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를 만났다....ㅠㅠ
이번에는 다섯 아이를 두고 세상을 떠난 부인을 4년만에 만나는 부부를 보여주네요... ㅠㅠㅠ
아 정말 넘 슬프네요..
엄마의 빈자리 넘 커요...
저라면 다시 안 만날듯한데...
만나고 난 후 그 감정을 못 감당할것 같아서...
용기가 안 날듯 하네요...
1. 에이
'21.1.21 10:24 PM (121.165.xxx.46)저 세상 간사람 만나 뭐하게요
더 무섭고 슬플거 같아요
잊는게 나은가
잘 모르겠어요.
돌아가신 아버지 만나면 소름끼칠거 같은데요. 하도 정을 떼고 가셔서2. ...
'21.1.21 10:28 PM (211.211.xxx.81)부인이 왜 죽은건가요?
끝에 봐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부부금술이 그렇게 좋았다고 하던데..
남편분의 그리움에 대한 애절함이 느껴져서 울컥했어요3. ㅇㅇ
'21.1.21 10:30 PM (218.152.xxx.217)넘 슬프지만 아이들이 밝게 잘자랐네요 행복해보였어요 엄마의 빈자리가 얼마나 컷을지 ㅠㅠ
미래에는 이런 사업도 생길것 같아요 전 아빠를 만나고 싶어요 ㅠㅠ4. 사랑하니까
'21.1.21 10:48 PM (61.73.xxx.177) - 삭제된댓글내가 죽어서라도 간절히 만나고 싶어요.
5. ㅠㅠ
'21.1.21 10:49 PM (1.252.xxx.111) - 삭제된댓글너무 슬프네요.
둘째가 겉으로는 센 척 해보여도 제일 짠해보이더라구요. 큰 딸은 그래도 나름 성인이 가깝고 셋째 넷째 그리고 막내 아들은 아직 어려서, 엄마 투병 기간이 길다보니 엄마 빈 자리를 아직 잘 모르는 것 같고... 둘째는 나름 엄마 사랑 받은 기간도 길었을테고 지금 사춘기라 더 마음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어 짠했어요.
저희 엄마가 그 둘째 나이에 돌아가셨어서 더 감정이입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빠도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좋은 분 같던데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랍니다.
...님, 엄마는 언뜻언뜻 나오는 병원 사진 보니 많이 마르셨던데 투병 생활 오래 하시다 돌아가신 것 같아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6. ㅠㅠ
'21.1.21 10:50 PM (1.252.xxx.111) - 삭제된댓글너무 슬프네요.
둘째가 겉으로는 센 척 해보여도 제일 짠해보이더라구요. 큰 딸은 그래도 나름 성인에 가깝고 셋째 넷째 그리고 막내 아들은 아직 어려서, 엄마 투병 기간이 길다보니 엄마 빈 자리를 아직 잘 모르는 것 같고... 둘째는 나름 엄마 사랑 받은 기간도 길었을테고 지금 사춘기라 더 마음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어 짠했어요.
저희 엄마가 그 둘째 나이에 돌아가셨어서 더 감정이입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빠도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좋은 분 같던데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랍니다.
...님, 엄마는 언뜻언뜻 나오는 병원 사진 보니 많이 마르셨던데 투병 생활 오래 하시다 돌아가신 것 같아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7. ㅠㅠ
'21.1.21 10:51 PM (1.252.xxx.111) - 삭제된댓글너무 슬프네요.
둘째가 겉으로는 센 척 해보여도 제일 짠해보이더라구요. 큰 딸은 그래도 나름 성인에 가깝고 셋째 넷째 그리고 막내 아들은 아직 어려서, 엄마 투병 기간이 길었다보니 엄마 빈 자리를 아직 잘 모르는 것 같고... 둘째는 나름 엄마 사랑 받은 기간도 길었을테고 지금 사춘기라 더 마음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어 짠했어요.
저희 엄마가 제가 그 둘째 나이였을 때 돌아가셨어서 더 감정이입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빠도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좋은 분 같던데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랍니다.
...님, 엄마는 언뜻언뜻 나오는 병원 사진 보니 많이 마르셨던데 투병 생활 오래 하시다 돌아가신 것 같아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8. ㅠ
'21.1.22 7:45 AM (223.38.xxx.9)마지막에 막내가 엄마vr보고 웃다가 울음터지는게 너무 슬펐어요.
아이들도 넘 잘큰것 같고,
잘 사는 모습 예뻣고 가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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