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해주는 안마가 더 시원한가요?

아하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21-01-24 22:00:50
어깨가 자주 뭉쳐서 스스로 주물러줍니다. 손이 닿으니까요.

그런데 대학생 아들이 주물러주니까 제가 할 때랑 비교 안되게 시원해요.

압이 다른가 싶은데 저도 손아귀 힘은 세거든요.

아들도 가끔 뭉칠 때 제가 풀어주는데 스스로 할 때보다 시원하대요.

원래 남이 해주는 안마가 더 시원할까요? 그렇다면 이유가 뭘까요?
IP : 223.62.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4 10:1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이유 모름
    남이 해주는게 훨씬 좋음
    사실 돈내고 받아보고도 싶음

  • 2. 노동
    '21.1.24 10:12 PM (121.176.xxx.24)

    내가 하면 노동
    남 이 해 주면 안마

  • 3. 123
    '21.1.24 10:19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당연히 남이 해줘야 시원
    다리는 세븐라이너가 해도 좋죠

  • 4. ...
    '21.1.24 10:30 PM (175.223.xxx.202)

    내가 하면 내가 힘들잖아요 ㅎㅎㅎ
    그러니 당연히 남이 해주는 게 훨씬 좋죠

  • 5. 19금
    '21.1.24 10:33 PM (223.39.xxx.174)

    마스터베이션 vs s..e..x

  • 6.
    '21.1.24 11:09 PM (223.62.xxx.136)

    정답이 없는 질문인가요..

    기분이나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더 시원하다는 건 감정적인 이유 말고 실질적인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 7. ...
    '21.1.24 11:20 PM (175.223.xxx.202)

    스스로 하면 어깨에 손이 닿긴 한다지만 위치나 자세가 정확하지 않을 확률이 높잖아요
    하다보면 힘도 고르게 들어가지 않고...
    당연히 남이 해주어야 정확한 위치에 고르게 힘을 춰서 하니까 당연히 효과가 낫지 않겠어요?

  • 8. 따라해보셈
    '21.1.24 11:28 PM (112.151.xxx.95)

    https://youtu.be/AVUCdZmvWVw
    이거 두개 해보세용. 완전 시원

    https://youtu.be/wYu5XrY5A2A

    두번째 영상보시면 계속 묵찌빠 하고있음 ㅋㅋㅋㅋㅋ

  • 9. 따라해보셈
    '21.1.24 11:33 PM (112.151.xxx.95)

    1. 내가 하면 일단 내팔이 힘들다
    2.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내 몸이 이미 알고 있다. 내가 나를 간질여도 안 간지러운 것처럼

  • 10. 따라해보셈
    '21.1.24 11:35 PM (112.151.xxx.95)

    근데 또 드럽게 못해주는 사람이 하면 하나도 안시원하고 내가 하는것만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666 이런아이 2 ... 2021/02/01 797
1160665 요가수련 1일차~ 14 ^^ 2021/02/01 2,262
1160664 싱크대 공장에서 만든 식탁 써보신 분 계세요? 3 혹시 2021/02/01 2,299
1160663 어떤 엄마가 가장 훌륭한 엄마라고 생각하시나요 35 ? 2021/02/01 7,238
1160662 며칠전에 미국주식 3천프로 올랐다고 썼었는데 8 .. 2021/02/01 6,014
1160661 코스트코 푸드코트 요즘 하나요? 7 코스트코 2021/02/01 2,397
1160660 요즘 유치원생들.. 2 ..... 2021/02/01 2,075
1160659 멘탈도 약하고 건강도 부실한 나같은 사람은 왜 태어났을까라는 자.. 4 자책 2021/02/01 2,974
1160658 ‘선우’라는 한자 이름에는 어떤 뜻이 있나요? 10 .. 2021/02/01 4,440
1160657 코리언어메리칸 딸 의 황당한 한국말 ㅋㅋ 6 초가지붕 2021/02/01 4,372
1160656 집을 보러 가야하는데 현 입주자가 코로나치료중 7 gutier.. 2021/02/01 3,817
1160655 40대 중반.. 내가 하고 싶은 일 vs 안정적인 일 14 고민 2021/02/01 4,008
1160654 구제불능 알콜중독 동생 방법이 없을까요? 10 2021/02/01 3,905
1160653 주변 40대 아줌마들 보면 외모 평준화 없는것 같아요 25 ... 2021/02/01 19,336
1160652 임신이 왜 축복인지 모르겠어요 16 .... 2021/02/01 5,213
1160651 며느리에게 온라인상품 주문 29 00130 2021/02/01 5,218
1160650 중절수술앞두고 남편에게 서운하네요 18 0000 2021/02/01 8,890
1160649 아이고 남편아~~~ㅠㅠ 3 잠꾸러기왕비.. 2021/02/01 3,755
1160648 이케아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거기서 물건 고르고 배송해달라고 하.. 10 이케아 2021/02/01 3,262
1160647 우리가 먹는 야채 채소에 기생충이 엄청 많다네요 8 d 2021/02/01 7,299
1160646 영상 9도네요 5 ... 2021/02/01 2,876
1160645 요즘 피부과 다니시는 분들 6 질문 2021/02/01 3,657
1160644 새 도자기 그릇 사면 물에 한 번 끓이시는 분 계세요? 4 새 도자기 .. 2021/02/01 2,612
1160643 나의 의도와 다른 결과 5 ㅇㅇ 2021/02/01 2,044
1160642 안면윤곽 잘생각해야겠네요 13 2021/02/01 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