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 열심히 하는데 암에 걸릴 수도 있나요?
운동 열심히 해서 면역력도 약하지 않은데
암에 걸린 사람 있나요?
1. 병원
'21.1.22 4:01 AM (211.250.xxx.224)가보면 암은 정말 복불복인것 같아요..사는 동안 노력하고 미리 걱정 안하는것도 암에 안걸리는 방법중 하나겠지요.
2. ...
'21.1.22 4:05 AM (112.214.xxx.223)암이 운동만하면 안 걸리면
암 피하기가 얼마나 쉬울까요?ㅋ3. 운동도
'21.1.22 4:24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지나치면 힘들어요.
운동중독이라고, 몸이 힘들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와서 견딜 수 있게 해주는데 이것에 중독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4. ㅇㅇ
'21.1.22 4:35 AM (211.219.xxx.63)운동도 적당히
좋은 음식 잘먹고
나쁜 음식 안먹고
잘자고
스트레스 잘 관리 하면
암하고 상당히 멀어집니다5. 국가대표
'21.1.22 4:49 AM (14.32.xxx.215)선수들도 20대에 암으로 죽기도 해요 ㅠ
6. 암은
'21.1.22 5:14 AM (121.133.xxx.137)암~~우 이유없어도 걸려서 암인듯
7. 음
'21.1.22 5:42 AM (58.123.xxx.199)어느 지역의 공장들에서 나오는 철가루, 시멘트 가루..
이런 공장 옆에 사는 사람들 집단으로
암 긜린 뉴스들 많이 봤어요.
환경을 무시 못 한다는 반증이죠.8. 저요
'21.1.22 5:5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10년째 스포츠센터다니다가 암걸렸어요
음식도 가려먹고
그당시에도 물따로밥도 어느정도 하고 살았는대도 암걸렸네요
암은 정말복불복이예요9. ㅇㅇ
'21.1.22 6:41 AM (211.219.xxx.63)이렇게 하면 암이 안걸린다가 아니고
걸릴 확률이 주는 겁니다
마스크 쓴다고 코로나 백프로 안걸린다가 아니고
걸릴 확률이 많이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죠10. 네
'21.1.22 6:56 AM (175.193.xxx.206)가족력 없고 운동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사셨던 아버지가 건강검진 하면 늘 신체 나이 혈관나이가 젊었어요.
그래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운동을 잘하고 혈액순환 잘되니 암도 발전이 빠르긴 했죠. 항암 하고 그 단단한 근육이 다 녹는데 허무하더라구요.
건강히 살아 있을 때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고 하고 싶은거 하기로 맘 먹게 되었죠.11. 네
'21.1.22 7:24 AM (1.232.xxx.66)제 여동생 운동 열심히 하고 좋은것만 먹고
관리 엄청했는데 말기였어요
젊고 건강해서 암세포도 더 빨리 퍼졌데요12. 이게밖에서
'21.1.22 7:33 AM (211.108.xxx.29)들어오는게아니라 내몸의세포가 돌연변이를일으키는거라 진짜 정답이없어요
하지만가장큰 원인은 스트레스...
성깔못되고 할말다하는사람보다
조용하고 순한사람들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
스트레스만배받으면 잘걸리는게 암이더라구요
암이복불복이있지만 대체적으로 그런이유로
환경과더불어 스트레스가 주원인이예요13. ㅡㅡㅡㅡ
'21.1.22 7:47 AM (70.106.xxx.249)평생 술담배 왕창 해도 안걸리는 사람을 많이 봐서 ...
14. ..
'21.1.22 7:52 AM (211.106.xxx.162)식이 운동 가족력 환경 스트레스 마음
복합질환이에요.
법정스님도 걸린 병인데
무엇이 원인이다 꼭 집어서 말할수 없네요15. 평생
'21.1.22 8:04 AM (175.208.xxx.164)운동만 했는데 암으로 투병하다 돌아가신 운동 선수들도 많죠..
16. ㅇㅇ
'21.1.22 8:20 AM (125.180.xxx.185)어린 선수도 걸려요..운동 식이 이런거보다 가족력이 큰 듯
17. ㅇㅇ
'21.1.22 8:20 AM (125.182.xxx.27)면역력은 운동보다 휴식이중요합니다 운동은 가볍게하면됩니다
18. ㅇㅇ
'21.1.22 9:15 AM (223.38.xxx.132)암은 가독력도 있지만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거 같아요.
19. ...
'21.1.22 9:30 AM (220.116.xxx.156)아무 상관없어요.
고객 남편분이 운동도 열심히하고 지병도 없고 너무너무 건강해서 맨날 골골하는 고객분에게 지청구하던 분이었는데, 갑작스럽게 폐암진단받고 3~4개월만에 금방 돌아가셨어요. 60대 초반에...
진단직후부터 암 진행이 너무 빠르고 환자 상태가 급변해서 돌아가실 때까지 가족들이 상황을 따라기지 못해서 얼떨떨해하셨어요. 장례 치르고 오셔서도 믿을 수가 없다고...
원인이 뭐니, 예방이니 뭐니, 말이 많지만 암은 그냥 복불복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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