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 천만원만 펑펑쓰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6,997
작성일 : 2021-01-23 16:57:54

여행도 못가고 뭔가 욕구가 억눌려있는 거같아요
물론 자잘한 소비를 많이해서 카드값은 장난 아니지만
이걸로 안 풀려요

돈 천만원 들고나가서 펑펑쓰고 싶어요
IP : 182.221.xxx.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3 4:58 PM (175.192.xxx.178)

    있다면 저도 그러고 싶네요.ㅎㅎㅎ

  • 2. 그냥
    '21.1.23 5:01 PM (61.253.xxx.184)

    천원짜리 10장 들고
    다이소 가소
    펑펑 쓰고 오세요~~

  • 3. ...
    '21.1.23 5:02 PM (218.159.xxx.83)

    저는 백만원만..
    예쁜 주방용품 지르고싶어요ㅎ

  • 4. ㅁㄴㅇ
    '21.1.23 5:03 PM (182.230.xxx.93)

    저 일시불 2천쓰고 왔어요 ㅋㅋㅋ
    중고차 구경갔다가 그 자리서 바로결제요 ㅍㅎㅎ

  • 5. ㅎㅎㅎ
    '21.1.23 5:08 PM (14.52.xxx.84)

    뭐하는데 쓰고 싶으세요? 돈 쓸 아이디어 좀 공유해주세요^^

  • 6. 사고
    '21.1.23 5:15 PM (58.121.xxx.201)

    사고 싶은 거 적어보세요

    오늘은 당장 다 사야 할 것 같아 적지만

    며칠 후에 보면 글쎄?? 그럴지도

    며칠 지나도 여전히 사고 싶으면 그때 지르세요
    그럴 자격 충분하십니다

  • 7. ㅇㅇ
    '21.1.23 5:21 PM (182.221.xxx.74)

    그냥 인테리어 소품들이랑
    화장품이랑..
    속옷도 좀 좋은걸로 싹 바꾸고 싶고
    침대 커버랑..
    사고싶은거야 아주 많죠 ㅎㅎ

  • 8. ...
    '21.1.23 5:27 PM (112.214.xxx.223)

    있으면 쓰세요

  • 9. ..~~
    '21.1.23 5:30 PM (183.98.xxx.95)

    사고 싶은게 천만원으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백만원도 안써요

  • 10. 50
    '21.1.23 5:44 PM (116.34.xxx.209)

    전 작년 초겨울에 이불과 커버를 아이들꺼 까지 다 새로 샀어요.
    속옷도 백화점 고가로 다 샀어요.
    옷는 정말 사지 말아야지 다짐을 했었는데 고가패딩 하나 샀어요.
    냄비도 실라간 세트로 샀어요.
    이젠 사고 싶은건 별로 없는데....차 바꾸고 싶고 집도 바꾸고 싶어요.

  • 11. 다케시즘
    '21.1.23 5:49 PM (117.111.xxx.119)

    퇴사 사년째인데 전업의 유일한 단점이 그거예요.
    큰돈 소비를 내 맘대로 못한다는 것.
    이럴 줄 알았음 비상금 몇 천 만들어놓고 퇴사할 걸 그랬어요.

  • 12. ..
    '21.1.23 6:23 PM (125.132.xxx.107)

    시원하게 펑펑 쓰세요~

  • 13. 그깢 천만원.
    '21.1.23 6:32 PM (125.130.xxx.222)

    저 세상 갈때 천만원 덜 떨궈놓으면 될 일.
    쓰세요! 사세요!

