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격리시설 다녀온)완치자와 만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확진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21-01-26 10:44:20
지인이 확진자가 되었고 경미한 증상으로 격리시설 다녀왔어요. 퇴소할때 검사해서 음성나왔냐니 나올땐 검사가 없다는군요. 양성이 나올수 있는데 전염력이 없다고 간주한다는군요. 만나자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몸이 지병이 있어서 조금 망설여지네요.


IP : 59.6.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10:46 AM (222.99.xxx.169)

    저는 괜찮아요. 그런데 원글님 마음이 그렇다면 그냥 안만나셔야겠네요.

  • 2. ..
    '21.1.26 10:47 AM (125.177.xxx.201)

    고민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몸이 안좋아서 못만난다 하세요. 요즘 사람 안만난다.

  • 3. ...
    '21.1.26 10:47 AM (122.38.xxx.110)

    그건 상대방이 조심해줘야하는데 배려가 부족하네요.
    퇴소할때도 당분간 사람들 만나지말라고 한다던데요.
    만나지마세요.
    목숨가지고 망설일 이유없습니다.

  • 4. ㅡㅡㅡㅡㅡㅡ
    '21.1.26 10:54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당장 급한 일 아니면
    지금 만날 필요 있나요.

  • 5. 배려 예의
    '21.1.26 11:00 AM (121.135.xxx.105)

    코로나 때문에 정말 필요할때 빼고 집 문밖을 몇개월동안 안 나갔던 딸래미가 반수 성공한 친구가 만나자 만나자 해서 몇번을 거절하다 확진자수 좀 줄어들어 지난주 딱 하루 외출.
    카페 들어가면서 열 재니 그 친구 37.4. 바로 집으로 와 방콕하고 주말 지나자 마자 진료소 갔는데 정작 그 친구는 집에 온도계 고장나서 열고 다시 안 재소 진료소고 안 갔대요.
    방역지침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했던 사람들 물 먹이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상태를 확인히고 방역을 지키는 건 자신보다 가족, 주변사람과 공동체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생각해요.

  • 6. 가족
    '21.1.26 11:19 AM (1.234.xxx.79) - 삭제된댓글

    가족 중에서 그런 사람 있어요.
    나올 때는 검사 안해줘요. 그래도 식구들도 안만나고 혼자 방 쓰고 자가격리하는것처럼 한달가까이 지내다가
    5주 지나고 보건소가서 다시 검사했어요. 음성 나왔다는데 그 뒤로도 꼭 필요한 사람 아니면 안만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520 이과 여학생 진로 상담 부탁해요 5 .. 2021/02/03 1,223
1161519 치아보험 뭐가좋아요? 1 바닐라 2021/02/03 688
1161518 수면영양제는 어디서 처방 받나요? 3 멜라토닉 2021/02/03 1,114
1161517 다 커서 유학가는 학생들... 14 초코칩 2021/02/03 4,272
1161516 작은 가게 운영중인데요.. 12 2021/02/03 3,984
1161515 날 이해해주는사람,시간과 돈을 아끼지않는사람 중 10 연애 2021/02/03 1,991
1161514 송윤아 크림 써보신분요 ㅇㅇ 2021/02/03 1,548
1161513 '여론조사 왜곡·공표' 조해진 항소심도 선고유예..의원직 유지 2 ㄱㅂ 2021/02/03 594
1161512 왜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다면 5 왜구금지 2021/02/03 833
1161511 이런 사람들이 괜히 싫은데 제가 성격파탄인지 18 ........ 2021/02/03 2,802
1161510 초3 공포책같은거 보여줘도 되나요?? 4 ,, 2021/02/03 575
1161509 60대 엄마 리프팅 시술해도 될까요? 10 MilkyB.. 2021/02/03 2,824
1161508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 7 쯔쯧.. 2021/02/03 1,894
1161507 예비고1인데 덜렁되는데 아이패드 사줘도 될까요? 5 궁금이 2021/02/03 902
1161506 결혼해서 살아 보니 남편감으로는 65 ㅇㅇ 2021/02/03 48,483
1161505 우리나라 사람들 추워도 산책은 꾸준히 하네요 17 ㅇㅇ 2021/02/03 3,797
1161504 아파트 상속세는 공시지가? 실거래가? 5 질문 2021/02/03 2,895
1161503 혹시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1 불면증 2021/02/03 885
1161502 시아버님의 희망 4 .. 2021/02/03 2,475
1161501 저는 남편한테 세뇌를 쭉~~시켜왔어요. 19 음.. 2021/02/03 6,588
1161500 제로 웨이스트 7 둥글레 2021/02/03 1,374
1161499 꿈에서도 전생을 보나요 3 apehg 2021/02/03 1,509
1161498 영화 세자매 좋네요. 6 바람 2021/02/03 2,327
1161497 아들이 의사인데 엄마인 저를 늘 환자취급하네요. 30 아들이 2021/02/03 7,550
1161496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7 ... 2021/02/03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