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을 맡아두고 나가는 경우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헬스장에서 거리두기로 런닝머신 개수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 사람이 그만 하고 나가길래 얼른 그 곳으로 갔죠.
그랬더니 자기가 잠깐 자리 비우는 거고 화장실 갔다 다시 올거라고 찜 하더군요.
그렇게 약 오분~십분 후에 돌아왔구요.
저녁이라 붐비는 시간대인데,
이렇게 인기많은 운동기구를 자리 맡고 다녀오는 상황이
당황스러워서요.
아파트 헬스장이고 처음 겪은 일인데, 이런 경우 종종 있나요?
제가 그곳에 간지 30분 정도 됐는데 그 여성은 그 전부터 러닝머신 하고 있었어요.
1. 헬스장
'21.1.25 7:18 PM (121.135.xxx.24)사람 많은 시간대에는 시간제한 두던데 거기는 없아봐요
거기 관리자에 건의 한번 해보세요2. ..
'21.1.25 7:20 PM (92.238.xxx.227)참 황당하네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그럴 정도면 상황상 업장에서 한 기계를 20분이상 사용 못한다는 지침을 만들어야 겠네요. 저는 해외인데 제가 가는 곳은 지금은 봉쇄로 닫았지만 열땐 1인 한시간 운동 한기계 20분으로 사용 제한해서 그런 문제는 없었어요. 그전에도 물론 무개념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없었거든요. 이기적이예요.
3. 러키
'21.1.25 7:20 PM (221.155.xxx.74)어이없고요...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화장실 갔다온다고 5분간 자리잡아 주셨다면 님이 ㅂㅂ4. 원글
'21.1.25 7:20 PM (175.223.xxx.204)한시간 시간 제한이 있긴 해요. 오늘 관리자는 휴무라서 출근 안했습니다.
5. ㅡㅡㅡㅡㅡ
'21.1.25 7:2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시간제한 두고, 여러사람이 골고루 사용해야죠.
6. 똥 싸러가서
'21.1.25 7:22 PM (118.235.xxx.159)변비면 다 쌀때까지 그 러닝머신은 비워놔야되나요? 미친 여자네요.
7. ....
'21.1.25 7:23 PM (221.157.xxx.127)맡아두는게 어딧나요 내려오면 다시 대기해야지
8. 원글
'21.1.25 7:24 P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오분 정도 지나도 안 오길래 러닝머신 시작 했더니 잠시후 와서 안경 두고 갔다고 자기자리라며 비켜달라더군요.
같은 아파트에서 저보다 아이 좀 많아 보이는 여성이었는대, 갈등상황 만들기 싫어 비켜줬는데 뭔가 ㅂㅅ같고 바보같아 조언을 듣고 싶었어요.9. 잘될거야
'21.1.25 7:26 P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아이===>나이
ㅠㅠㅠ 제가 ㅂㅅ 이었군요. 왜 그 앞에서 똑부러지게 말도 못하고
피한건지.. 너무 한심하ㅂ니다. ㅠ10. 무매너
'21.1.25 7:27 PM (202.166.xxx.154)그런 무매너는 어디나 있어요. 아파트에서 자리맡아두기, 1분이상 비울때 양보 같은 규을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혼자 독점할려면 사람 없는 시간에 와서 혼자 써야죠11. ...
'21.1.25 7:32 PM (123.215.xxx.118)헬스 오래했는데.... 그런경우 없어요.
그 아줌마가 진짜 이상합니다.
수건이나 소지품 두고 잠깐 물마시러 다녀오는것도 아니고....
보통 이것도 기구에서나 이러지 런닝에선 안이러죠;;
자리뜨면 원래 끝인거예요.12. dd
'21.1.25 7:47 PM (14.49.xxx.199)무슨 자리를 맡아놔요 ㅎㅎㅎ
과거에서 오셨나 ㅋㅋ
자리 맡아놓는거 없어요 내리시면 끝인거고 짐싸들고 가시던가 저 끝난담에 하세요 라고 대꾸해주세요 ㅎㅎ13. ...
'21.1.25 7:49 PM (1.241.xxx.220)그렇게 런닝머신만 목숨걸고 하는 사람들 살도 안빠져요^^;
헬스 1도 모르는 아줌마들이 런닝머신만 걸으면서 1시간하더군요.14. ....
'21.1.25 7:53 PM (211.186.xxx.27)말도 안 되죠~
15. ...
'21.1.25 9:16 PM (106.101.xxx.180)그런 아줌마들 몇 있는데 오자마자 자기 좋아하는 자리나 빈 자리에 폰이나 수건 갖다 두고 준비 운동 20분 정도 하거나 기구 몇 개 사용 할 동안 아무도 못 쓰게 해요
매일 그러는데 ...
저 같은 경우는 2시간 헬스후 마무리로 20분 런닝 하는데
마지막 기구 하는 중에 그런 아줌마들 오면 기분 나쁘지만 런닝 안 하고 나가서 동네 한 바퀴 돌고 가요
매일 보고 목례 정도 하는 사이들 이라 별 말 안 하고 콧바람 한 번 쐬자 하고 나갔는데 다음엔 관리자에게 건의 해야 겠네요16. 동글이
'21.1.26 1:23 AM (122.37.xxx.144)저 가는 헬스장 할머니들이 그래요 전 아침일찍 가는데 문열면 론닝머신에 핸드폰 걸어놓고 다른거 하고 와요. 수건 물병 으로 자리 맡는 사람두 있구 진짜 진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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