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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끼리~ 까무잡잡 타고난건 어떻게 안되나요.

...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21-01-24 23:56:43
반팔입고 운동할 때보면 생얼임에도 얼굴에 빛이나는 처자들 부럽네요.
이목구비가 문제가 아니라 피부가 투명~ 하얀...
전 노리끼리하구 까무잡잡한데... 착색도 잘되어서 팔뒤꿈치, 무릎도 더 꺼무칙칙하구..ㅜㅜ
입술색도 그냥 흐렸음 좋겠는데 어두워요...
이건 그냥 타고난거조? 비타민 메가도스니 뭐니해봐야 소용없겠죠?
IP : 1.241.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1.25 12:08 AM (1.225.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피부 밝은 사람 참 부럽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아빠 닮아 피부는 백옥인데
    아이들 손하고 제 손을 나란히 놓으면
    검은게 아니라 노래도 너무 노랗네요
    저도 좀 하얗고 싶네요

  • 2. ...
    '21.1.25 12:11 AM (58.122.xxx.203)

    관리하면 어느 정도 자기 만족은 되겠지만 타고난 사람 못 따라가요.
    중학교 때 전학 온 아이가 그렇게 뽀얗더라고요.
    한여름 체육시간 반팔 반바지 체육복을 입고 단체로 운동장을 도는데 바로 제 앞에서 희고 가는 팔에 팔꿈치도 빤딱빤딱 눈부시게 하얀 그 아이가 뛰는데 진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제 팔꿈치랑 무릎 보니 거무튀튀ㅜㅜ 집에 와서 빡빡 밀어봤지만 별로 나아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 3. -.-
    '21.1.25 12:18 AM (39.7.xxx.133)

    고딩때 가정샘한테 들은 말인데
    임신중에 사골국 자주 끓여먹으면 애기 피부가 뽀얗게 나온다고...어떤 영부인께서 말씀해주셨답니다...확인은 안해봐서 몰라요^^

    글구 대체로 간이 좋은사람들이 피부가 하얗고 나쁘면 누리끼리해지는듯☞이건 제 느낌이에요^^

  • 4. ...
    '21.1.25 12:22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100퍼센트 유전이에요. 조상탓.

  • 5. ...
    '21.1.25 12:27 AM (221.146.xxx.76)

    임신했을때 복숭아를 밥처럼 먹었는데
    하얀아이가 태어났네요.

  • 6. ㅇㅇ
    '21.1.25 12:35 AM (1.227.xxx.226)

    백옥주사 맞으면 된대요.

  • 7. 매력
    '21.1.25 12:36 AM (39.7.xxx.148) - 삭제된댓글

    올리브톤도 매력적인 피부톤이예요.
    어찌 생각하면 요즘 가장 핫한 피부톤인 것 같아요.
    구글에 올리브 스킨톤 검색하고 어떤 색이 어울리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모든 피부톤이 그 자체로 아름다워요. 결관리하고 자외선 차단해서 노화만 늦추세요.

  • 8. ...
    '21.1.25 12:48 PM (1.241.xxx.220)

    올리브톤도 있군요.ㅜㅜ
    백옥주사는 부작용 없을까요. 그리고 일시적인데 돈쓰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라...
    일단 톤은 어쩔수 없고 결관리 탄력관리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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