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래방은 건조만 이용해야할듯

... 조회수 : 9,152
작성일 : 2021-01-24 07:25:32
작년겨울에
겨울이불을 추가로 살까하다가
짐 늘리는거 싫어서
근처 빨래방을 자주 이용했어요

이불을 자주 빠는편이라서
가져가서 빨고 건조하느라
이불 새로 살 비용은 빨래방에 너끈히 쓴거 같아요

건조기 때문에 이불솜이 푹 죽었어도
그러려니 만족하려 했었는데

올해 한파가 심해
이불빨러 나가기 귀찮아서
세탁기에 빨았더니
물이 어찌나 뿌였던지 ㅜㅜ

앞으로 빨래방에서 이용 못할거 같아요
이용하더라도 건조정도만 추천합니다
IP : 112.214.xxx.22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용량
    '21.1.24 7:29 AM (121.176.xxx.24)

    그 동안 덮고 깔고 주무셨잖아요
    새 이불 빠신 게 아니고
    당연 하죠
    찝찝해서 아예 이용 안 한다면 모를 까
    건조만 이용 하겠다는 건
    말이 안 되요

  • 2. ...
    '21.1.24 7:34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깔고 덮고 안했는데요?

    앞으로 이용안할거고
    하더라도 건조만하겠다는데
    말이 안된다니 빨래방 하세요?

  • 3. ...
    '21.1.24 7:36 AM (112.214.xxx.223)

    대용량
    '21.1.24 7:29 AM (121.176.xxx.24)
    그 동안 덮고 깔고 주무셨잖아요
    새 이불 빠신 게 아니고
    당연 하죠
    찝찝해서 아예 이용 안 한다면 모를 까
    건조만 이용 하겠다는 건
    말이 안 되요
    ㅡㅡㅡㅡㅡㅡㅡ

    깔고 덮고 안했는데요?

    앞으로 이용안할거고
    하더라도 건조만하겠다는데
    말이 안된다니 빨래방 하세요?

  • 4. ㅡㅡ
    '21.1.24 7:41 AM (119.193.xxx.45)

    나도 121.176 님처럼
    이해했는데...
    세탁해둔 이불을 다시
    빨았다는건가요?

    ..........올해 한파가 심해
    이불빨러 나가기 귀찮아서
    세탁기에 빨았더니
    물이 어찌나 뿌였던지 ㅜㅜ........
    라는 본문 내용 상 사용한
    이불을 빤걸로 이해하는게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 5. ...
    '21.1.24 7:54 AM (180.64.xxx.56)

    아무튼 건조기만 사용하세요.
    뭐가 그리중요해요?
    토갖고 토달고

  • 6. ...
    '21.1.24 7:58 AM (112.214.xxx.223)

    하루 덮었다가
    간지러운 느낌이라서 빨았어요
    깔고덮고 실컷 더럽힌 다음 빨았으면
    애초에 이런글은 안 썼겠죠

    빨래방은 작년만 이용했고
    그전에는 집에서 빨래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더러운지 잘 아니까 쓴거예요

  • 7. ...
    '21.1.24 8:13 AM (180.64.xxx.56)

    집에 있는 세탁ㅇ기가 통돌이 인가요?

  • 8. ㅇㅇ
    '21.1.24 8:43 AM (175.207.xxx.116)

    빨래방 세탁기가 잘 안빨린다는 얘기예요?
    저도 이해가 잘..

  • 9. ...
    '21.1.24 8:51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잘 안헹궈졌다는 건가요?
    전 이불빨래 세탁방 이용하고 세상 만족하는데...

  • 10.
    '21.1.24 8:54 A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이불이 그만큼 더럽단 증거아닌가요?
    세탁기 아무리 더러워도 뿌연물 나올만큼 일까요?
    추가 행굼안하시나봐요

  • 11. 저랑
    '21.1.24 9:06 AM (182.224.xxx.120)

    반대시세요
    한파가 심하면 하수도 얼어서
    주택은 물론 아파트도 아랫층 역류해서
    집에서 빨래 못하니까 빨래방 처음 이용해봤는데..

  • 12. ㅡㅡ
    '21.1.24 9:08 AM (223.38.xxx.185)

    님 이불이 그만큼 더럽단거잖아요.

