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한숨 쉬는 사람
예의도 없고 남 생각 전혀 안해주는..
옆에 사람 기분이 어떤지 배려도 안해주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힘드네요ㅠ
1. ㅇㅇ
'21.1.26 8:39 AM (211.219.xxx.63)한 숨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님 병원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2. ㅁㅁ
'21.1.26 8:4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그게 건강에는 이롭다는데요
어떤 사이길래 죽이고싶기까지 ㅠㅠ3. 그게
'21.1.26 8:43 AM (59.18.xxx.56)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님도 정상은 아니네요 죽이고 싶다니요? 무섭네요..ㅜㅜ
4. ㅇㅇ
'21.1.26 8:43 AM (49.142.xxx.33)저도 저희 딸에게 지적받고 안건데요.
숨쉬는 방법이 조금 잘못되어서 그래요.
뭐 꼭 안좋은 일이 있어서 한숨을 쉬는게 아니고, 숨을 고르게 안쉬던 사람은 그게 버릇이 된 사람은 하품하듯이
자기도 모르게 크게 들이마시고 크게 내뱉는거죠. 제가 그렇더라고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만약 안좋은 일이 있어서 한숨쉬는거야 뭐 자기도 살려고 그러는거니 한숨을 봐줘야 하지 않나요.
습관이면 고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게 하루이틀 된것도 아니고 젓가락 숟가락 쥐는 것도 아닌 1~3초에 한번씩 쉬는
숨이라 힘들긴 할거에요.5. ??
'21.1.26 8:46 AM (175.127.xxx.153)남편? 시어머니?
6. 습관적으로
'21.1.26 8:52 AM (1.253.xxx.55)한숨쉬는 사람 참 거슬려요.
같이 가라앉는 기분..
그냥 짧은 한숨이나 요가할 때 길게 쉬는 숨 말고요.7. ㅁㅁㅁㅁ
'21.1.26 8:55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제 남편 ㅋ
8. 미네랄
'21.1.26 9:35 AM (112.185.xxx.197)이글본김에 몇번해야겠어요...건강에 좋다하더라구요
9. 음
'21.1.26 10:06 AM (106.244.xxx.141)전 시도 때도 없이 한숨 쉬는데... 한숨 쉬면 호흡이 편해져서요.
10. 차라리
'21.1.26 10:15 AM (149.248.xxx.66)말을 해보세요. 한숨 그렇게 자주쉬는구 아냐고. 옆에사람도 기운빠지니 좀 고쳐달라고.
울남편이 그렇게 한숨자주 쉬어서 얼마나 짜증나는지 알아요. 하도못해 애랑 같이 보드게임하면서도 한숨을 한숨을. 한숨좀 쉬지말라고 소리 빽 질렀더니 뭘 그것갖고 그러냐고 오히려 뭐라하네요. 언제한번 녹음해서 들려주던지 반대로 한숨 푹푹 쉬어줘봐야 알듯요.11. 차라리
'21.1.26 10:16 AM (149.248.xxx.66)저도 숨 길게 내쉴때 있는데 일부러 소리 죽여서 내쉬어요. 호흡때문에 한숨쉰다는것도 핑계에요. 소리 죽여서도 얼마든지 큰숨 내쉴수 있어요.
12. 저도 주변
'21.1.26 10:25 AM (202.166.xxx.154)주변에 그런 사람 있는데 학원 강사인데 출근하자 마자 한숨 쉬나봐요. 옆에 선생님이 항상 오자마자 한숨 쉰다고 말까지 해줬는데 그게 짜증난다는 걸 몰라요. 아마 주변에 맨날 한숨쉬고 어디 아프다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 본인이 짜증나게 하고 다닌다는 걸 모르나 봐요
13. ..
'21.1.26 11:56 AM (39.125.xxx.117)팀장이 그럽니다. 사무실에서 계속 한숨.. 아침부터 퇴근할때까지 계속 한숨...진짜 팀분위기 개떡같았어요
14. 아..
'21.1.26 12:06 PM (121.135.xxx.6)이건 층간소음처럼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한숨이랑 건강을 위해?하는 한숨
그리고 어디 불편해서 천식이 있다던지
숨을 잘 못 쉬어서 하는 한숨..
그 정도는 저도 구분할 수 있어요ㅜ
이 사람은 그런게 아니다는 겁니다.
말을 해도 못 고쳐요
더러운 버릇이죠..
건강에 이롭다고 하시는 분들은 남들 옆에 없을때 하시길..
바로 옆에 사람 있으면 소리 죽여서 하는 배려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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