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축의금 50 vs 100
1. 30
'21.1.23 11:13 PM (117.111.xxx.157) - 삭제된댓글너무 많이 받아도 되갚는 입장에서는 힘듭니다.
나잇대가 어찌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작년 결혼 때 보니 친구들 20~30이 많았어요.2. 20~30
'21.1.23 11:14 PM (116.125.xxx.9) - 삭제된댓글그쪽분은 10줬는데 너무 많아도 부담스러울거에요
3. ㆍㆍ
'21.1.23 11:14 PM (223.39.xxx.83)10받았으면 30정도 하세요.상대가 민망해요
4. 노이그
'21.1.23 11:14 PM (175.112.xxx.176)이미 저는 10을 받아서 신부측이 되갚을 일이 없다보니.. 더 주고 싶은 맘 뿐인데 부담스러워할까봐 큰 액수론 못 주겠어요.
50도 크단 말씀이죠?5. 노이그
'21.1.23 11:15 PM (175.112.xxx.176)제가 10 받을땐 10년전이라.. 돈 없는데 당시에 10 줘서 짠한 기억이 남아있기도하고 그래서 더 주고 싶은데 30정도로 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6. ᆢ
'21.1.23 11:18 PM (210.94.xxx.156)10년전 어려우면서도 10한 친구라면,
50줘도 됩니다.
나중에 애 돌이나 하면
더 해주고요.7. ᆢ
'21.1.23 11:18 PM (210.94.xxx.156)요즘은 아짐들끼리도
자녀혼사에 기본이 10,20입니다.
그러니
그런 친구라면
50도 안커요.8. ㅇㅇ
'21.1.23 11:20 PM (1.231.xxx.2) - 삭제된댓글부담스럽지 않아요. 여유가 있어서 도와주는 걸 알면 고맙기만 하죠. 친구가 형편이 좋지 않다면, 이란 가정 아래요. 그러나 친구도 살 만큼 산다면 50 정도가 좋을지도요.
9. 흠
'21.1.23 11:2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30하세요
10. 노이그
'21.1.23 11:27 PM (175.112.xxx.176)마음가는대로 50 해야겠습니다 ㅎㅎ 나중에 부담스러웠다하면 장난삼아 밥 사라고 해야겠어요
11. ...
'21.1.23 11:29 PM (122.38.xxx.110)이제 시작인걸요.
코로나지만 집들이 임신 출산 백일 돌 아주 줄줄이 사탕입니다.12. ......
'21.1.23 11:38 PM (182.229.xxx.26)결혼 축의금은 그냥 적당히 하시고, 나중에 집들이, 아이 출산 등등 선물을 마음가는 대로 더 해주세요. 축의금은 갚아야할 돈이 되는 것 같아서 저도 친구 결혼식 축의금은 비슷비슷하게 하고 나중에 선물을 해요.
13. 와ᆢ
'21.1.24 12:01 AM (222.96.xxx.44)절친이든 뭐든 10받았는데 100은 주는건
진짜 마음이 너무 가서 그런건가?
여유가 많으시네14. ...
'21.1.24 12:31 AM (116.36.xxx.35)여긴 어디서는 엄청 통큰데 또 어떤데서 보면..
이번에 딸 결혼하는데
베프 각자 그룹 마다 베프들.
선물로 제일 크게 해주는 친구가 150정도 되는 소파
각각 최소 30에서 50은 넘게 하던데요.
30살이구요. 우리집이나 친구애들 보면 중산층인데
친구간의 우정으로 그만큼 충분히 주고 받는거같던데
30도 많다고 난리 치는 82분들께. ㅎ15. 음
'21.1.24 12:50 AM (223.38.xxx.229)축의금은 30 정도 하시고 애 낳아서 좀 크면 몇년에 한 번씩 20~30 만원대로 적절한 선물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 같으면 아기사랑 세탁기 뭐 이런거요.
16. ...
'21.1.24 8:47 AM (175.117.xxx.251)50해주세요~50으로는 자잘한거 결혼식 동영상 같은거 하고픈데 이걸 꼭 해야하나 싶은 애매한거 할 수 있을 정도에 금액이예요.30은 뭘하기가 어려운 금액이구요. 저 작년에 베프가 50해줘서 폭풍감동. 30은 주변에서 그래도 많이 해주신 금액이라 임팩트가 없었어요. 물론 모두 감사했지만요..다르긴 하더라구요. 친구에게는 당연히 신혼여행가서 30만원 쫌 넘는 가방 사다줬어요~ 친구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ㅎㅎ 열심히 메고다녀서 만날때마다 그 가방이라 넘귀여워요ㅋ
17. 30
'21.1.24 9:20 AM (221.166.xxx.91)30 하세요. 내 상황이 좋아서 100 할 수도 있지만
받는 사람은 일이 있으면 되갚아야해서 경제적으로 부담 느낄수 있어요.
그래서 받은 만큼 주나봐요18. 부담
'21.1.24 9:38 AM (110.8.xxx.127)친할 수록 더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전 30도 부담이예요.
되갚을 일이 없으면 더요.19. ㅇㅇ
'21.1.24 9:46 AM (222.233.xxx.137)여유있으시니 받는분 너무 부담없이 50 하세요
저는 절친 경조사 다 30으로 정했네요20. 마음의 빚
'21.1.24 1:49 P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제가 받으면 부담스러울듯
다 빚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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