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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딸 살해한 여자의 어처구니없는 이유

경악 조회수 : 5,043
작성일 : 2021-01-22 13:50:07

이 여자 정말 사악하지 않나요?

유부녀인거 속인것도 본인이고 출생신고 못한것도 이혼안한 본인 잘못인데.....

택배하면서 죽어라 돈 벌어다 준 동거남은 딸 잃은 슬픔에 스스로 목숨을 버렸는데...

고작 딸 죽인 이유가 동거남 충격받으라고?

이정도면 엄청난 사이코패스네요...

지인장례식에 온 남자에게 반해서 장례식하면 또 그 남자 볼수 있어서 동생죽였다는 그 사이코 사례와 비슷한 수준이네요/////

같은 여자지만 요즘 여자들 정말 무서워요...

고유정에 정인이 양모 장머시기랑 이 여자까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12113313419706

IP : 210.90.xxx.7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악
    '21.1.22 1:50 PM (210.90.xxx.75)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12113313419706

  • 2. ㅇㅇ
    '21.1.22 1:55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자보다 약해서 글치..........
    본성 드러내면 사악한 인간들은 별반 다를바 없죠.
    같은 여자라고 봐줄 것도 없어요. 잘 아시겠지만

  • 3. ..
    '21.1.22 1:59 PM (61.101.xxx.200)

    진짜 악귀가 들어간건지 사악한사건 천지네요
    고상한척 죄짓는

  • 4. 정말
    '21.1.22 1:59 PM (118.235.xxx.15)

    악마들이에요ㅠ

  • 5. 불쌍한
    '21.1.22 2:02 PM (210.90.xxx.75)

    이 8세딸아이는 정말 불쌍한게 동거남 친아빠가 출생신고하려고 백방으로 애쓰고 민원까지 넣었는데도 혼인상태 중 태어난 아이는 무조건 혼인관계인 부모사이에 태어난걸로 추정하고있어 친아빠는 아무런 조치도 할 수 없었다네요...결국 그아이는 8년간 이 세상에서 살아왔지만 애초부터 없는 아이여서 무연고자로 묻혀야했다는데 이여자 정말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

  • 6. ..
    '21.1.22 2:05 P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

    동거남은 여자가 남편이 있는지도 몰랐었다네요
    딸 출생신고 안된지도 작년에 알았다네요.

  • 7.
    '21.1.22 2:09 P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애초에 유부녀와 총각의 불륜 잘못된 만남이었네요.
    참 사람 잘 만나는 것도 큰 복

  • 8. 나옹
    '21.1.22 2:16 PM (223.62.xxx.82)

    남자는 그 여자가 유부녀였다는 것도 모르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너무 불쌍합니다. 아이도 아빠도

  • 9. 참나
    '21.1.22 2:19 PM (124.50.xxx.74)

    애아부지는 그래도 없는 형편에 나름 이거저거 해줄려고 한거같은데
    애이용해서 뭘 그리 뜯어낼려고 했는지
    그러다 뭐가 부족해서 죽이기까지
    애한테 잘한거 같지도 않고 세상이 왜 이러나 막막하다 막막해

  • 10. ...
    '21.1.22 2:20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아이 아빠가 너무 불쌍해요.
    저렇게 부성애 강한 사람도 흔치않은데 아이가 없으니 세상을 살 이유가 없어진거 같아요.

  • 11. ...
    '21.1.22 2:37 PM (182.217.xxx.115)

    이건 두 명을 죽인거네요..재판결과가 또 어떻게 나올지...
    사람 목숨을 이리 가벼이 생각하다니..

  • 12. ㅇㅇ
    '21.1.22 3:52 PM (59.20.xxx.176)

    진짜 이 기사 읽고 경악했어요. 완전 ㅆㄴ,ㅁㅊㄴ.
    애도 아빠도 너무 불쌍핮니다. 여자 하나 잘못 만나 애지중지하던 딸 먼저 보낸 아빠의 심정이 오죽했을까요.

  • 13. ..
    '21.1.22 4:20 P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고유정 과네요

  • 14. ....
    '21.1.22 5:03 PM (222.99.xxx.169)

    저도 그 기사 보고 원글님처럼 사이코패스 테스트에 나온 자매 이야기 생각났어요. 저게 뭔가요 정말. 남자가 자기 맘대로 안되니 어디 한번 열받아봐라 하고 자기딸을 죽이다니요.

  • 15. ...
    '21.1.22 8:22 PM (58.79.xxx.3)

    아이가 죽고 엄마가 신고할때까지 일주일동안 그 아빠는 47번 전화를 아이에게 걸었어요. 안받는 전화가 얼마나 조마조마했을지. 죽이기 하루전 엄마가 컵라면 먹이는 영상 보내니. 짜니까 물먹이라고 답하고. 매번 출생신고해달라고 알아봐달라고 학교보내야한다고 쩔쩔맸던데. 죽이다니요.

  • 16. ...
    '21.1.22 9:14 PM (117.53.xxx.35)

    저 여자가 싸이코는 맞는데 이게 남자 여자 무섭다 할 일인가요? 그냥 범죄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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