    세탁기가 물을 재활용하는 것도 아니고
    엄청 혁신적인 분이네. ㅡㅡ;;;;;;

  • 13. ㅇㅇ
    '21.1.24 9:11 AM (124.50.xxx.153)

    세탁방 세탁 탈수가 가정용보다 셉니다
    이불같은 큰거는 오히려 세탁방가서하고 집에서 말려요
    건조는 줄어들까봐
    요즘같이 보일러틀때에는 실내에서
    해좋을때는 베란다에서 말리는데요

  • 14.
    '21.1.24 9:18 AM (218.236.xxx.162)

    그동안 옷장에있으면서 먼지 쌓여ㅆ겠죠 ㅠ
    왜 빨래방 탓인가요
    빨래방에서 빨고 그담날 다시 빤것도 아니고~

  • 15. 놀랍네
    '21.1.24 9:24 AM (182.215.xxx.137)

    빨래방 세탁기의 세정력을 의심하는 건가요 ㅎㅎ 일반 가정용 세탁기보다 훨씬 나을텐데. 드럼세탁기는 세탁시 빈 공간이 크면 세탁이 더 잘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도 가득 욱여넣고 빨래하면 안 좋고요. 빨래방 세탁기는 엄청 큰 드럼 아닌가요? 그게 가정용보다 안 빨릴 수가 없을텐데요. 님이 헹굼을 덜 해서 말렸을 가능성이 더 커요. 아 저는 빨래방은 한 번도 안 가봤고 티비에서만 보긴 했네요.

  • 16. ㄱㄱ
    '21.1.24 9:34 AM (223.62.xxx.82)

    저도 빨래방 이용하는 사람인데요
    물이 뿌옇다는게
    헹굼이 덜 되어보이신다는건가요?
    아님
    세탁이 덜되어보이신다는건가요?
    저는 헴굼을 추가로 더하거든요

  • 17. 빨래방
    '21.1.24 9:34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세탁기 사이즈가 크고 잘빨아져서 속이 다 시원하던데......
    빨래방 건조기는 진짜 갖고싶음.
    빠르고 뽀송하고 너무 좋아요

  • 18. ....
    '21.1.24 9:36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1~2주에 한번씩 빠는 이불이
    뭐가 그리 더럽겠어요?

    안 가봐도 세정이 잘되는걸 잘 안다니ㅋ
    이용할 분들은 많이 이용하셰요

  • 19. ....
    '21.1.24 9:38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1~2주에 한번씩 빠는 이불이
    뭐가 그리 더럽겠어요?

    안 가봤는데도
    빨래방이 세정 잘되는걸 안다니ㅋ
    이용할 분들은 많이들 이용하셰요

  • 20. ...
    '21.1.24 9:39 AM (112.214.xxx.223)

    1~2주에 한번씩 빠는 이불이
    뭐가 그리 더럽겠어요?

    추가헹굼이야 당연히 했죠

    안 가봤는데도
    빨래방이 세정 잘되는걸 안다니ㅋ
    이용할 분들은 많이들 이용하셰요

  • 21. 빨래
    '21.1.24 9:40 AM (211.218.xxx.241)

    나도 한두번 이용했는데
    깨끗이 빨리지 않는거같았어요
    원글님 헹굼코스를 한번더하면됩니다
    오백원 더넣구요
    문제는 강아지 고양이 칼개까지
    다 가지고와서 빤다는거
    강아지똥 오줌얼룩진거 이런거
    집에서 안빨고 가져온다는말에
    찝질

  • 22. 놀랍네
    '21.1.24 9:41 AM (182.215.xxx.137)

    빨래방 세탁기가 크니까 당연히 세정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드럼의 빨래 메커니즘은 매우 간단한 거거든요. 통돌이처럼 모터의 강약과 관계가 많지 않아요. 빨래감에 비해 세탁통이 클 수록 빨래가 잘 되는 거예요. 알려줘도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길 거면 이런 게시판에는 뭐하러 글 쓰는 거예요? 안 그래도 이불 빨래가 시원하게 잘 안 돼서(울 집 거는 17킬로 드럼) 빨래방 가볼까 하는 와중에 보인 글이라 댓글 달았구만, 시간 낭비했네요.

  • 23. ..
    '21.1.24 9:58 AM (116.88.xxx.163)

    근데 원글님의 글은 인과관계가 많이 잘못된 것 같아요. 빨래방 세탁기가 기분상 찝찝할 순 충분히 있지만 빨래가 안될 이유가 없쟎아요?

  • 24. 근데
    '21.1.24 9:59 AM (222.102.xxx.75)

    어떻게 건조만 사용하죠
    집에서 탈수까지 마치고
    축 처진 빨랫감들을 가지고 세탁방으로???

