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장애통합어린이집 학대 사건 ㅠㅠ
제 아이 역시 발달지체로 특수교육대상자이며 asd의 경계선에 있는 아이라 이 사건을 보고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었어요.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아무 힘이 없는데...
청원 동의 수가 저조하더라구요.
청원 글에 동의한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이 사건에도 관심을 주셨으면 해서 기사 링크와 청원 링크를 올립니다...
"학대의심 정황 CCTV 분량만 100기가"..본격 소환조사
https://v.kakao.com/v/20210121144608358
장애아동 믿고 맡겼는데 상습학대 정황…경찰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467322?sid=161
장애아동 머리채 잡고 물 뿌리고...보육교사 전원 입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40547
"장애아 때리고 머리채 잡고"…인천 국공립어린이집 학대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16837?sid=102
피해아동 어머니의 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FagaC
1. 글에 링크가...
'21.1.25 4:40 PM (211.36.xxx.43)"학대의심 정황 CCTV 분량만 100기가"..본격 소환조사
https://v.kakao.com/v/20210121144608358
장애아동 믿고 맡겼는데 상습학대 정황…경찰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467322?sid=161
장애아동 머리채 잡고 물 뿌리고...보육교사 전원 입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40547
"장애아 때리고 머리채 잡고"…인천 국공립어린이집 학대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16837?sid=102
피해아동 어머니의 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FagaC2. 원장
'21.1.25 5:08 PM (175.223.xxx.204)원장한테 받는 스트레스를.
아이들한테 풀었네요
국공립원장 공무원시험처럼
시험보고 뽑아야해요3. 호이
'21.1.25 5:15 PM (218.234.xxx.226)보육교사...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요. 아무나 자격증따고 아무 생각없이 취업하고
4. 음
'21.1.25 5:20 PM (61.253.xxx.184)저들이 잘못했는데...
저 선생들은 원장이나 학부모들로부터 스트레스 안받았는지
그것도 조사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지인중에 어린이집 보조교사 하는 사람 있었는데
선생들이나 그런 사람들한테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는다고 애한테 풀면 안되는건 맞구요.
그리고 예전에 장애아동교육하기위한 교사되기위해 독일인가 가서 공부한 사람이 책 쓴적이있는데
장애아동을 돌보는 전용학교?에서도 장애심한 아이는 다 맡기 꺼려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그렇다구요...여러측면에서 봐야할 필요가 있는 사건인거 같아서요.
특히 저기는 장애통합어린이집인 모양인데,,,,더 많은 문제가 있을거 같아요.
여러각도로 사건을 자세히 파헤쳤으면 좋겠네요5. 음
'21.1.25 5:37 PM (27.160.xxx.144) - 삭제된댓글장애아전문 국공립에 며칠 갔었는데 신고 하고 싶더라구요
중증 장애아들 방치...
교사들 모여서 수다떨고 제가 애들 건사하니
그냥두라고 왜 설쳐? 하는느낌...
겨우 목 가누는 애 전용의자에 앉혀 놓고
거울 앞에두기 거울 보는거 좋아한다고...
이야기 해 주고 관심 주면 웃는 아이인데 하루 종일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 보며 방치 ㅠ
암튼 잉금님귀는 당나귀귀 입니다 ㅠ6. ㅇㅇ
'21.1.26 3:07 A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어느 직업도 이용자에게 스트레스받는다고 고문 수준의 학대를 가하진 않아요. 저항할 수 없는 약자니까 학대하는 거죠.
1년 만에 처음 CCTV 확인하신 분이면 굉장히 양호하신 학부모라고 생각돼요. 제 주변에는 그리 까다로운 분 안 계세요. 오히려 눈치를 보고 살죠. 저도 마찬가지구요.
얼마나 사회적 최약자들에 대한 인식수준이 낮은지 댓글을 보니 아주 잘 알겠어요.7. ㅇㅇ
'21.1.26 6:52 AM (211.36.xxx.167)댓글 읽고 참 황당합니다
뭐라 길게 달려다가 말았는데 댓글 다신 분이 생각하는 진상 부모들을 피해아동 부모들에게 투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8. ...
'21.2.26 12:43 AM (222.112.xxx.123)넘 충격적이라 말이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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