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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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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미친 남미 아즈텍 아세요? 종말론 땀시

사람농장운영 조회수 : 4,112
작성일 : 2021-01-25 18:39:54
스페인 코르테스가 가서 정복한.



아즈텍인들이 인신공양한 이유가,

태양신에게 신선한 심장을 매일 바치지 않으면 태양이 멈추고 지구종말이 온다는 기괴한 교리 때문.

주변 정복민족들을 농장처럼 사육해서 날마다 심장 꺼내는 제사. 대규모로 할 때는 십만명까지..

신전 지하에 해골탑도 만들고 그게 요새 발굴됨. 신전이 걸어 올라가는 산같이 되어 있는데 그 위에서 심장만 꺼내고 시체는 밀어서 떨어뜨리면 밑에서 주워다 살 발라서 인육고기 만든다고..
IP : 118.39.xxx.16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5 6:44 PM (211.193.xxx.134)

    미개하면 뭔 일이 생길지 모름

    미개한 것을 남의 일이라고 외면해도
    뭔 일이 생길지 모름

    개독은 국가적으로 관리해야함

  • 2. 멸망의이유
    '21.1.25 6:46 PM (118.39.xxx.161)

    아즈텍이 대제국인데 스페인 이백명에 멸망하건 농장에 사육되던 피지배민족들이 스페인에 협조해서..

  • 3. ..
    '21.1.25 6:48 PM (125.187.xxx.25)

    그거 시리즈 정리 보고 진짜 기겁했잖아요. 그때 우리나라는 고려시대인데 거기는 일년 365일 중에 360일을 하루에 수백명 살육하고 인간농장을 만들고.
    그 다음부터 남미 카르텔마피아들 잔인한 게 그 사람들 내력인가 싶어요. 거기도 카르텔끼리 전쟁나면 시신 도륙하고 시체 보여주고 장난 아니잖아요. 아즈텍 핏줄 맞나봅니다.

  • 4. 아포칼립토
    '21.1.25 6:50 PM (223.38.xxx.169)

    보고 그 의식이 넘 자세하게 나와서 기절할뻔...

  • 5. 시기는
    '21.1.25 6:51 PM (118.39.xxx.161)

    조선이 1392년에 건국했고 저건 1519년경. 그러니깐... 조선초 쯤되어요ㅎ

  • 6. 마약 카르텔
    '21.1.25 6:53 PM (118.39.xxx.161)

    ㅇㅇ 맞음
    남미 카르텔 얘기 나오면 꼭 아즈텍 얘기 따라 나옴. 거긴 해골을 섬기더군요 산타 무에르떼 라고. 후덜덜함. 신전 지하에 해골탑 쌓던 사람들이라..

  • 7. ...
    '21.1.25 6:54 PM (211.226.xxx.247)

    종교적 이유도 있지만 그 지역이 가축을 키울 수 없어서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없었던 이유가 인육한 가장 큰 이유라고 해요.

  • 8. ..
    '21.1.25 6:55 PM (125.187.xxx.25)

    남미에만 있는 성모인데 뭔 검은 성모? 이래서 검은나무같은 성모인데 카르텔놈들이 꼭 사람 죽이기 전에 가서 기도드린데요. 마약 다큐보면서 봤는데 기가 찼어요. 성모님 하느님을 입에 올리면서 그놈 잘 죽이고 저 살아서 건강히 돌아오게 해주세요 이러고. 그 성모가 해골모양 성모인가 그래요.

  • 9. 해골성모
    '21.1.25 6:59 PM (118.39.xxx.161)

    그성모가 산타 무에르떼. 주로 갱단멤버 창녀 이런사람들이 믿는다고. 넘 무시무시ㅠㅠ

  • 10. 000
    '21.1.25 7:03 PM (14.45.xxx.213)

    그 꼬라지를 보고 스페인 천주교인들이 저것들은 사탄이구나 생각하고 잡아죽임.

  • 11. 둘다태양신계열
    '21.1.25 7:08 PM (118.39.xxx.161)

    기독교도 같은 태양신 계열이고 중세때 사람 태워죽인거 보면 종교가 극악인듯. 지오다노라고 지동설 주장한 과학자를 화형시켰잖아요 마녀라 누명 씌우고 여자들 죽이고. 수십만은 된다더군요...