  • 14. 주식
    '21.1.23 6:41 PM (211.54.xxx.182) - 삭제된댓글

    정말 필요한거 사고 싶을때는 사는데

    그냥 억눌려 있어서 사고 싶은 것 못 샀을때는

    주식사세요...ㅋㅋㅋㅋ 하루에 2-3백씩 쓰니까

    뭔가 사고 싶은 욕구가 사라져요

  • 15. 쓰세요.
    '21.1.23 7:1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짠돌이 남편하고 사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실크잠옷 입고
    바디용품 비싼거 써요.
    남편 모르게 백화점에 없는 걸로 사는데 이번에 입점해버려서 다른거 찾아야돼요.
    나 자신한테 돈 써야 풀리는 스트레스가 있더라고요.

  • 16.
    '21.1.23 7:25 PM (39.7.xxx.216)

    저도 그러고 싶네요
    통장에 돈도 있지만 사고 싶은것도 많은데
    막상 사러 가지 않네요
    처음으로 6천써서 인테리어 하고 가구도 사서 그런지‥
    20년 다된 차도 바꾸고도 싶지만 그렇게 많이 쓰지 않으니 그저 그렇고
    당장은 코트도 캐시미어로 예쁜것 사고 싶기는 하네요 마음에 드는것은 몇백이고 그렇게 쓰려니 조금 머뭇거려지기도 하고요
    그 외 자잘한것은 전혀 쓰고 싶지 않아요
    누가 저한테 딱 어울리는 악세사리 골라주면 좋을것 같아요 천만원 정도로요
    남들은 주식으로 돈 번다는데 은행에 넣어두고 쓸궁리만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690 간만에 눈다운 눈이 오네요~ 30 와 신나! 2021/02/03 4,681
1161689 식구 적은 분들 트레이더스나 코슷코 8 두두 2021/02/03 2,928
1161688 세라믹식탁 잘 깨지나요? 3t사면 안되는건지 고민되요 5 사과 2021/02/03 2,324
1161687 유투버 승우아빠님 레시피 7 ??? 2021/02/03 3,175
1161686 샐러리를 좋아하는데 찍어먹는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26 .. 2021/02/03 15,127
1161685 세를 놓다보니 별별사람 다 있네요 10 눈송이 2021/02/03 6,405
1161684 팜팜사랑초가 까다로운 편같아요 사랑초 2021/02/03 615
1161683 샐러드용 허니머스타드 어디께 맛있나요? 1 허니머스타드.. 2021/02/03 1,022
1161682 실손보험 없어요 3 22222 2021/02/03 3,097
1161681 자궁근종 5센티입니다 29 두려움 2021/02/03 6,776
1161680 생애 첫 청약 내 집 조언부탁드려요 3 46 2021/02/03 1,304
1161679 새만금에 중국인 투자들어올까요? 8 2021/02/03 928
1161678 그림 그리려면 아이패드 에어도 괜찮나요? 4 사고싶다 2021/02/03 1,183
1161677 이스트래미안팰리스 사시는분들 지금 5 동천동 2021/02/03 2,160
1161676 살때문인걸까요? 11 50대 어째.. 2021/02/03 3,252
1161675 신혼 그릇으로 몇개의 그릇만 산다면.. 어떤거 추천하시겠어요? 37 그릇 2021/02/03 6,979
1161674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4 ㅇㅇ 2021/02/03 1,464
1161673 어제 ebs에서 홍창진 신부가 2 그럴거야 2021/02/03 2,460
1161672 갑질 하원도우미 녹음 다들었는데 웃기네요 37 ..... 2021/02/03 21,808
1161671 공매도 금지가 뭐예요? 30 .. 2021/02/03 4,729
1161670 볼만한 영화나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1 .. 2021/02/03 4,074
1161669 동생을 너무 미워하는 아이 16 갑갑 2021/02/03 4,058
1161668 주말 내내 혼자 있을 수 있는데 4 휴지 2021/02/03 1,590
1161667 국정원,노대통령측근과 시민단체 무차별 사찰/jpg 3 MBC단독 2021/02/03 642
1161666 40넘으신 분들은 근력운동 꼭 하셔요 (고관절 통증 있는 분들 .. 76 건강하게 2021/02/03 29,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