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양해서 8개월만에 학대로 죽인다는거

...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1-01-25 10:01:48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거 같아요
딱 한달만에 정이 확 식어 소모품 소비하듯 하루하루 서서히 죽이는거요
장난감이라면 오래 갖고 논건가요?
그래놓고 감추기는 커녕 주위에다 관종처럼 정이 안간다
매운걸 먹인다 울어도 들여다보지 않는다 수면교육이다
내장이 터지게 밟고 던져놓고.애를 안다가 떨어뜨려??
냄새도 이상한 이유식 끓여 식히지도 않고
밥도 숟가락 포크 쑤셔넣고 (매 타작은 기본이었을)
여기저기 안먹는다 징징징

퍽이나 애를 잘도 안아줬겠다
발에 채이면 채인다고 퍽퍽퍽...
운다고 퍽퍽퍽... 음식 안 넘긴다 퍽퍽퍽...
애가 짐승도 아니고 불 꺼진방에 방치하고 지들 좋은데 다 다니고

가끔 보여주기식으로 여기저기 성한데 없는애라도 끌고 다니며 사각지대 골라 학대

이걸보고 분노가 없으면 이 시대 엄마가 아니다
IP : 222.237.xxx.1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21.1.25 10:09 AM (124.49.xxx.61)

    잔인한 사건 같아요.
    말못하는.아기를 고문한 여자

  • 2. ...
    '21.1.25 10:10 AM (180.230.xxx.69)

    외할머니 설교하는거보니 제정신이 아니던데.. 천애고아 길러주고 먹여줬다 이런식으로 설교하던데 집안이 모조리 제정신이 아니예요..
    그러니 장하영같은괴물이태어나지 친딸도 곱게 안보이는데누군 옹호하더군요

  • 3. 주로 안보이는 곳
    '21.1.25 10:11 AM (119.71.xxx.160)

    때렸을 거예요
    겨드랑이 때려 뼈가 다 부서졌다죠
    입안도 그렇고요
    인간들이 아니예요

  • 4. 저도
    '21.1.25 10:12 AM (175.115.xxx.131)

    망설이다 어제 다 봤는데,보면서 너무 힘들더라고요.
    입양된 처음과 계속 변하는 정인이 모습,표정
    저런 악마들 학창시절,어린시절은 어떠한 모습일까요?
    고유정 이러이러했다는 글은 올리라왔는데,저 악마들은 동창도 없는지,올라오지도 않네요.
    피해야할 군상들

  • 5. ... .
    '21.1.25 10:13 AM (125.132.xxx.105)

    그게 8개월 동안의 사건이 아니라 그 양엄마의 천성인듯 싶습니다.
    보통 여자라면 입양 못해요. 평생, 최소한 25년 이상 돌보고 지도하고 가능하면 사랑도 줘야 하는 대상.
    이게 보통 짐인가요? 대부분 사람은 생각도 못할 일을 쉽게 하는 거부터 문제가 있어요.
    아이가 없어서 아이를 소원한 것도 아니고 돈이 차고 넘치고 인성이 훌륭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무슨 독하게 준비된 음모한 범죄로 보여요.
    어쩌다 그 작은 아이가 거기에 걸려들어서 그렇게 떠나야 하는지... 어른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크죠.

  • 6. ..
    '21.1.25 10:16 AM (118.46.xxx.14)

    제 생각에는 이런 싸패 악마는 아무리 포장해도 가까운 사람들은 알았을 거라고 봐요.
    뭔가 심상치 않고 섬뜩한게 있었을거예요.
    그런 점에서 저는 양부도 다 알고 있었다고 보고
    어쩌면 같이 폭행했는지 아니면 부인이 맘대로 하게끔 내버려뒀든지
    여하간에 모를 수 없었다고 봐요.

  • 7. 애기엄마아니라도
    '21.1.25 10:19 AM (175.208.xxx.35)

    정말 이 시대에 최고 잔인한 살인 사건 같아요.
    꼭 살인범들 제대로 처발받길 바래요...