  • 12. 해골숭배
    '21.1.25 7:11 PM (118.39.xxx.161)

    또 공통점이

    지하에 해골 쌓아놓는거.. 예전 성당 지하에 해골 모아놓잖아요 그거 관광도 가고.

  • 13. 해골숭배
    '21.1.25 7:13 PM (118.39.xxx.161)

    체코에도 있고
    로마에 카푸친 납골당이라고 있네오ㅡ. 솔직히 둘이 비슷? 종말론도 그렇고.

  • 14. 고립
    '21.1.25 7:18 PM (210.58.xxx.254)

    그 옛날 고립된 곳에서 살면서 해지면 어떤 세상이 있는지도 모르고 척박한 곳에서 먹고 살기 힘들어 태양신에 목매고 살던 거 이해됨

    요즘같이 과학 문명 발달하고 산너머 뒤쪽에 뭐가 살고 있는 지 다 아는 세상에 제사 열심히 지내고, 교회 열심히 다니고, 종말론 믿고 천국 갈거라 믿는 사람들은 답이 없습니다

  • 15. ㅇㅇ
    '21.1.25 7:36 PM (175.125.xxx.116)

    아즈텍이 그런 문명이었군요

  • 16. . .
    '21.1.25 7:42 PM (203.170.xxx.178)

    아포칼립토가 실화였군요
    너무 잔인

  • 17. 날마다제사
    '21.1.25 7:48 PM (118.39.xxx.161)

    그놈의 제사가 뭔지..

  • 18. 캄보디아
    '21.1.25 8:05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크메르 루즈의 킬링필드 학살사건도 ,
    판단 능력 없는 어린애들에게 총 쥐어주고 살인에 동원해서,
    죽은자들의 해골들 분류해서 모아 놓았었고요.
    독일 히틀러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의 731부대
    다 끔찍한 악마들이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죽음은 현재 진행형이고요

  • 19. ..
    '21.1.25 9:28 PM (112.152.xxx.35)

    결과로 보면 그런데요.
    윗분말씀처럼 가축사육이 어려워 단백질이 부족하구요.
    넓은 땅에 비해 고원지대에서만 사람이 거주 가능해서(저지대 모기, 말라리아때문에) 인구밀도가 높아지면 그 지역 전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고 과거에 그러한 경험이 있었을거래요. 얼마전 차이나는 클라스에 나왔던 유럽동화는 왜 잔인할까 처럼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부분을 그냥 조심하라 경계하라고 하면 조심하지않기때문에 종교적인 계시, 전설, 자극적인 동화 따위로 남는다고 합니다.

  • 20. ..
    '21.1.25 9:29 PM (112.152.xxx.35)

    아즈텍뿐 아니라 그지역을 점령했던 점령자들도 아즈텍인들에게, 미남부에서 농장 경영하던 백인들도 노예들에게, 몽골침략기 몽골인들도 그랬고 그 배후에는 기근, 기후변화 등이 있었죠.

  • 21. ..
    '21.1.25 9:30 PM (112.152.xxx.35)

    문화는 상대적으로 접근해야하는것이지 내 기준에 이해안된다고 미개하다고 평가해서는 안되요. 이 글의 의도는 알겠지만(교인들의 방종을 꾸짖고 싶은) 다른 문화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폄하해서도 안되죠.

  • 22. ..
    '21.1.25 9:32 PM (112.152.xxx.35)

    그리고 스페인 200명에게 몰락한건 수두때문입니다. 그들은 가축이 없어서 가축에게 옮는 질병에 무방비했어요. 짧은 지식을 사실인양 말하지말아야 할것같아요.
    교인들 지금 행태는 저도 싫지만 이건 아닙니다.

  • 23. 기독교의 시작
    '21.1.25 11:08 PM (58.232.xxx.144)

    http://blog.naver.com/jesicar867/221624718035
    기독교의 시작도 비슷합니다.
    현재의 백인우월주의 문화는 조작된것입니다.

  • 24. ..
    '21.1.25 11:29 PM (58.232.xxx.144)

    크리스마스 트리의 시작도 나무에 동물사체 장식하던 풍습에서 시작된것입니다.

  • 25. ...
    '21.1.26 3:31 AM (175.119.xxx.68)

    아포칼립토 라는 영화에서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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