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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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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dda 조회수 : 4,651
작성일 : 2021-01-23 02:21:39

IP : 220.81.xxx.18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1.1.23 2:22 AM (70.106.xxx.249)

    진짜 별로네요

  • 2. ...
    '21.1.23 2:23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헙 결혼전 힌트 같은데요ㅠㅠ 연애만 하세요

  • 3. 오우
    '21.1.23 2:23 AM (1.127.xxx.163)

    원글님 살찔까봐 그러는 걸까요
    진상스럽네요

  • 4. 상대방 의중 존중
    '21.1.23 2:24 AM (1.237.xxx.100)

    하지 않고 남 의심하는 그 친구 거리 드고 교제 하세요.

  • 5. 1111
    '21.1.23 2:24 AM (58.238.xxx.43)

    이제 그 남친을 버려야 하는거 아니예요?
    거기서 식탐 얘긴 왜 나오는지

  • 6. ㅡㅡ;;
    '21.1.23 2:26 A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

    미친놈같네요.
    상대에 대한 예의도 없고
    누군가는 정성으로만들었을수도 있는 걸 쓰레기취급하는 싸가지하며.

  • 7.
    '21.1.23 2:27 AM (220.117.xxx.26)

    식탐 이전에 내가 정한 의견
    넌 따라오면 된다
    이런거죠
    상대방 의견 무시하고
    배달 서비스 선의도 무시하고
    홀로 정하는 독불장군

  • 8. ㅇㅇ
    '21.1.23 2:27 AM (220.81.xxx.184)

    그러게요 오늘 좀 놀랐어요 ..평상시 밖에서 데이트 할땐 못느꼈는데 오늘 사소한 행동에서 ..좀 아니다

    싶었어요 ..

  • 9. ㅡㅡ;;
    '21.1.23 2:27 AM (223.62.xxx.163)

    미친놈같네요.
    상대에 대한 예의도 없고
    누군가는 정성으로만들었을수도 있는 걸 쓰레기취급하는 싸가지하며. 이상한거 알면 도망이나 가세요.

  • 10. ..
    '21.1.23 2:28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너무 독선적이네요.

  • 11.
    '21.1.23 2:28 AM (112.146.xxx.207)

    와... 이상한 사람이다(... 이렇게 썼지만, 속으로는 ‘이상한 ㄴ이다...’ 싶음)

    남자들 중에 저렇게 자기가 세상 똑똑한 줄 아는 아집쟁이들이 있어요. 의외의 곳에서
    내가 맞아!
    하고 급발진하는데... 답이 없죠 솔직히.
    ㄸㄹㅇ 기질이 있는 건데...

    서비스로 온 게 뭐 좋은 거겠냐, 하는 굳은 믿음(급속도로 버리는 실천까지)
    이거하고
    그걸 먹겠다는 것 = 식탐 있다
    고 팍 단정하는 것
    둘 다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네요. 심상치가 않아요 ㅎㅎ
    오래 만난 사람 아니면, 아니 오래 만난 사람이어도, 손절 어떠신지 조심스레 여쭤 봅니다.
    너무 ㄸㄹㅇ 스멜이 짙어요...

    아니 서비스로 준 음식이 별로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갈 테니까 좋은 음식 줬을 거라든가
    미끼 상품으로 아주 맛있는 걸 줘서 그것 때문에라도 손님이 음식 시키게 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든가
    그런 생각은 하질 못하는 거죠.

  • 12. 와...
    '21.1.23 2:29 AM (222.106.xxx.42)

    정상범주는 아닌걸로...

  • 13. ㅡㅡㅡ
    '21.1.23 2:29 AM (70.106.xxx.249)

    결혼은 하지마세요

  • 14. ㅇㅇㅇㅇ
    '21.1.23 2:31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까탈스러운 게 아니라 좀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상식적이지 않은 것들을 주장하고 있잖아요.
    어느 정신나간 음식점에서 서비스 하려고 떡볶이를 나쁘게 새로 만들어요. 파는 거 담아 주는거죠.
    다른 행동과 가치관은 정상 범주인가요?