  • 25. ..
    '21.1.24 10:00 AM (223.38.xxx.185)

    이런 여자들 성격 진짜 이상하죠~ 본인이 다른 빨래방가서 다른세탁기 써본것도 아니고 쓸생각없으면서
    남의 조언은 틀리다. 쓸데없이 글써서 주저리.. 피곤~~

  • 26. ..
    '21.1.24 10:53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아~~ 피곤

  • 27. 에고~~
    '21.1.24 10:59 AM (113.10.xxx.49)

    별거 아닌 걸로 댓글 꽤나 달렸네요.
    본인이 깨끗하다고 느끼는 곳에서 세정력 좋은 세제로 헹굼여러번하고 햇볕말리거나 건조기 돌리면 돼죠.
    근데 빨래방 세탁조는 얼마나 자주 통세척하는지 궁금하네요.

  • 28. 저도
    '21.1.24 1:01 PM (210.217.xxx.208)

    세탁방에서 해 온 빨래 맘에 안들어요.
    장마때 한 두번 한파에 한 두번 하고 있는데,,
    그 때 마다 어찌나 빤거 같지 않던지,,
    매일 쓰던 수건을 빨고 건조 시켜도 이게 빤게 맞나 싶게 찝짭하고 맘에 안 들어요. 그냥 집에서 빨아야 겟어요.

  • 29. 별것도
    '21.1.25 6:51 AM (101.235.xxx.93)

    아닌 글

    원글이 글을 이상한게 작성해서 혼란스럽기만 함

  • 30.
    '22.8.4 3:17 PM (112.159.xxx.111)

    잘 빨렸을거라 믿겠지만
    실제는 어떤지 모르죠
    요즘은 아닐지 모르지만 옛날 세탁소에서 빨래해서 기계다림질 할때보면 가루비누가 후루룩 떨어지는데 표백제 써서 그런지 빨래는 백옥 같더군요
    세제를 다 헹구어 낼려면 어마어마한 물이 필요할듯
    집에서 처럼 빨래하려면 물이 어마어마하게 소비되겠구나 생각했죠
    지금은 모르겠지만 빨래방 물사용량이 궁금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486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한 오늘..8년 후 '부활' 알렸다 15 !!! 2021/03/04 3,427
1170485 씻는게 너무 귀찮아요 16 저는 2021/03/04 11,363
1170484 2013년생 주민번호는 3 혹시 2021/03/04 3,076
1170483 세상 살아가는게 자신이 없어요 19 불안장애 2021/03/04 5,134
1170482 국내에 이런 종교...아시는 분 계실까요? 13 ㅇㅇ 2021/03/04 2,731
1170481 조카에게 잘해준 것 후회 되요 133 ㅇㅇ 2021/03/04 37,153
1170480 주방거의 모든것을 상 하부장에 넣어두고 살림 가능할까요? 9 질문 2021/03/04 3,131
1170479 일본 학교 "삼성 보다는 차라리 중국 레노버 쓰겠다&q.. 15 뉴스 2021/03/04 2,430
1170478 남자 간호사가 하는 일은 따로 있나요? 7 대학병원 2021/03/04 2,179
1170477 신혼) 생활비500이면 너무빠듯해요 54 Nwweeq.. 2021/03/04 27,559
1170476 임종선고 받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케이스 있나요? 6 주위에 2021/03/04 2,717
1170475 시아버지 전화하셨어요 18 으음 2021/03/04 5,987
1170474 혹시 이항 가지고 계신분? 2 ㅁㅈㅁ 2021/03/04 2,060
1170473 머핀을 구웠는데 덜된건지...구제 방법좀부탁드려요 8 다시초보 2021/03/04 1,073
1170472 인생살면서 제일 부질없던짓.. 40 2021/03/04 33,481
1170471 쌍수 참 신기하네여 8 신기방기 2021/03/04 5,741
1170470 남녀간의 사랑이 참 허무하네요 12 .. 2021/03/04 7,276
1170469 남편일 때문에 하루가 무섭게 쫄깃해요 12 스릴 2021/03/04 6,737
1170468 마우스 보고 후들거리는 마음을 어쩌다 사장 보면서 진정시켜요 5 ... 2021/03/04 3,733
1170467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26 출산율 2021/03/04 3,203
1170466 크루즈 여행해 보신분~ 18 .. 2021/03/04 3,536
1170465 저 중등심화 진짜 완벽한듯.... 23 사리나오는중.. 2021/03/04 5,519
1170464 삭제 3 88 2021/03/04 949
1170463 레드닷 비추!!! 영화 추천 부탁해요 ,넷플이나 와챠에서. 2 영영영영 2021/03/04 1,666
1170462 아이가 12시 전에 자네요.. 1 ㅇㅅ 2021/03/04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