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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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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주봐주신다고 메일주소 남기신분..

.. 조회수 : 3,271
작성일 : 2021-01-24 12:49:11
혹시 사주 답변 받으신분 계신가요
좀 답답한 일이라 메일 주소로 인적사항 보냈구
읽으신거 확인했는데 메일 답이 없으시네요
12월 26일인데 사주 보기 힘드시다고 해서 기다리면서
메일 확인만 하는데 괜히 기다렸나 싶어서요
IP : 211.58.xxx.15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험해요
    '21.1.24 12:52 PM (153.136.xxx.140)

    개인정보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알리는게 얼마나 위험한데 조심하세요.

    사주 보실려면 복채 내시고 보세요.
    중요한 일이라면서 무료로 볼려고 하다니, 자신의 인생에 관한 문제인데 공짜가 어디있나요.
    그리고 인터넷에 생년월일 함부로 올리는거 아닙니다.

  • 2. ㅡㅡㅡ
    '21.1.24 12:55 PM (70.106.xxx.249)

    정말 뭘 믿고 자기정보를 보내요?
    그사람이 봐준대놓고 걍 날랐나본데
    안봐줘도 그만인 익명게시판이에요 누가 올린지도 모르는데

    정말 그정도로 간절하면 삼만원 오만원
    좀 비싼데도 십만원이면
    몇십분씩 봐줘요. 무료로 뭐 얼마나 성의있게 보겠어요?
    돈내고 사주보세요
    전화로 요새도 다 봐줘요

  • 3. 크리스마스
    '21.1.24 12:56 PM (1.233.xxx.68)

    크리스마스 선물로 봐주신다는 글 댓글 읽고
    댓글 남기고 나중에 메일로 궁금한 점 보냈고
    일주일 정도 지내서 답메일 받았습니다.

  • 4. ..
    '21.1.24 12:59 PM (211.58.xxx.158)

    맞아요.. 윗분 크리스마스때 올리셨던 분이에요
    답메일 받으셨군요 ..
    전 한달이 되가는데도 답이 없어서요

  • 5. 저도
    '21.1.24 1:02 PM (106.249.xxx.44)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많은분이 보내셨나보네요
    렌덤으로 오면 고맙고요
    한번씩 메일 들여다봐요~~ㅋ

  • 6. ..
    '21.1.24 1:03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공짜 사주 바라는분들 명식 열어보면
    별루 안좋던데..

  • 7. 마음이 다급할수록
    '21.1.24 1:03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조심해야...
    원글과 별개로
    돈주고 생시 말해주는 것도 찝찝한 면이 있는데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올리는거 안찝찝한지.
    더군다나 풀이 해주는 사람들 뭘 믿고요.

  • 8. 솔직히
    '21.1.24 1:09 PM (70.106.xxx.249)

    사주 봐주는게 제대로 하려면 보통일이 아닌데
    한두명만 답장 써줘도 기운빠지는데
    아마 그날 최소 수십명이 우르르 몰려서
    다 하려면
    아마 앞에 몇명만 하고 관뒀을거에요
    아니면 특이한 경우나 대답했던지요
    공짜이니 오면 좋고 아님 말고 이런 자세 아니면 실망하죠

  • 9. ..
    '21.1.24 1:12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사주 별로라서 나쁜말 적어주면 화낼테니
    돈도안받고 봐주는건데 욕먹기싫어서
    안써주는걸수도?

  • 10. ..
    '21.1.24 1:21 PM (211.58.xxx.158)

    네.. 사주 봐주시기 힘들다고 하셔서 기대는 크게 안했는데
    제 메일을 읽으셨길래 기대가 조금 됐나봐요
    그분이 힘드시면 안하셔도 되는거고 제가 운이 있다면 답을
    받겠죠..

  • 11. ㅇㅇ
    '21.1.24 1:29 PM (175.127.xxx.153)

    며칠전 박명수 진행하는 라디오에 박명수랑 시까지 같은 연예인이 있어요 한두시간 차이날뿐
    태어난 날이 같은데 사는건 제 각각
    다른 연예인들중 태어난 시까지 같은분도 있었는데
    사는건 다달랐어요
    제 건성으로 들어 이름은 기억 못하지만요
    사주 봐주는것도 재능기부 차원인데
    너도나도 우루루 몰려들면 봐주는 사람 진만 빠지지
    제대로 나오겠나요

  • 12. 관음자비
    '21.1.24 1:48 PM (121.177.xxx.136)

    유료로 보는 것도 하루에 3,4명이 한도더군요.
    체력 소모가 생각 외로 상당합니다.
    심적 부담은 물론 상당하죠.

  • 13. 혹시
    '21.1.24 2:37 PM (58.228.xxx.93) - 삭제된댓글

    혹시 선착순 안에 못드신거 아니셔요??
    그거 보낸다고 다 봐주신다고 한게 아니라 선착순 몇명이었던거 같아요

  • 14. ...
    '21.1.24 5:03 PM (175.223.xxx.21)

    저는 답변 받았는데
    저 말고도 많은분이 받았다고 글 올렸었어요
    누락되신거 같아요
    그분이 하루에 볼수있는 한계가 있다고 했어요

  • 15. 기다리는중
    '21.1.24 10:35 PM (122.45.xxx.84)

    글 보고 오전 10시쯤 메일 보냈는데 11시쯤 글 삭제하셨더라구요. 메일 너무 많이 들어온다고. 저도 수시로 메일체크 하는데요. 제 삶을 살다보면 기다리던 메일이 오리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16. 직관
    '21.1.25 9:49 AM (175.198.xxx.115)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보내셔서 열심히 풀어 보내드려도 아직 못받은 분들이 많습니다.
    댓글 어느분께서 날라버리셨다고 쓰셨네요 -.,-
    어느분은 뭘 믿고 사주를 보내냐고 하셨어요 ;;;;
    제가 지난글에 재능기부 형태로 작게나마 인류(이웃)을 위해 공헌하겠다고 했습니다.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에 제가 할 수 있는일로 위로드리고 싶어서요.

    기다리실까봐 빨리빨리 풀다보니 좋은해석이 안되는거 같아 천천히 보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못하는 날도 있어요.
    아직도 제 해석을 기다리는 사연이 많이 있어요.
    메일함 스크롤에 압박^^~ 을 느끼지만 스스로를 달래면서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직관이라는 닉네임을 쓰는동안 제 정체성을 훼손시키는 일은 하지 않을거예요.
    걱정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뭔가 결정하실때 도움이 필요하실만큼 급하시면 다시한번 메일 주세요. 성별음양 꼭 같이 보내주시고요.

  • 17. ..
    '21.1.25 11:32 AM (211.58.xxx.158)

    직관님 답변 주셨네요
    많은 분이 보내셨을거라 생각은 했어요
    그때 글을 봤을때 나름 진실성을 느꼈기 때문에
    82하면서 처음으로 메일로 보냈던 거라서요..
    걱정안하고 기다려볼께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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