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분들 주말에 뭐하세요?
점심 먹고 들어왔는데ㅡㅡ
남친 없으니 주말에 시간이 넘 안가네요.
솔로 생활 오래해서 혼자 시간 보내는건
이력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인연 만나기 힘들어지고
괜찮은 남자들은 다 짝찾아 갈텐데.
나이들수록 왜 혼자 지내는게 더 힘들까요?
어디선 더 익숙해져야 한다는데..
1. ..
'21.1.24 6:22 PM (210.180.xxx.11)전너무좋아요 진심ㅜㅜ
귀찮은데 밥안해도되고 그냥 늦게까지 자다 일어나고 뒹굴뒹굴 넷플보고 유튜브보고 요즘 만화책도보고ㅎㅎ
시간이 모자른걸요ㅜㅜ2. ...
'21.1.24 6:24 PM (211.48.xxx.252)강아지랑 놀아요. 넷플릭스로 영화도 한편보고요.
싱글은 지루하지만 편안한 일상이 적성에 맞아야 하지요.
남친없으니 시간이 안간다는거보니 혼자살 타입은 아닌듯요.3. 백조생활즐
'21.1.24 6:24 PM (175.208.xxx.35)님은 그래도 부지런 하시네요. 바닷가 산책도 다녀오시고...
계속 자다가 일어나서 넷플릭스 껴 안고 살아요. ㅎㅎㅎ
배고파서 수제비 끓여 먹고 있네요.
기분 좀 내키고 코로나 잠잠해 지면 영화도 보러가고 공연도 보러가고 쇼핑도 가야죠.
혼자 일 때 외롭지 않는 법을 알아야 둘이 되도 행복할 수 있다고... 여기 어디서 본 것 같네요. ^^4. ㅁㅁ
'21.1.24 6:2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ㅎㅎ단톡방에 공황으로 힘들어하던 일생 별거남 하나
이혼후 말썽쟁이 딸에 우울증에 허덕이던 여자하나
파바박 불꽃튀어 만남 한달만에 상견례중
인생 한순간 바뀜
긴장 하십시오5. 저요
'21.1.24 6:25 PM (183.105.xxx.77)시간이 안간다는 님이 부러워요~ ㅜㅜ 연말연초라 과업무에 토욜은 하루종일 쓰러져자다 오늘 점심 힘내야겠다는 생각에 삼겹살사다 구워먹고 집안 좀 대충 치우고나니 이미 일욜하루도 다갔어요 지금 막 집앞까페왔는데 짐 올해 새로 맡게된 업무가 있어 보는중에요. 근데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가슴이답답해요. 쥐꼬리만한 월급받으믄서 이 뭔짓인지 인연이고 뭐고 생각도 안나고 주말에 쉬고시픈데 약속있는것도 한개도 안반가워요 ㅠㅠ
6. 저요님
'21.1.24 6:30 PM (223.39.xxx.162)차라리 바쁜게 나아요.
잡생각은 안들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계획을 세워야 하겠죠
계속 이렇게 살순 없으니ㅡㅡ7. ...
'21.1.24 6:34 PM (112.133.xxx.101)장보고 티비보고 낮잠자고
뒹굴뒹굴합니다8. ㅇㅇ
'21.1.24 6:36 PM (223.62.xxx.55)뒹굴거리다 먹고싶은거 시켜먹고 보고싶은거 찾아보고
산책도 갔다가.. 그런거죠 뭐
그래도 짧아요 주말은9. ...
'21.1.24 6:37 PM (220.92.xxx.186)저도 평일 빡센 직장이라 토요일 오후까지 뻗어있다가 오늘에야 넷플릭스 보며 뜨개질하며 시간 보내는 중이에요.
일하는게 바빠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연애 안하고 혼자 지낸지 5년이 넘었는데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밥 하는 걸 싫어해서 앞으로도 결혼은 안할 거구요.
60넘어 은퇴하면 캠핑카 하나 사서 간편식이랑 샐러드 가득 채워
경치 좋은 야영장에서 며칠씩 보내며 뜨개질하다가
다른 장소로 이동하며 빈둥거리는 게 앞으로의 계획이네요.10. ㅁㅁ
'21.1.24 7:04 PM (223.62.xxx.105)가까운 산에 가서 등산해보세요 몸 움직여 힘들면 좀 나아욬ㅋ
11. ㅇㅇ
'21.1.24 7:10 PM (119.149.xxx.122)1년째 엄마가 갑자기 아프셔서 주말마다 엄마집에 와서 반찬이랑 등등
챙기고 있어요
안그럴때도 널부러져 하루는 그냥 쉬어야 하는타입이고
일요일엔 성당다녀오면 주말끝남요 ㅋ12. ...
