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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우울증 벗어나는법

알려주세요 조회수 : 6,941
작성일 : 2021-01-26 08:52:36
내용은 펑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P : 182.212.xxx.4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1.26 8:54 AM (70.106.xxx.249)

    가사도우미 반찬도우미 베이비시터 산후조리사 좋아보여요
    음식도 한가족 먹을정도 하면 되구요
    사설업체나 동네 전단지 붙여 광고하거나 맘까페 동네까페 등등
    개인적으로도 일자리 구해보세요

  • 2. 진짜
    '21.1.26 8:58 AM (211.218.xxx.241)

    강남구청에 항의하세요
    정부에서 하는 아동돌보미
    연령제한없는데 강남구만 연령제한60세에
    강남구에 거주해야한다는 건을 달아요
    강남구 노인일자리센터도 알아보라고하세요

  • 3. 원글
    '21.1.26 8:59 AM (182.212.xxx.47)

    전단지 광고 같은걸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제가 기관같은 곳 알아봐서 일단 집에서 끌고 나와야할꺼 같아요.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면 책임감이 강해서 정말 잘 할 수 있어요.
    거주지 근처 아이돌봄 이모넷 같은 곳 알아보는게 젤 좋겠죠?

  • 4. 요양
    '21.1.26 8:59 AM (112.164.xxx.148) - 삭제된댓글

    하세요
    학원 다니면서 배우는겁니다.
    그거 학원 다니면서 배워서 해도 충분합니다.
    저도 있어요
    일부러 따 놓았어요

  • 5. ...
    '21.1.26 8:59 AM (122.35.xxx.53)

    애낳고서 2주간 애봐주시는분 오셨는데 거의 최저임금이긴 하지만 당분간 하기도 괜찮지 않을까요?
    산후도우미요
    일 안해본분들은 나이들어 나가기 어려워하긴 해요
    본인이 느껴야되니 걱정되긴 하네요

  • 6.
    '21.1.26 8:59 AM (124.49.xxx.182)

    살림 깔끔하시고 음식해줄 수 있으시면 시터넷이나 단디헬퍼 같은 업체에 아이들 밥정도 챙겨주는 반나절 타임도 있어요
    체력 약하고 경험 없으면 처음부터 길게하기 힘들구요
    강남 사시면 의외로 근처나 아파트 단지에서도 자리가 있어요. 저 아는 분도 심심해서 방과후 아이 돌봐주는데 괜찮던데요.
    이야기책 읽어주는 선생님 사업도 있긴 하던데 코로나 이후는 다 정지되어서요.

  • 7. 원글
    '21.1.26 9:01 AM (182.212.xxx.47)

    노인일자리하기엔 너무 젊어요.
    아이돌봄 정부사업에 딱 적임자인데
    나이가 참...
    이모넷에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근데 세상 첫일하는건데 좋은 아이엄마 만나야할텐데 걱정예요.

  • 8. ..
    '21.1.26 9:03 AM (118.218.xxx.172)

    반찬 잘하면 아이돌보미하면서 반찬까지하면 추가금받을수있을꺼예요. 정부아니면 일반하세요. 맞벌이맘들은 절실하더라구요.

  • 9. ㅡㅡㅡ
    '21.1.26 9:05 AM (70.106.xxx.249)

    동네.아파트단지 맞벌이 엄마들 입소문 나면 좋은데
    산후도우미도 좋아요.

  • 10. 원글
    '21.1.26 9:06 AM (182.212.xxx.47)

    ..님이 적어주신 딱 그런 가정 만나면 좋은데
    한번에 찾아지지도 않고 그 과정을 언니가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괜히 상처만 더 받을꺼 같아서 정부사업으로 시작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알아보는 과정서 딱 막히네요.
    사설 아이돌봄 업체 찾는게 젤 좋은거 같네요.
    같이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림잘하고 성격 깔끔한 언니가 어쩌다 이런 상황을 만났는지 저도 답답하네요.

  • 11. ...
    '21.1.26 9:06 AM (61.105.xxx.31) - 삭제된댓글

    강남에 거주하시면 월 250이상 받는 전일 시터 가능하시겠어요
    원하는 직장맘들 많겠는데요.
    강남거주 신분 확실한 한국인, 용모단정, 가정식 잘 만드시고...
    잘 찾아보세요.

  • 12. 일단
    '21.1.26 9:11 AM (223.62.xxx.31) - 삭제된댓글

    등하원시터나
    운전되시니까 아이들 하원 픽업 학원 데려다주기

    이거부터 해보세요 좀 큰 애들이라 부담 덜해요.
    자가운전이면 수요있어요

  • 13. 공공기관
    '21.1.26 9:12 AM (203.226.xxx.30) - 삭제된댓글

    청소일 어떠세요?
    50대도 하시던데.
    대형 공공기관 말구요.
    조금 작은 규모면 청소도 할만해요
    요즘은 청소 무기계약직도 깔끔한분 뽑고요
    경쟁률 많아요
    서울이시면 자리도 있을듯 해요
    제가 일하는곳에도 경쟁률 상당했어요
    아침저녁에 한두시간 청소하고 나머지는 쉬시던데..

  • 14. 미밈
    '21.1.26 9:14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시터넷 올리시면 전화 많이 오겠네요
    애 라이딩 시켜야하는 맞벌이집 많거든요
    집도 강남이니 더 좋구요

  • 15. 맞벌이
    '21.1.26 9:15 AM (175.196.xxx.92)

    가정을 공략해보세요. 아이 식사, 간식, 학원픽업 해줄사람 구하는데 많아요.
    처음이니까 가격 첨 부터 많이 받을 생각하지 말고, 100~150 정도 받고 아이한테 성심성의껏 잘해주면 오랫동안 다닐 수 있어요. 같은 단지나 이웃단지에 아이돌봄 전번 붙여놓으시구요.

  • 16. 강남구민
    '21.1.26 9:20 AM (218.145.xxx.139)

    강남시니어클럽 추천드려요.
    다양한 일자리 많고 시장형부터 공공형까지 있는걸로 알아요.

  • 17. ㅇㅇ
    '21.1.26 9:28 AM (58.123.xxx.142)

    쌍둥이 돌봄 하시는분 300만원부터 시작해도 찾기 어렵던데요

  • 18. 어휴
    '21.1.26 9:35 AM (211.218.xxx.241)

    진짜어중간한 나이가60에서65세예요
    하지만 60세이상은 정부에서 노인일자리 범위에
    들어가니 어째요
    할수없지

  • 19. 새옹
    '21.1.26 9:52 AM (112.152.xxx.4)

    본인이 하겠다 하나요?
    그리고 시모면 아이돌보미 못해요
    엄청 억울해하거든요
    아들자식이 날 부양해야 하는데
    내가 남의 집 애 봐주면서 돈 벌어야 하나
    그 집 럼마한테 시어머니 빙의해서 흉보고 엄청 불만 불평 장난아니에요
    울 시모가 딱 그랬거근요
    결국 요양원 음식하는 일로 자리 잡았어요

  • 20. 원글
    '21.1.26 10:18 AM (182.212.xxx.47)

    시모아닙니다.

    본인이 집에 있으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밖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전혀 몰라서 제가 알아보구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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