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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하고..

조회수 : 2,818
작성일 : 2021-01-23 09:25:29
재산탕진 각이에요.
꿍쳐둔 자산 여기서 쓰고잇어요..ㅠㅠ
요즘엔 또 향초에.. 평소 관심 없다가
반값에 파니 자꾸 보고 사게돼요..
저좀 도와주새요~~
IP : 124.49.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3 9:27 AM (182.209.xxx.183) - 삭제된댓글

    저도 보이면 자꾸 사고 싶어져서..
    카테고리에 책만 보이게 해놓고.. 책만 사요^^;

  • 2. 아마
    '21.1.23 9:28 AM (210.178.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한동안 당근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렸는데요.

    제일 효과가 좋았던건...
    새거에 가깝고 좋은데, 저렴하게 나온건 유품이거나 이혼으로 인한 처분, 형편이 어려워져 처분하는 경우가 많다는 82 언니들의 조언이었어요.

  • 3. 아마
    '21.1.23 9:29 AM (210.178.xxx.44)

    저도 한동안 당근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렸는데요.

    제일 효과가 좋았던건...
    새거에 가깝고 좋은데, 저렴하게 나온건 유품이거나 이혼으로 인한 처분이 많다는 82 언니들의 조언이었어요.

  • 4. 에이
    '21.1.23 9:34 AM (124.49.xxx.61)

    설마요...유품은 아닌듯..히히
    이러면서 또 검색
    당분간 못헤어나올것같아요..ㅠ

  • 5. ...
    '21.1.23 9:36 AM (182.209.xxx.183) - 삭제된댓글

    물건 들이는거.. 싼것만 생각할게 아니고 조심해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 6. 한 번
    '21.1.23 9:47 AM (180.68.xxx.100)

    사는 인생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뭐든 한 때랍니다.
    향초 좋아하고 행복하면 지르는 거죠.
    그러다 사등해지면 마는 거고.
    물건에 기운이 있다는 말은 웃겨요.
    신도 산타도 물건위 기운도 믿는 사람에개만 있는 거니까요. 진품명품에 나오는 거 다 유품 아닌가요?^^
    나한테 필요하고 적정한 가격이면 사는 거죠.

  • 7. 고령싸이트
    '21.1.23 10:08 AM (182.212.xxx.47)

    증명되네요.
    요즘 물건에 유품 이혼 등의 사유가 별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데 말이죠.
    무슨 물건에 영혼이 있다는 그런 썰에 요즘 젊은사람들 신경안써요.

    그리고 향초같은 소비품은 더더욱 이혼 유품이랑 상관없는 아이템들이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 파는거 보면 그냥 새로 사고 싶어서 구입하고 멀쩡한 것들 당근에 파는거예요.

    아래 게시글에 젊은 느낌의 싸이트 어디 있냐는 글이 있었는데 저도 많이 느낍니다.

  • 8. 파라핀
    '21.1.23 10:11 AM (223.38.xxx.206)

    안촣아요.천연 향초 사요

  • 9. 그왜
    '21.1.23 10:14 AM (124.49.xxx.61)

    조말론병이다가
    바이레도 딥디크 샤네루 병걸렸어요...이나이에..
    180.60님같은 댓글에 위안 ㅎ

  • 10. ㅎㅎ
    '21.1.23 10:18 AM (39.122.xxx.132)

    이혼이나 유품보다는 미니멀 라이프 유행해서 많이들 내놓는 확률이 높겠죠
    뉴스서 보니 코로나로 집콕 하다보니
    안쓰던 물건 치워버리자 심리도 많다더라구요
    이혼하면 진빠져서 당근 올리기도 힘들어요
    당근 물건 파는거 은근 스트레스거든요

  • 11. 아니..
    '21.1.23 10:52 AM (124.49.xxx.61)

    여기 4-50대가 주류인 사이트인데...
    여기와서 늙었다고 비아냥내고 젊은 사이트어디냐고 하는 사람들이 더 한심하네요

  • 12. ..
    '21.1.23 12:33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당근마켓 구경 너무 재밌지 않나요^^ㅋㅋ
    그냥 그 자체가 재밌어서 해요
    욕하든지 말든지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질릴때까지 실컷 하셔요

  • 13. 애구
    '21.1.23 1:25 PM (211.187.xxx.172)

    저는 향초, 디퓨저 이런거 절대 안써서 지금도 포장도 안뜯은 선물받은거 고대로 있는데....이런것도 당근에 올리면 사가는 사람이 있나요? 드림하려다 그도 구찮아서 다행히 부피는 안 크니 또 어느구석에 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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