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준비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화장도 딱히 하는게없고 꾸미지도 않아요.
나가기 전에 씻고 로션바르고..
커피도 한잔마시고, 갑자기 냉장고를 열었다가
냉동고도 한번 봐주고
옷방으로가서 추우니까 두꺼운옷이 찾다가
옷걸이 정리를 하다가
세탁기를 돌리다가
뭐빼먹은거없나 두리번거리다가
재활용 버릴거 챙기고
종량제에 쓰레기 담고...
혹시 외출하기 싫어서 그런걸까요?
1. 음
'21.1.22 11:42 AM (61.253.xxx.184)그건 외출준비가 아니라,
집안일 하는중?인데요?
저는 5분만에도 끝냄
우리집 남정네들보다 빠름....그들이 준비할동안, 이미 전 현관밖에 기다리고 있음
외출할땐 그냥
옷 두툼히 입고. 마스크, 휴대폰(안에 카드있음) 있으면 끝
전 그전에 집안일을 하거나 쓰레기를 버리러 들고나가는일 절대없음...2. ㅡㅡ
'21.1.22 11:45 AM (223.38.xxx.63)꾸미는데 오래걸리시는줄.,
살짝 강박증 염려증 이런거 있으신거 아닌지..3. apehg
'21.1.22 11:45 AM (125.186.xxx.133)전 머리감고 화장쓱하고
30분안에도 가능한데
출근이 아니라 그런거 아니에요?
그냥 단순외출이라4. Juliana7
'21.1.22 11:46 AM (121.165.xxx.46)전 요즘 교복 정해놓고 두개만 갈아입고 겨울 났어요. 3개?
마스크만 쓰면 되던데요. 훌러덩 벗어서 발치에 놓고 산처럼 쌓이긴 했지만
누가 오는거도 아니고
나가는날도 별로 없고
아
이렇게 살아도 됬었구나 반복중이에요.5. ㅇㅇ
'21.1.22 11:4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평소에 꾸물거리다
집안일 안해놓고
나가려고 보니 그일이 보이는거죠
일머리가없어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
외출시에는 딱 외출준비만
집안일은가기전에 미리해놓던지
다녀와서 한다 생각하시고6. 산만한성격
'21.1.22 11:50 AM (175.208.xxx.235)씻고, 옷입고, 그럼 바로 나가세요
외출준비하신다는분이 집안일은 왜해요?
쓰레기 정도야 정리해서 들고 나갈수 있지만 바쁜날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합니다.
현관에 쓰레기 버릴것을 정리해놓고도 그걸 못 들고 나오는 날도 있네요. .7. ㅁㅁ
'21.1.22 11:51 AM (180.230.xxx.96)첫댓님 ㅋㅋㅋㅋ
동감
외출전 커피 세탁기 돌리는건 그냥 집안일 하는거죠
외출을 하기위해 준비하는것만 시간을 생각해 보심 그렇게
오래 걸리는것도 아닐텐데요
외출전 가스 집안 한바퀴 둘러보고 그러는건 다 같죠8. 희안하다 님아
'21.1.22 11:51 AM (112.167.xxx.92)아니 꾸미느라 시간이 걸리면 걸릴까 하나 꾸미는 것도 없이 씻고 고대로 나가는데 커피를 왜 마셔요
외출이구만 나가서 커피를 마셔야지 왜 집에서 마시는지?? 이게 외출이 아니잖아요 나갈 맘이 아에 없는거지
그러니 신발만 신고 나가면 되는걸 나갈 맘이 없으니 집에 머물 꺼리를 계속 찾고 있는거죠
보통 여자들은 찍어바르고 뭔 옷을 입을까 하다가 시간이 가는거지 안꾸미고 걍 쌩얼로 나가면 바로 나가죠 차키와 카드만 주머니에 쑤셔넣고 40후반즈음 아에 백도 걸리적거려 안들고 다님9. 공감
'21.1.22 11:55 AM (116.123.xxx.207)한나절만 일하는 저
외출 준비 때면 왜 그리 허둥대는지
전 화장하고 머리 손질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는 건 아닌데
아무래도 주부이다 보니 눈에 보이는 뭔가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그걸
하고마 말는 성격... 때문 아닌가 싶어요10. ㄱㄱ
'21.1.22 12:02 PM (58.230.xxx.20)전 딸을 그렇게 기다리네요
난 십오분 애는 한시간11. 와아
'21.1.22 1:05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정말 강적이시네요
저도 눈에 띄는 것 해놓고 나가느라 오래걸리기도 하지만
냉동실 정리하고 세탁기 돌리는 건 생각도 못해봄요12. ...
'21.1.23 9:18 AM (182.209.xxx.183)정리가 안되어서 그래요.
수학도 생각정리가 명확히 안되어있으면 온갖것을 다 하면서 비효율적으로 풀어요.
루틴도 생각이 먼저에요. 주변 모든게 다 되어있어야 명확히 효율끝판으로 진행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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