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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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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

.. 조회수 : 13,720
작성일 : 2021-01-21 18:19:49
펑합니다.






IP : 39.7.xxx.11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1 6:20 PM (223.39.xxx.181) - 삭제된댓글

    네네네네네

  • 2. 애낳으면
    '21.1.21 6:23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키워줄것도 아니면서 말로만 저러면 안된다고 봄 ㅎㅎㅎ

  • 3. 아이는
    '21.1.21 6:23 PM (110.12.xxx.4)

    혼자 큰데요
    못기를 능력 안되면 안낳는게 상책이에요.

  • 4. ..
    '21.1.21 6:24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키워준다는데 뻥같음..

  • 5. 자식
    '21.1.21 6:28 PM (183.96.xxx.238)

    키워 줄거 아님 그냥 가만히 계셔야지요
    요즘 애 낳아 키우기가 힘들어서요
    둘이 알아서 하겠지요

  • 6.
    '21.1.21 6:30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애 낳는 사람들이 용감해 보일 정도던데 (애는 불쌍하고)

  • 7. 키워
    '21.1.21 6:31 PM (116.39.xxx.248)

    애 봐준다고 낳으라는 친정 부모님 ㅠㅠ
    옛날처럼 밥만 먹이고 등록금내주고 참고서만 사주면 되는것도 아닌데 그러시네요

  • 8. ,,,
    '21.1.21 6:34 PM (211.49.xxx.241)

    경제력 충분하면 낳아도 괜찮은데 그거 아니면 솔직히 안 낳는다고 뭐라고 남이 할 게 아니죠

  • 9. 가만히
    '21.1.21 6:36 PM (112.169.xxx.189)

    있어도되지만
    부모님을 좀 말리세요

  • 10. ......
    '21.1.21 6:37 PM (61.74.xxx.232)

    요새 젊은 사람들이 부모님이 낳으란다고 낳나요 어디.
    제 동생도 결혼 후 애 낳을 생각 없다고 입장 밝혔는데
    우리 부모님도 두분이 계실때만 걔네는 애 안낳나? 하는 대화 하시고
    당사자들 앞에서는 아무 말도 안하시더라고요.
    애가 공짜로 크는거 아니고 돈 들어가고
    평생 맞벌이 할 애들인데 육아는 어쩔꺼며;;;;;;;;;;;;
    부모라고해도 자식들한테 애 낳으라는 말 섣불리 못하는 시대죠.

  • 11. ..
    '21.1.21 6:37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도 엄마에게 뭐라 하는 상황이라 말린다고 씨도 안먹힐듯요ㅜㅜ

  • 12. .......
    '21.1.21 6:39 PM (39.7.xxx.35)

    원글님 엄마는 부모님이니
    아들이 결혼을 하면 아이 낳는게 당연하다고 샹각하실테고
    남자가 아이 안낳으면 결혼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게 남자랑 시부모 특성이니

    원글님이 뭐 어떻게 하겠어요

  • 13. 오빠한테
    '21.1.21 6:40 PM (203.81.xxx.82)

    물어나보세요
    안생기는건지 안낳을 생각인지
    안생기는거면 기다리시고
    안낳을거면 포기 하셔야죠

  • 14. ---
    '21.1.21 6:47 PM (223.62.xxx.56)

    결혼시 집이라도 사줬음 모를까 암것도 안해준 분들이면 이러킁 저러쿵 할 사안은 아니예요

  • 15.
    '21.1.21 6:47 PM (223.38.xxx.9)

    집 하나 사주시라 하세요
    그 정도 해면 자식을 낳으라고 해도 되죠

  • 16. 요새
    '21.1.21 6:50 PM (115.21.xxx.164)

    불임도 많아요 이혼안하고 사는게 어딘데요

  • 17. 부모가
    '21.1.21 6:5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키워줄 것도 아닌데 간섭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결혼 안한 자식들도 많은데 결혼이라도 하면 다행이죠

  • 18. ㅁㅁㅁㅁ
    '21.1.21 6:59 PM (119.70.xxx.213)

    애기르는데 한5억들죠?

