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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카고타자기 후폭풍

휘영 조회수 : 3,728
작성일 : 2021-01-22 16:37:38
마의 초반을 극복하고
넷플릭스로 새벽까지 정주행하고는,
유툽으로 짤 찾아보며 흐느껴울기 ㅠㅠ
흐미.솔직히 넷플 드라마 코로나 시간때우기나
런닝머신 뛰면서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
막판 집중해서 보느라 다 팽개치고 넋놓고 봤네요.
아마도 제 최애작품중 하나가 될듯.
아,근데 임수정 배우가 좋아요. 그 특유의 연기를 좋아해요.
혹시 임수정배우는 실물 보신분 계실까요?
전형적인 미인은 아닌데,전 임수정 스타일 얼굴로 살아보고픈 ㅎㅎ
상상은 자유라죠!
당근 유아인배우도.서휘영을 잊을순 없을거같아요.
안보신분들..함 보셔요.
주식얘기만 들끓길래,함 가벼운 얘기좀 써보네요
IP : 190.92.xxx.10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1.22 4:39 PM (121.152.xxx.127)

    임수정 분위기 좋아요
    저도 시카고타자기 재미있게봤어요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 2. ...
    '21.1.22 4:42 PM (175.115.xxx.148)

    시카고타자기가 초반 마의 구간이 있는건가요
    재밌다고들 하셔서 보려고 노력했는데 2화에서 포기했거든요

  • 3. ..
    '21.1.22 4:42 PM (211.58.xxx.158)

    이 드라마 보고 ost 컬러링으로 했어요
    고경표 유아인 다들 어딘가 살아 있을거 같아요

  • 4. 시카고
    '21.1.22 4:45 PM (211.235.xxx.140) - 삭제된댓글

    본방할때 초반이 지루해 2회보고 안봤어요.
    넷플에서 정주행했는데 여운이 아직도 나아요.
    임수정 잔잔한 미모기 좋았고
    유아인 느끼해서 별로였는데
    휘영의 이마가린 모습이 멋지네요.
    일제시대의 암울한 이야기를 또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간 따뜻한 드라마입니다.

  • 5. ㅇㅇ
    '21.1.22 4:47 PM (211.193.xxx.134)

    초반 좀 심하죠
    전 3번째 성공

  • 6.
    '21.1.22 4:48 PM (211.248.xxx.147)

    전 한 세번 도전하다가 아직 진입장벽을 못넘었어요

  • 7. 시카고
    '21.1.22 4:49 PM (211.235.xxx.140)

    본방에서는 지루해서 2회보고 접었어요.
    넷플에서 정주행했는데 여운이 아직도 남아요.
    임수정 잔잔한 미모기 좋았고
    유아인 느끼해서 별로였는데
    휘영의 이마가린 모습이 멋지네요.
    일제시대의 암울한 이야기를 또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간 따뜻한 드라마입니다.

  • 8. ㅇㅇ
    '21.1.22 4:55 PM (175.207.xxx.116)

    우리나라 드라마가 용두사미가 많은데
    보기 드물게 뒤로 갈수록 더 힘을 발휘한 드라마

  • 9. ㅡㅡㅡㅡㅡ
    '21.1.22 4:5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제게도 최애드라마에요.
    한동안 후폭풍으로 힘들었습니다

  • 10. 그쵸
    '21.1.22 5:02 PM (14.5.xxx.38)

    저도 엄청 좋아하는 드라마였어요.
    배우들, 시나리오, 연출 모두 수작이었던것 같아요.

  • 11. 좋아요
    '21.1.22 5:04 PM (180.65.xxx.50)

    처음 몇회 보고 중간 건너띄고 경성 스캔들 작가 작품이라는 것 알고나서야 믿고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멋진 작품이죠 ㅠㅠ ost도 지금 들어도 좋고요

  • 12. 아...
    '21.1.22 5:08 PM (39.7.xxx.190)

    끝나면 여운이 남는 드라마죠
    유아인이 보여준 서휘영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그런 섹시한 경성보이 빠져듭니다

  • 13. 나다
    '21.1.22 5:12 PM (147.46.xxx.207)

    얼마 전에 두 번째 다시보기했네요. 다시 봐도 좋았어요. 10회 이후 일본 강점기 때 이야기가 좋아요. 그리고 인연으로 얽힌 사람들이 다시 태어나 풀고 가는 게 가슴 아프면서도 위로가 됐네요.

  • 14. 본방도
    '21.1.22 5:13 PM (182.216.xxx.172)

    본방도 열심히 봤는데
    넷플에 올라와있으면
    또 봐야겠네요

  • 15. 임수정은
    '21.1.22 5:16 PM (1.230.xxx.102)

    각설탕 때부터 좋아했어요.

    휘영은 그 이름만 봐도 가슴이 저며오네요. ..............

  • 16. ㄷㄷ
    '21.1.22 5:19 PM (122.35.xxx.109)

    저는 1회부터 재밌었는데 왜들 그러시는지...
    제가 이 드라마보고 유아인 팬이 됐잖아요
    임수정은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가요

  • 17.
    '21.1.22 5:20 PM (14.5.xxx.38)

    경성스캔들 작가였군요.
    어쩐지... 경성스캔들도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였어요.
    경성스캔들, 시카고타자기, 미스터썬샤인

  • 18. ...
    '21.1.22 5:25 PM (121.165.xxx.164) - 삭제된댓글

    임수정 팬이라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보셨죠?
    이것도 제 최애드라마중 하나 입니다. 도시남녀의 연애와 사회생활 이야기

  • 19. ....
    '21.1.22 6:05 PM (220.84.xxx.174)

    재밌대서 도전했는데
    너무 지루하던데요. 1회를 못 넘긴듯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 20. 타자
    '21.1.22 6:09 PM (121.140.xxx.250)

    전 본방으로 다봤어요.
    유아인의 휘영이가 참 좋았고 멋있었고 가슴아프고 다 했지요.
    비주얼도 너무너무 취향저격.
    그 시대 청춘들의 있을법한 비극이 가슴아팠던 명작이었어요.
    ost도 좋았고요
    왜 시청률이 낮은거였는지... 아쉬웠던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뒤늦게 사랑해주니 너무 좋아요

  • 21. 저두요
    '21.1.22 6:11 PM (86.130.xxx.53)

    몇번 봤네요 ㅠㅠ 노래도 너무 슬프고 연기도 다들 좋았어요. 우리나라 지켜주신 조상님들도 너무 감사하게 되었구요. 그래서 정말 일제는 평생 불매할거에요

  • 22. ..
    '21.1.22 6:18 PM (27.164.xxx.105) - 삭제된댓글

    생각만해도 엉엉ㅜ

  • 23. 추천작
    '21.1.22 6:33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6회부터 몰입도 올라가요.

  • 24. ㅇㅇ
    '21.1.22 6:57 PM (223.38.xxx.97)

    여운 장난아니에요.
    노래만 들어도 슬퍼요.

    산책하며 노래듣다가 오열함

  • 25. 우리의
    '21.1.22 9:53 PM (175.115.xxx.26)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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