  • 8.
    '21.1.25 10:20 AM (58.140.xxx.103)

    양부도 살인자인데 구속가야죠

  • 9. 천벌받아라
    '21.1.25 10:24 AM (112.171.xxx.31)

    효용가치가 다했으니 필요가없었겠죠
    계속 일상에서 학대하면서 우연을 가장한 사고사를 원했겠죠
    그런데 애가 워낙 건강하니 죽지않으니.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자기들은 알죠. 천하에 고아 한테. 적극적인관심없는거
    그러니 죽여도 어느누가하나 적 극적으로 나서서 사인을 밝히질 못할거라는 얼렁뚱땅 마무리로 계획

    둘은 악마입니다.

  • 10. 개에대입
    '21.1.25 11:37 AM (118.39.xxx.161)

    강아지도 저러면 학대 맞아요..

  • 11. ..
    '21.1.25 11:56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무슨생각으로 입양했을까 목적이 뭘까
    지딸도 육아하면 육아가 사람 미치게 귀찮은건지 모르진 않았을텐데 그싫고 귀찮은걸 왜 자진해서 ..

  • 12. ㅁㅁ
    '21.1.25 12:20 PM (180.230.xxx.96)

    그 조그만 아가가 이제 겨우 "맘마 " "엄마" 만 하는 아가를
    뭘 훈계할게 있다고 때리나요 속도 모르고 그양부모 보고도 빵긋 웃었을텐데요 정말 하나님 믿는다면 사람눈이 무서운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눈이 더 무서울법인데도 오히려 자기는 하나님 외엔 심판할수 없다니.. 어찌 어리고 예쁜 아가가 저런 악마에게 걸렸을까요
    죽을정도면 말 다했죠

  • 13. 그래서
    '21.1.25 2:08 PM (125.182.xxx.27)

    해준만큼 고대로 받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547 개한텐 주인이 세상 다 인가요? 6 싫은건못참아.. 2021/01/26 2,469
1158546 친정엄마가 답정너 같아요 5 ㅇㅇ 2021/01/26 2,863
1158545 딸이 메이크업 쪽으로 하고싶다는데요. 19 혹시 2021/01/26 3,316
1158544 1인용 전골냄비 어느정도 사이즈가 적당할까요. 4 ㅇㅇ 2021/01/26 1,269
1158543 딸기우유 백년만에 먹어봤는데 13 .... 2021/01/26 4,678
1158542 비밀의 남자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8 .. 2021/01/26 2,111
1158541 영어 너무 못하고 힘들어하는 중3아들 13 과연 2021/01/26 3,124
1158540 사소한건데요 김치 뭘로 썰어요? 26 궁금 2021/01/26 3,830
1158539 엄마한테 평생 니가한게 뭐있냐라는 아빠 23 ㅇㅇ 2021/01/26 4,432
1158538 펌) 헌혈 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이거 진짜일까요? 3 .. 2021/01/26 2,258
1158537 친구. 7 새콤달콤 2021/01/26 1,519
1158536 해외펀드 환매했는데요. 2 샬롯 2021/01/26 1,724
1158535 82는 왜 2 아직도 2021/01/26 1,030
1158534 타이어에 교체 문의드립니다 9 배고파 2021/01/26 1,108
1158533 드라마 '고맙습니다' 3 ... 2021/01/26 1,369
1158532 진상고객을 만나서... 6 ... 2021/01/26 2,701
1158531 내가 사주는건 다 이상하다맛없다는 친정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31 ㅇㅇ 2021/01/26 5,804
1158530 이케아 회전의자 써보신분~ (키큰남자용) 2 의자고민중 2021/01/26 855
1158529 냉장고를 바꾸니 6 fkfkfk.. 2021/01/26 3,389
1158528 아주~~~ 가벼운 우산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14 쇼핑 2021/01/26 2,708
1158527 옛날에 지민 이모로 추정되는분이 올린 글 아시는분 계신가요? 39 2021/01/26 6,812
1158526 운전연수, 추천할만한 여자강사님 소개부탁드려요 7 운전 2021/01/26 2,128
1158525 설날 선물세트 무엇을 고르시겠어요??? 19 설날 2021/01/26 2,576
1158524 모성은 본능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자녀의 부모사랑이 본능 26 모성 2021/01/26 6,563
1158523 주방용품도매상이 있나요? 4 주방 2021/01/26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