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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허경영 봤어요 ㅎㅎㅎ

후리지아향기 조회수 : 4,549
작성일 : 2021-01-22 19:01:35

일산인데요. 얼굴 하얗게 떡칠하고 젊은 여자하고 쇼핑하네요.


IP : 221.155.xxx.1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1.1.22 7:03 PM (121.152.xxx.127)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 2. ㅇㅇㅇ
    '21.1.22 7:03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이렇게 재미있게 취급할 사람 아니고
    문제 많은 사람 아닌가요?
    교주던데요
    여자 문제도 보도됐고

  • 3. 예전에
    '21.1.22 7:06 PM (223.38.xxx.83)

    강서구 M호텔 식당에서 봤어요. 악수하면서 다니던데 눈길도 안줬네요. 자신이 무슨 스타인양 식당에서 돌아다니더라고요. 베이커리 사러 갔더니 종업원 말로는 가끔 온다고 하던데 그때도 본인에 비해 젊은 여성과 함께였어요.

  • 4. 예전
    '21.1.22 7:06 PM (110.70.xxx.55)

    여의도에서 봤는데 그때도 화장하고다니시던데요 ㅎ
    그러게요 왜 이쪽에 못건드리는지
    거기추종자들도횡설수설하시고

  • 5. ㅇㅇㅇ
    '21.1.22 7:06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오싹했던 게 조직이 대단한지
    대전 지하철 내에서 에코백 가득 해당 인물
    사진 담긴 양철 배지 넣고 다니면서 파는 아주머니 봤어요
    50대 후반 60대 초

    솔직히 오싹했습니다
    누군가의 노동력과 정신을 장악한다는 점에서요

  • 6. ㅎㅎㅎ
    '21.1.22 7:07 PM (175.198.xxx.247)

    눈을 바라보셨어야 하는데
    보셨어요?

  • 7.
    '21.1.22 7:08 PM (210.99.xxx.244)

    백반증아니고 화장한거예요. 소름

  • 8. 범죄자
    '21.1.22 7:27 PM (175.113.xxx.17)

    민요가수와는 어찌 됐는지~~

  • 9. 교보문고에서
    '21.1.22 8:01 PM (58.234.xxx.77)

    저도 봤어요.
    머리 크고 화장 두껍고 몸은 상대적 왜소,
    수행원이 젊은 여자, 주변 의식하고.
    연예인 본 듯했어요.

  • 10. ..
    '21.1.22 9:23 PM (116.39.xxx.162)

    따라다니는 인간들은 월급이라도 받나?

  • 11. 근데
    '21.1.22 9:53 PM (124.53.xxx.159)

    하얗게 화장은 왜한데요?

  • 12. ..
    '21.1.22 10:21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근데 그분은
    출마한 것 외에 정체가 뭐예요?

  • 13. ...
    '21.1.23 12:33 AM (58.123.xxx.199)

    어디 산 속에 큰 교단같은 동네 있던데요.
    교주같았어요.

  • 14. ...
    '21.1.23 12:35 AM (58.123.xxx.199)

    하늘궁 이라고 이름도 오묘하네요.
    재산도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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