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성년 되면 독립시키는 집 정말 많군요.
1. ...
'21.1.26 11:27 AM (223.39.xxx.150)연애 중요해요
개방하더라도 제짝 찾게 해야지 아님 짝없이 늙어요 ㅠㅠ
저희집에도 있어요 ㅠㅠ2. ..
'21.1.26 11:28 AM (125.177.xxx.201)독립시키려면 돈이 많이 들던데요. 살림 따로나는 거니깐요
3. ㅇㅇㅇ
'21.1.26 11:29 AM (120.142.xxx.207)울앤 돈든다고 안나가요. 둘 다 남자애들. 결혼 안한다네요.
4. 았는집
'21.1.26 11:2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독립을 해야 세대주가 되고 청약 가점도 올라가고
증여를 해도 1가구 1주택아 되고
있는잡은 독랍 시킬 이유가 차고 넘치죠5. 음
'21.1.26 11:30 A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돈 많이 들어요
다행히 우리 애는 중소기업 취업한 덕에 나라에서 해주는 대출 혜택 받아 번듯한 전세로 나갑니다
대출 갚으면 그게 다 니 재산이라고 했더니 오오오오 이러구 있어요6. ㅇㅎ
'21.1.26 11:30 AM (1.237.xxx.47) - 삭제된댓글큰딸이 기숙사에 있다가
한번씩 보니
그렇게 애틋할수가 없더군요
지금은 코로나로 매일
붙어있는데 기숙사 있을때
좋았다 싶어요7. ㆍㆍ
'21.1.26 11:30 AM (122.35.xxx.170)연애 중요해요
개방하더라도 제짝 찾게 해야지 아님 짝없이 늙어요 ㅠㅠ
저희집에도 있어요 ㅠㅠ 22228. 원글이
'21.1.26 11:31 AM (180.224.xxx.210)대부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들이라 보조를 아예 안해주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전액 보조는 안해주고 아이들 스스로 벌어서 일부 충당하라고 한다더군요.
직장 들어가서 독립한 거면 아예 보조 안해준다고도 하고요.9. 독립
'21.1.26 11:31 AM (121.165.xxx.46)딸내미들 독립해서 동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시대변화같아요. 다 보기 나름입니다.10. 과거에도
'21.1.26 11:32 AM (220.126.xxx.38)상류층 문화였죠.
주변에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은 80년대 90년대에도 남자 애들은 대학가고 군대 나오면....따로 집 잡아주는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사회가 전체적으로 부유해지니 그런 문화도 대중화되나 봅니다. 나간다고 아예 나가는 것도 아니구요 주중 주말에 필요하면 집 방문하고....싸울 일도 없고 아이도 브모 눈치 안보고 놀고....좋아 보이더라구요. 저 대학 다닐 때 집은 구기동인데 서대문에 아파트 잡아주더군요.11. ᆢ
'21.1.26 11:33 AM (223.62.xxx.86) - 삭제된댓글기숙사 있을 때 좋았다는 윗분 댓글에 웃음이ㅎㅎ
12. 서민
'21.1.26 11:34 A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부자나 상류층만 그런는건 아니구요
아이가 직장만 있으면 집에서 돈 안해줘도 가능해요13. 아
'21.1.26 11:34 AM (118.235.xxx.152)정말 ㅠ 나가서 동거하는걸 이해해줘야 하는 시대인가요 독립시키기 겁나네요
14. 음
'21.1.26 11:35 AM (122.35.xxx.41)돈 여유가 있나보네요. 15년전에 저랑 경기도 같은 신도시 살던 친구가 신촌에 오피스텔 마련해서 동생하고 사는거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그랬네요. 결국 돈이에요. 자식 고생하지 말라고.
15. ....
