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할지 말지를 제가 결정(?)해야 하는데요..

....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21-01-21 20:47:44
이가 많이 썩어서 충치 치료 했고
썩은 부위가 많긴 한데 신경까지 충치가 있진 않았다고 합니다.
그치만 부위가 넓으니 크라운(금 또는 지르코니아)로 씌우기로 하고 
임시치아 만든후 1주일간 사용해보고 알려달라고 합니다.
찬거 뜨거운거 먹을때 불편감이 있으면 신경치료 하고 씌우고 아니면 그냥 씌우자고 얘기가 되었는데,,
찬거 먹음 좀 시리긴한데,,,,
정말 약간 시린거 같긴해서 머 먹을땐 괜찮고......
신경치료 해야 하는건지....불편감이 어느정도일때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의사선생님과 다시 의논은 하겠지만..
안할수 있음 안하는게 좋은지 아님 어차피 크라운 할거 신경 죽이고 하는게 나은지...ㅜㅜㅜ
조언좀 해주세요..

IP : 112.169.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1.1.21 8:49 PM (121.165.xxx.46)

    의사가 알아서 해서 한번도 어찌됬나 모르는데요
    신경치료를 잘못했는지 덜했는지 씌운게 벌써 몇년째 시려서
    아죽 죽갔습니다.
    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시린것도 첨에만 그러고 나아지는 이빨이 있고 그러더라구요.

  • 2. ..
    '21.1.21 8:57 PM (49.166.xxx.56)

    저도 바로 신경치료에 크라운 하자길래
    양심치과에 다시 가보려구요 예약이 3월에 잡히네요

  • 3.
    '21.1.21 9:05 PM (211.117.xxx.212) - 삭제된댓글

    경험으로는 몇년전 신경치료 안하고 크라운을 했어요 하고나서 이가 시린 느낌이었는데 치과에서는 몇달지나면 차차 괜찮아질거라고 했는데 좋아지긴 했어요 그럭저럭 살았는데 어느순간
    이시린게 많이 느껴졌어요 다른치과갔더니 신경치료후 크라운다시해야한다고 해서 진행했는데 여기가 지옥이구나 싶을정도였어요 신경치료도 여러번했는데 첨엔 진통제도 안듣고 두통까지 며칠간 지속되었어요 제인생 가장 심한 고통이었네요 아마 치과라는 공포감까지 더 보태서 그런거 같기도해요 길고긴 치료끝 지금은 이도 안시리고 편히 잘 살아요

  • 4. 이가
    '21.1.21 9:11 PM (121.165.xxx.46)

    좋은게 진짜 천복같더라구요
    그게 뭐 맘대로 되나요.

  • 5. 11122
    '21.1.21 10:12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상황인데 저는 중대형 병원에서 진료받았거든요
    근데 의사선생님은 신경치료 하지말라고 좀 시릴수는 있지만 안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안했고 가끔 너무 찬음식은 힘들지만 크게 많이 시리지는 않아요

  • 6. 신경
    '21.1.21 10:16 PM (121.176.xxx.108)

    신경 치로는 최대한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는게 좋아서
    안 하도록 유도하는데 몰라준니 그냥 합니다.

  • 7. 오십대
    '21.1.21 10:39 PM (210.187.xxx.95)

    치과 진짜 많이 다닌 경험으로 치아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것을 느낍니다.
    치아하나를 살리기 위해 신경치료하고 크라운도 하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신경쓰기싫고 돈들이기 싫으면 발치하면 그만이죠.

  • 8.
    '21.1.21 11:52 PM (97.70.xxx.21)

    신경치료하면 치아가 죽은 나무처럼 더 약해지는건데 선택하라고하면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나중에 언젠간 다시 신경치료를 해야하더라도.

  • 9. 저라면
    '21.1.22 12:37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최대한 천천히 하죠.신경치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595 회사에서 상관(여자)이 따를 시켜요 8 333 2021/01/22 2,545
1159594 급)주꾸미 내장도 먹나요? 4 주꾸미 2021/01/22 1,298
1159593 삼성 미국 텍사스에 10조원 반도체 공장 건설 결정 27 ㅁㅈㅁ 2021/01/22 5,021
1159592 최순영회장 밖에서 들었.. 2021/01/22 1,146
1159591 컴활1급 자격증 준비 얼마 걸리나요? 3 .. 2021/01/22 2,017
1159590 연말정산-맞벌이 현금영수증,직불카드,보험료 한쪽으로 몰수있나요?.. 4 .. 2021/01/22 1,418
1159589 ‘전진 아내 ’ 류이서, 더제이스토리와 계약…본격 연예 활동 [.. 51 ㅇㅇ 2021/01/22 31,889
1159588 저도 초1 통지표...(큰애때문에 속상만 하다가...) 6 ... 2021/01/22 2,944
1159587 키움 증권 앱 사용하는 분께 문의합니다. 1 주린이 2021/01/22 1,181
1159586 이탄희 등 국회의원 107명 "판사 탄핵 제안".. 7 잘한다! 2021/01/22 1,115
1159585 이명박 청와대, 국정원에 '국회의원 전원 뒷조사' 요구 5 뉴스 2021/01/22 1,033
1159584 신규회원은 안받나요? 17 82cook.. 2021/01/22 3,003
1159583 갑자기 한도가 줄어든 카드, 신한카드 배짱이네요. 11 카드한도 2021/01/22 3,676
1159582 영화,생각이 안나요 3 답답 2021/01/22 1,074
1159581 고등 아들과의 제주여행 가능할까요? 14 가보세 2021/01/22 2,698
1159580 포항초 들어간 김밥이 낫네요 11 해야 2021/01/22 3,232
1159579 방귀가 잦으면 설사라는 속담 6 thvkf 2021/01/22 2,467
1159578 지금 허경영 봤어요 ㅎㅎㅎ 12 후리지아향기.. 2021/01/22 4,547
1159577 강아지 성대수술 어떻게 생각하세요? 21 ..... 2021/01/22 2,095
1159576 피부 깨끗해지길 원하면 그린셀? 2021/01/22 1,131
1159575 수시도 예비받고 떨어졌는데 정시도 예비네요 ㅠㅠ 21 고3 2021/01/22 4,503
1159574 공립학교 원격수업 만족도 높다고 루가 투표했나요? 12 교육부는 자.. 2021/01/22 1,352
1159573 유모차 - 잉글레시나 트롤리지 써보신분 계시면 질문 좀 받아주세.. 2 -- 2021/01/22 980
1159572 연말정산 3 연말 2021/01/22 1,064
1159571 "유시민, 1년간 거짓선동…필요조치 검토" 44 ..! 2021/01/22 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