  • 15. ...
    '21.1.23 2:31 AM (116.45.xxx.45)

    사소한 일 같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중대한 일이었네요.
    또 어떤 일로 함부로 판단하고 원글님을 무시하고 비난할 지 모릅니다.

  • 16. ...
    '21.1.23 2:33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나서 저러면 답 없는데 결혼전에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원글님이 복이 많네요

  • 17. ...
    '21.1.23 2:34 AM (116.45.xxx.45) - 삭제된댓글

    까탈스러운 범위는 ㅡ '난 서비스 떡볶이는 안 먹을래' 까지예요. 서비스 음식이 좋은 거겠냐며 단정해 버리고 먹겠다는 사람 앞에서 맘대로 버리는 건 정말 괴상해요.

  • 18. 미친놈 2222
    '21.1.23 2:34 AM (217.149.xxx.216)

    이거 사실이면 미친놈이에요.

  • 19. ...
    '21.1.23 2:35 AM (116.45.xxx.45)

    까탈스러운 범위는 ㅡ '난 서비스 떡볶이는 안 먹을래' 까지예요. 서비스 음식이 좋은 거겠냐며 단정해 버리고 먹겠다는 사람 앞에서 맘대로 버린 후에 식탐 운운하는 건 정말 괴상해요.

  • 20. ㅡㅡㅡㅡ
    '21.1.23 2:42 AM (1.127.xxx.163)

    저 이혼했는 데.. 그거 감정폭력이에요

  • 21. .. .
    '21.1.23 2:43 AM (222.96.xxx.6) - 삭제된댓글

    강압적이고 싸패기질..

  • 22. 하아~
    '21.1.23 2:48 AM (24.18.xxx.2)

    이걸 이걸 남친이 까딸스럽~ 이러고 글을 올리고 있나요? 거의 사이코패스에 폭력남 인증 수준이예요. 빨리 run run run away하세요. 그리고 재발 남자를 집에 들여서 대이트 하지 마새요. 하긴 덕분에 인성발견했지만.. 안전이별허시길..

  • 23. .....
    '21.1.23 2:54 AM (182.229.xxx.26)

    몸에 좋을 리 없다.. 왜? 내가 그렇게 판단했으니까. 버렸다.. 왜? 내가 그래야한다고 판단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지 않는 너는 스스로 자제력이 없는 고로 식탐이 많구나..
    이런 모습이 어쩌다 한 번 사소한 에피소드일 리가 없어요. 저라면 빨리 손절했어요.

  • 24. ..
    '21.1.23 2:56 A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결혼은 하지 마세요222

  • 25.
    '21.1.23 3:04 AM (211.57.xxx.44)

    제목만 보고

    혼자 소설썼는데요

    아끼는 남친인가 하구요

    글읽다가 경악했네요

    나는 정답 넌 오답

    ㅠㅠ 인생을 함께 할 사람은 아니네요

  • 26. 영웅본색
    '21.1.23 3:09 AM (112.154.xxx.91)

    분위기 좋은 곳이 아니고 원글님 집이라서 방심하고 본색을 드러냈군요. 이건 기본 인성의 문제입니다. 남편이 아니라 친구로도 두지 마세요. 친해지면 뒤통수 칠 인간이네요.

  • 27. ...
    '21.1.23 3:13 AM (175.119.xxx.68)

    별 새끼 다 있네요
    음식 아까운줄도 모르고
    계속 만나시겠죠?

