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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모씨 부부 특히) 인성과 종교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정신차려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1-01-25 12:30:30
권사 아니라 장로라도 개호로잡놈 많구요, 기도를 365일 하고 봉사를 뼈가 부서지게 해도 타고난 인성까지 하나님이 해결 못 해줍니다. 종교는 살아가는데 괴롭고 힘들 때 도움을 주는 정도지 기적이 일어나거나 천지개벽하는 삶의 도구가 아니에요. 개신교 신자라는 게 이렇게 부끄러운 날이 올 줄 몰랐네요. 암튼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좋은 성직자도 계시고 독실한 교인도 많아요. 하지만 타고난 인성이 소시오패스에 뼛속까지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종교로 교화되는 게 매우 어렵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 안하고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변명하죠. 하나님 아버지는 그런 띨띨하고 못된 자녀를 두지 않습니다. 그런 인간은 백날을 기도하고 헌금을 수백억 해도 나아지지않아요. 단순한 자기만족에 과시욕이죠. 장씨 부부는 제발 하나님 타령 그만하고 죄에 걸맞는 벌을 받길 바랍니다. 저런 개쓰레기 집안을 위해 탄원서 써준 교인들 참 한심합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것들이죠. 저도 크리스천이지만 인생 사는 거 쉽지 않아요.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IP : 175.194.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1.25 12:34 PM (222.110.xxx.248)

    그 종교가 저런 인간들이 자신을 합리화하는데 좋은 도구가 돼요.
    벌써 그러잖아요.
    인간은 아무도 심판을 못한다느니 그런 헛소리요.

    웃기고 있어 아주.
    인간이 지은 법률적 죄랑 종교적 죄를 교묘하게 석어 버리고 아니 판단도 못하니
    저렇게 당당하기까지 하죠.
    그리고 그런 인간들이 모두 가족인 가정에서 평생 살아왔으니
    저 집은 모두가 다 저 모양이죠.
    비즈니스 기독교인.
    예수 팔아서 장사하는 사업
    한국기독교 위선 인격 장착하고 교회서는 자매님, 형제님
    집에 오면 애가 말라 비틀어져 가든 뭐든
    예수 팔아 자기 인격 치장하고 다니지 않는 일반인도 남의 애 데려와서 그 정도는 안하겠다.

  • 2. 블루그린
    '21.1.25 12:40 PM (118.39.xxx.161)

    패스들은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할 의도로 종교활동 합니다. 자신의 유전자에 도움도 되고ㅎ

  • 3. 모든
    '21.1.25 12:40 PM (118.235.xxx.14)

    개신교도들이 그렇지는않겠지만 지금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전혀 자성의 목소리도 들리지않고 그저 이렇게 개인별로 미안해할 뿐이고 오히려 코로나에 관해선 종교탄압이란말까지 나오는 마당이니 개신교 이끄는 대다수 무리들이 사탄이란 말을 들어도 할말이 없는 상황이에요 그 무리들이 설교하는곳에 참가하고 거기다 헌금내는것 자체가 공범입니다

  • 4. ...
    '21.1.25 12:41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기독교의 본질이 사랑 실천인데
    그거랑 완전 반대의 길을 갔으니
    그냥 무늬만 기독교에요
    악세사리같이 치장하는 용도의 신앙인거죠.

  • 5. 블루그린
    '21.1.25 12:41 PM (118.39.xxx.161)

    과학자들 종교재판하던 딱 유럽중세 그시절 그대로의 사고방식으로 살아감. 원시인이조ㅡ 현대사회에선.

  • 6.
    '21.1.25 12:49 PM (210.99.xxx.244)

    일주일 죄짓고 교회가서 죄를 용서받고 다시짓고 이들은 종교를 그렇게 이용하나보죠. 잘못을 저질러도 하늘의 뜻이라고도 합리화시키고

  • 7. 에이~~
    '21.1.25 12:53 PM (223.62.xxx.62)

    뭔소리예요
    한국의 코로나 감염은 개독이 다 했어요
    인성이 아니라 정싱병 같은 개독의 문제입니다!
    아직도 개인의 문제로 선 긋기 하려는 분이 계시군요. 애처롭습니다.
    우연히 개독자들중 인성 나쁜 그들이 하필이면 코로나를 주도적으로 확산 시킨거라고 주장하고 싶어요?
    빤스목사가 개독들의 대장 중 한 명 아닌가요?
    그런자의 따까리 노릇을 하는 교회들의 훌륭한 인성을 믿으란 거예요? 떡고물 바라고 그 밑으로 기어들어간게 인성이 좋아서??
    농담하세요? 감정을 건드리는 농담하다가 맞아죽기도 할걸요 아마? 말 조심 하길~~

  • 8. 우리 어려서
    '21.1.25 1:1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보던 목사님은 간데 없고
    하나님 팔아먹고 사는 먹사늠만 드글드글합니다.

  • 9. ㅇㅇ
    '21.1.25 1:52 PM (211.193.xxx.69)

    위에 댓글 받아서..
    전 교회 다니는 사람한테 직접 들었어요
    1주일 내내 밖에서 죄 짓고 일요일 교회가서 기도하면서 죄 사함을 받고 마음을 정화한다더군요
    그래서 개신교 신도들은 죄 짓는 걸 두려워 하지 않아요
    기도로서 죄 지은 사함을 받는다는 아주 자기들 합리화가 뼈속까지 녹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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