'21.1.24 7:15 PM (61.83.xxx.150)비가 오고 나니
차가 그지 같아
셀프 세차하러 갔다 와서
어제 만든 해독쥬스갈아 김냉에 두고
좀 쉬다가
이제 목욕하려고요13. 할거많은데
'21.1.24 7:25 PM (112.161.xxx.15)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
아침에 강아지 둘과 집앞 등산...휴우~ 힘드네요! 사람들 엄청 많았어요. 이렇게 두시간 흘러감.
집에 돌아와 아점 후다닥 먹고 설겆이, 집안 청소, 정리 정돈. 샤워. 벌써 7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3487 | 담배값 인상은 대통령님 뜻이 아닙니다 14 | 좋은나라 | 2021/01/27 | 2,206 |
| 1163486 | 日 후쿠시마 원전 노출시 1시간 내에 사망할 수도..'초강력' .. 5 | 뉴스 | 2021/01/27 | 1,812 |
| 1163485 | 제가 학원강사인데 요즘애들 부모욕은 기본이에요 30 | .. | 2021/01/27 | 8,169 |
| 1163484 | 식기세척기가능한 예쁜식기 추천해주세요 4 | ... | 2021/01/27 | 2,129 |
| 1163483 | 80년대후반 90년대초반 5 | 대기업 | 2021/01/27 | 2,398 |
| 1163482 | 남편에게 공감받고 싶을때 바른말만 해서 짜증나요... 17 | 여행가고싶어.. | 2021/01/27 | 4,240 |
| 1163481 | Sdi우 2 | 주식 | 2021/01/27 | 1,836 |
| 1163480 | 캠핑이 취미인 경우 캠핑가서 뭐하나요? 24 | 근데 | 2021/01/27 | 8,052 |
| 1163479 | 학창시절 줄곧 꼴찌에 가까운 등수를 기록했지만..... 14 | 꼴찌 | 2021/01/27 | 4,023 |
| 1163478 | 북한 행복한 아이들의 노래와 춤의 향연?! 5 | 작은어른 | 2021/01/27 | 980 |
| 1163477 | 시드니대학 5 | 호주 | 2021/01/27 | 1,662 |
| 1163476 | 제 냉장고 고장났나봐요. 냉동실 아래로 물이... 11 | 냉장고 | 2021/01/27 | 3,940 |
| 1163475 | 주식 cj 어떠세요? 6 | ........ | 2021/01/27 | 3,253 |
| 1163474 | 시골 사는 아미인데요 12 | ........ | 2021/01/27 | 3,413 |
| 1163473 | 피아노곡 제목 좀 알려주세요 2 | 궁금해요 | 2021/01/27 | 1,103 |
| 1163472 | 문재인 담배값 8천원으로 인상 42 | 웃기네요 | 2021/01/27 | 7,027 |
| 1163471 | IMF "韓, 코로나에 잘 대응..피해 계층 선별 지원.. 8 | ㅇㅇㅇ | 2021/01/27 | 1,634 |
| 1163470 | 초1 아이가 온라인학예회 영상으로 떴다떴다 비행기 한다는데요.... 6 | Dd | 2021/01/27 | 2,071 |
| 1163469 | 가숙사때문에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22 | ㅇㅇ | 2021/01/27 | 3,005 |
| 1163468 | 명전선물 스트레스네요 ㅠ 11 | phss12.. | 2021/01/27 | 3,524 |
| 1163467 | 대장내시경 용종조직검사 3 | 긍정 | 2021/01/27 | 2,210 |
| 1163466 | 나이 40초반 여드름 고민이요~ 3 | 지혜를주세요.. | 2021/01/27 | 1,574 |
| 1163465 | 대학교 기숙사 보내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1 | 저기 | 2021/01/27 | 1,264 |
| 1163464 | 집이 안팔려요 61 | .. | 2021/01/27 | 29,795 |
| 1163463 | 배이지톤 집. 식탁좀 골라주세요 4 | .... | 2021/01/27 | 1,4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