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중에 귀찮은 재료
시금치, 섬초나 나물 종류가 씻고 데치기는 귀찮아요
냉이는 꼼꼼히 씻어도 가끔 흙이 씹히고ㅠ
주말에 먹으려고 나물종류 좀 샀더니 쉬운 재료들만
살걸 그랬나 하고 있네요
반찬 만들기 귀찮은 식재료 또 뭐있나요
1. .......
'21.1.22 5:27 PM (211.250.xxx.45)달래요 ㅠㅠ
시금치는 뿌리쪽만 손질해서 바로 삶아요 (물에 안씻어요)
그리고 헹굴때 마지막에 물에 조금 담가놓으면 금방인데요2. 전
'21.1.22 5:27 PM (121.165.xxx.112)꼬막이요.
씻기도 힘들고 데쳐서 까기도 힘들고..3. 그런 채소는
'21.1.22 5:27 PM (61.253.xxx.184)사와서...시금치는 다 분해하고(밑둥을 잘라내면 됨)
냉이는 그냥 그대로
물에 푹 담가서 10분정도 그대로 두세요
그러면 먼지와 흙이 불어나니
그때 씻으면 시금치는 깨끗해집니다.
냉이는 조금 더 손가지만, 그렇다고,,,너무 깔끔하게 손질 못해요. 시간이 많이 걸리니
냉이도 대충..손질하고, 큰것만 반정도 가르고
하면 돼요
채소가 제일 힘들고
그다음 생선
그다음 육류
그래서 고기가 폼나고 덜힘들고 그렇죠
건강에는 반대지만.4. 젤
'21.1.22 5:32 PM (116.125.xxx.188)손질하기 싫은것
냉이
진짜 냉이는 손질하기 싫다는5. ㅁㅁ
'21.1.22 5:32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냉이 씻기 팁
다듬고 대충 흙한두번 헹구고
렌지에 살짝 돌리세요
뿌리가 흐늘해지며 헹구기쉬워집니다6. ..
'21.1.22 5:34 PM (61.83.xxx.74)냉이,달래,시금치..
먹을땐 쉽게 집어먹고 맛있는데 손질하는게 그렇게 힘든건지 해보기전엔 미처 몰랐네요..근데 내가먹고싶어서 하는거니 뭐..어쩔수없죠 ㅋ7. 꼬막
'21.1.22 5:37 PM (116.39.xxx.248)생닭(닭껍질 벗겨 파는데가 없어요.)
꽃게(냉동 말고 생꽃게는 그물, 게딱지 뜯어내고 ...)
꼬막8. ...
'21.1.22 5:38 PM (1.177.xxx.76) - 삭제된댓글제일 싫은건 튀김 종류.
돈까스, 탕수육 같은거 .
엄청난 기름 한번 쓰고 버려야 하는것도 아깝고 그 뒷처리들도 번거롭고.
애 어릴때는 다 만들어 먹었는데 부부 둘만 남은 요즘은 그냥 사먹어요.9. 냉이 받고
'21.1.22 5:39 PM (223.62.xxx.232)우엉!! 껍질 벗겨 채썰다 보면 내가 왜 이 짓을??싶음.
10. 저는
'21.1.22 5:41 PM (119.64.xxx.11)냉이 달래요
시금치는 뿌리 다 잘라내고 여러번 세척만하면 괜찮은데..
부추도 신선한건 뿌리끝부분 걍 잘라내고 씻기만하면 되는데 좀 시든건 중간중간 골라내기 힘들구요11. 윗분!
'21.1.22 5:43 P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우엉은 채 썰지 말고 감자칼로 어릴때 칼로 연필깎둣이 해보세요. 식감도 좋고 진짜 편한데..
12. 오호~
'21.1.22 5:53 PM (223.62.xxx.232)175님 알려주신대로 감자칼로 한번 해 볼께요~
13. 나물
'21.1.22 5:59 PM (61.83.xxx.150)나물이 제일 힘들어요
다듬고 씻고 데치고 무쳐야해요14. 이분야 갑
'21.1.22 6:12 PM (124.49.xxx.217)냉이 ㅡㅡ
그나마 마트냉이는 깔끔해서 손질할 만 해요 ㅎㅎ
그래도 귀찮 ㅎ
주로 나물종류가 손 많이 가죠
걍 안사먹고 맙니다 ㅎㅎ15. 해본
'21.1.22 6:31 PM (58.121.xxx.222)결과 냉이,달래,쪽파(파김치용), 고구마줄기요.
16. ...
'21.1.22 6:55 P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고구마줄기 손질하다가 손 너무 아프고
내가 이놈의것들 왜 먹겠다고 ㅠㅠ
다시는 안했네요... 다들 열심히 먹지도 않고 ;;;17. 흐잉
'21.1.22 6:55 PM (118.235.xxx.96)반찬 다 귀찮아요
그래도 또 하고있는나..
반찬없다고 투정하는 가족
나뻐18. 최고봉은
'21.1.22 6:59 PM (115.139.xxx.86)전복 아닌가요?
제가 눈이 좋아서 그런지 성격탓인지 대충이 안되요..ㅜ
이런저런 방법 써봤는데 너무 힘들어요
닦을것 겁나서 못사겠어요19. 달래
'21.1.22 7:34 PM (110.12.xxx.4)우엉 안먹어요.
고구마줄기는 김치 아니면
그냥 압력솥에 삶으면 부드러워져요.
손많이 가는건 안해요^^20. 저도
'21.1.22 8:13 PM (223.62.xxx.21)저도그래서 나물반찬 안해먹어요 ㅠㅠㅠ
21. ㅇㅇ
'21.1.22 8:2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냉이
고구마줄기
마른 고사리
마른시레기
꼬막22. ..
'21.1.22 9:27 PM (116.39.xxx.162)저는 생선
채소는 손으로 막 만져도 괜찮은데
생선은 손질 하기 귀찮..23. 열무
'21.1.22 9:46 PM (122.37.xxx.124)무와 잎사이 흙..
그냥 잘라내고먹어요24. ....
'21.1.22 10:58 PM (211.223.xxx.28) - 삭제된댓글더덕이요.
더덕사고 껍질까서
더덕구이에서 시댁 갖다드렸네요25. 위의댓글
'21.1.22 11:39 PM (125.139.xxx.194)더덕이요.
26. ...
'21.1.22 11:40 PM (221.151.xxx.109)세척냉이 사세요
훨씬 편합니다27. ...
'21.1.23 12:05 AM (121.165.xxx.231)매실 장아찌...
일일이 쪼개야해서 손가락에 물집 생겨요.
더덕 우엉 냉이 달래 고구마줄기 전복 꽃게 연근 등도 강적이구요.
시래기 흙 털고 데치기, 고들빼기 김치 담그기도 만만치 않고요.28. ...
'21.1.23 5:26 AM (180.68.xxx.100)전 냉이.
씻어도 씻어도 흙이 나와 결국 과도 들고 손질.
우엉 연근은 아무것도 아님.
시레기도 삶는 건 일도 아닌데 흙이 나와 여러번 씻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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