 3 .. 2021/01/26 2,238
1161427 친구. 7 새콤달콤 2021/01/26 1,496
1161426 해외펀드 환매했는데요. 2 샬롯 2021/01/26 1,713
1161425 82는 왜 2 아직도 2021/01/26 1,018
1161424 타이어에 교체 문의드립니다 9 배고파 2021/01/26 1,090
1161423 드라마 '고맙습니다' 3 ... 2021/01/26 1,347
1161422 진상고객을 만나서... 6 ... 2021/01/26 2,699
1161421 내가 사주는건 다 이상하다맛없다는 친정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31 ㅇㅇ 2021/01/26 5,786
1161420 이케아 회전의자 써보신분~ (키큰남자용) 2 의자고민중 2021/01/26 838
1161419 냉장고를 바꾸니 6 fkfkfk.. 2021/01/26 3,377
1161418 아주~~~ 가벼운 우산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14 쇼핑 2021/01/26 2,691
1161417 옛날에 지민 이모로 추정되는분이 올린 글 아시는분 계신가요? 39 2021/01/26 6,807
1161416 운전연수, 추천할만한 여자강사님 소개부탁드려요 7 운전 2021/01/26 2,117
1161415 설날 선물세트 무엇을 고르시겠어요??? 19 설날 2021/01/26 2,574
1161414 모성은 본능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자녀의 부모사랑이 본능 26 모성 2021/01/26 6,552
1161413 주방용품도매상이 있나요? 4 주방 2021/01/26 1,008
1161412 중국에 선물 보낼 것 있는데 요즘 개인 물품도 관세 내고 찾아가.. 6 2021/01/26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