  • 28.
    '21.1.23 3:25 AM (121.159.xxx.158)

    중2때 소나기만 국어시간에 정독해도
    이거 힌트입니다.
    서울여자애한테 소년이 무가 맛있다고 건네자
    여자애가 아 맵고지려 하고 던짐
    소녀를 사랑까지가 아니라
    호감정도만 있다하더라도
    야 먹는걸 왜버려 뭐야 얘 소리나옴
    근데 무를 보란듯이 더멀리던지며
    참 맛없어서 못먹겠다 함

    근데 먹으려고하는걸 버린다
    예의도아닐뿐더러
    갑질이고 내가 너보다 쎄. 입니다
    동성친구라도 정색감입니다.
    야. 내가 먹는거라고. 너보고먹으라안했어.
    너 선넘는다? 소리나옴. 정리대상입니다.

  • 29. ㅇㅇ
    '21.1.23 3:25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 실화

    말할가치도 없는 인간

  • 30. ...
    '21.1.23 3:31 AM (222.236.xxx.104)

    남편이 아니라 친구라고 해도 두기 싫을것 같아요 .ㅠㅠ 뭐 그런인간이 다 있나 싶네요

  • 31. ㅇㅇ
    '21.1.23 3:34 AM (220.81.xxx.184)

    평상시엔 이상한거 못느꼈거든요 ..직장에서도 인정 받는 위치에 대인 관계도 나쁘지 않아 보였고 초록우산

    같은 어린이 재단 굿네이버스 등 정기후원 하길래 좋게 생각 했어요 ..길냥이 밥도 챙겨주고 지나가다 노숙

    인들 한테 만원 지폐도 덥썩 쥐어주길래 ..그랬는데 .오늘 한 행동은 처음 본 모습이라 깜짝 놀랐거든요 ..

    집이라 편해져서 본성이 나온건지 ..아무튼 힌트로 알고 ..거리두고 지켜보다가 손절 해야겠어요

  • 32. 프린
    '21.1.23 3:43 AM (210.97.xxx.128)

    큰일이 아닐때 단호,강경,독단적인거는 무조건 안좋은거예요
    내 의견을 물어보지 않는다는건 배려가 없는거구요
    이건 음식의 문제가 절대 아녜요

  • 33. dd
    '21.1.23 3:58 AM (220.81.xxx.184)

    글은 좀 있다가 펑 할게요 ..

  • 34.
    '21.1.23 4:01 AM (121.168.xxx.142)

    댓글보니 ..
    자기 이미지에 플러스되는 것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이렇게 좋은 사람이라고 보여지는 건 메이킹 잘 하지만
    안 보이는 곳에선 다른 사람 무시하고 홀대하는 거죠.
    솔직히 그 식당현장에 가서 서비스 떡볶이 나오면
    여러 사람들 보니 감사하다며 굽신했을 스타일.

  • 35. ...
    '21.1.23 4:08 AM (222.236.xxx.104)

    121님 의견에 공감요 .. 밖에는 자기 이미지플러스 되니까 그런거고 실내에서는 둘이 있는곳에서는.. 저러는건 이중 인격자인것 같아요 ..ㅠㅠㅠ 오히려 차라리 앞에서나 뒤에서나 싸가지 없는 인간이 낫지... 적어도 그런 사람들은 자기 포장은 안하니까 원글님 남친 같은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ㅠㅠ

  • 36.
    '21.1.23 5:24 AM (144.91.xxx.113) - 삭제된댓글

    전 기부 안하는 사람 치고 인성 괜찮은 사람 못봤거든요. 기부하고 산다니 기본은 되는 것 같고, 제 생각에는 자가 몸 끔찍하게 챙기는 자기애 강한 남자인 것 같은데 연인인 님도 소중하게 생각해서 나름대로 몸에 좋은 것만 먹으라는 의도일 수 있어요. 만약 친구들 모임이었다면 이미지 관리도 있겠지만 친구들 건강은 크게 신경쓸 일이 아니니 터치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어쨌든 자기애가 강하고 통제하려는 성향이 있을 확률이 높죠. 저는 그 성격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사람마다 성격궁합이 다르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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