'21.1.26 11:35 AM (223.39.xxx.150)나이든 자식 함 델구계셔 보세요
이해고 뭐고... 흐유~16. 이뻐
'21.1.26 11:38 AM (183.97.xxx.170) - 삭제된댓글애들은 이상하게 데리고 있을려하면 나가고
나가보면 또 집찾아 들어오고
청개구리들이 많아요 ㅎㅎ
독립시켜보면 돈들고 지 몸 귀찮아서 집으로 회귀하는 애들이 많아요
근데 한번 내보내보니깐 어찌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다시 온다니 그리 반갑진 않더라구요 ^^17. 미국
'21.1.26 11:38 AM (121.165.xxx.46)아는 언니네는 미국가 공부하다 딸 둘 낳아서 영주권이 있어서
조기유학을 보냈는데
딸 둘이 다 미국서 동거해요. 아빠만 모르게
뭐 어쩔수 없죠.
큰딸은 의사랑 결혼잘했고
둘째딸은 이십년째 남자 바꿔 동거하다
40 넘어 결혼 또 잘했어요. 애 둘낳고
중간에 친구가 엄청 걱정했었어요.18. 이뻐
'21.1.26 11:38 AM (183.97.xxx.170)애들은 이상하게 데리고 있을려하면 나가고
나가보면 또 집찾아 들어오고
청개구리들이 많아요 ㅎㅎ
독립시켜보면 돈들고 지 몸 귀찮아서 집으로 회귀하는 애들이 많아요
근데 한번 내보내보니깐 어찌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다시 온다니 그리 반갑진 않더라구요 ^^
가끔 보니 사이 좋아지던데..19. ...
'21.1.26 11:39 AM (58.148.xxx.5)저 30살부터 독립했는데 동거 안했어요
20. ...
'21.1.26 11:40 AM (220.78.xxx.78) - 삭제된댓글대학3학년 독립시켰어요
속이 다 시원해요
연애든 취업이든 이젠 자신의 몫이죠21. 허
'21.1.26 11:47 AM (211.117.xxx.241)저위에 많다는 딸내미들 독립해서 동거하는 상대는 누구예요?
22. 그냥
'21.1.26 12:12 PM (112.164.xxx.148) - 삭제된댓글대학다니는 울아들도 취직하면 나간대요,
혼자 벌어서 먹고살만하면 .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요
외동입니다,23. ㅇㅇ
'21.1.26 12:12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제 지인 외아들과 단둘이 같이사는데
실질적인 가장이고 퇴직해 연금 200은 나오고
목돈도 1억은 넘는거 같은데
게임중독 능력없는 백수아들 20대 중반 돈 없어 못 내보내는 이유가 제일 크고
아들이 안나간대요
근데 지인도 서울에 아파트있고 하니
고통받고 사느니 돈을 좀 포기해야는데 그게 안되나봐여24. 근데
'21.1.26 12:27 PM (223.39.xxx.150)애들이 나갔다가도 집이 더 좋으면 다시 들어온다네요
좀 구박하면서 키워야 냉큼 나가나봄.25. ~~~
'21.1.26 12:30 PM (106.244.xxx.141)독립도 돈이 있어야...
제 아들은 엄마 아빠 맞벌이에 자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 편해서 절대 안 나간다는데요...--;;
요리가 취미라 혼자 밥 해먹는 것도 즐겁고...26. 00
'21.1.26 1:08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맞아요.
부모 올가미에 싱그러운연애도 눈치보고 하더라구요27. 00
'21.1.26 1:12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무슨 독립한다고 동거하겠어요
사람들이 무슨 선입견들이 이렇게 많죠
이런 고구마 논리 ㅠㅠㅠㅠㅠ
혼자살아도 동거안하고 스님수녀처럼 사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나봄...성향차이에요
아~~고두마 100개 먹은듯^^28. ㅎㅎㅎ
'21.1.26 1:36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사람들이 무슨 선입견들이 이렇게 많죠 2
29. oo
'21.1.26 1:48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대학 졸업하면 일단 나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자기 힘으로 살라고 20년 넘게 교육시키는 거 잖아요.
잘 가르쳐서 대학 졸업하고 스스로 생계 꾸릴 수 있게 해주는게 순리고
그 다음은 자기 선택에 따라 일하고 사람도 만나고 자기 인생 살아야죠.30. .....
'21.1.26 4:17 PM (61.83.xxx.84)집값비싸서 독립은 결혼이나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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