  • 19. ..
    '21.1.21 7:18 PM (114.205.xxx.66)

    그럼 안가만히 있음 같이 닥달하게요?

  • 20.
    '21.1.21 7:21 PM (180.69.xxx.140)

    원글은 애낳으셨나요?
    며느리자궁 전세내셨나

  • 21. ㅎㅎ
    '21.1.21 7:25 PM (118.235.xxx.24)

    여기 나이드신 분은 없나요? 제가 아이 낳은거 후회했는데 40대 후반되니 정말 좋네요.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집안형편은 정상적인 경우라면 점점 좋아져요. 제주변에 딩크도 많은데 저를보면 부러워 합니다. 부모님은 그걸 아시니 닥달하시는 거에요. 남이면 모른척허지요. 내 자식이니까 조언해 준다고 생각해요

  • 22. ㅁㅁㅁㅁ
    '21.1.21 7:31 PM (119.70.xxx.213)

    정상적인 경우라.....

  • 23. ..
    '21.1.21 7:37 PM (116.41.xxx.30)

    부모님 좀 말리세요.
    도대체 왜 그런 간섭까지 한답니까?

  • 24. ..
    '21.1.21 7:40 P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경우라.....22

  • 25. ㅎㅎ님
    '21.1.21 8:10 PM (202.166.xxx.154)

    진짜 사춘기 애들 있는집 부러워 하는 것 처럼 이야기 하지 아무도 안 부러워해요. 애가 진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은 경우라면 그 애 자체가 부러울 뿐

  • 26. ..
    '21.1.21 8:31 PM (125.186.xxx.181)

    집이랑 애는 또 먼 상관, 애 낳는 동굴도 아니고

  • 27. 돈보태주고
    '21.1.21 8:41 PM (118.235.xxx.83)

    애키우는거 도와주신대요? 조카 생겨봐야 님한테 돌아올몫이나 적어지지 님한테 뭔도움이 된다고 님까지 거들 생각하나요 가만계시고 오히려 부모님도 가만 계시라고 말려야함..

  • 28. ..
    '21.1.21 8:56 P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말려야하나 해서 글올린 건데요;

  • 29.
    '21.1.21 9:16 PM (125.179.xxx.20)

    그럼 돈이라도 지원해주면서 좋게 말씀해보라 하세요.
    키워줄것도 아니고 돈 주는것도 아니면서
    말로만 그러는건 다 잔소리에요.
    솔직히 둘째셋째 권유하는 애엄마들도 많은데
    그게 다 본인돈 들일거 아니고 본인이 키울거 아니니까 그렇죠..말은 다 쉬워요.

  • 30. ...
    '21.1.22 1:20 AM (223.38.xxx.222)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권위를 즐기는거 같던데요.

    우리 엄마도...오빠내외 앞에서
    결혼식 올린지가 언젠데(1년도 안됨) 아직도
    소식이 없냐고...
    마치 대감 마님 부인이 아들며느리 앉혀 놓고
    호통치는 장면을 재현하더라고요.

    옆에 있던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림.., ,

    은근 그런걸로 어른, 부모의 자리를 즐기는
    사람들 있어요.


    전 참다가 나이드니 그자리서 바로 받아버려서
    눈밖에 나 버렸지만...

  • 31. 맞벌인데
    '21.1.22 8:29 AM (58.127.xxx.238)

    부모님이 저러시는거면 진상이라고 말해주세요
    조선시대인줄 아나 집이라도 사주고 ㅡ 전세아님ㅡ말하시던가
    집사줘도 애봐줘야 되요
    그리고 아들도 똑같이 육아살림 해야되고요

    아들이 돈엄청벌어 이미 집도있고 안정되서 며느리가 일안하고 쓰고 즐기기만 한다면 애낳으라 해도됨.

  • 32. dd
    '21.1.22 2:01 PM (211.206.xxx.52)

    당연하지요
    원글님이 무슨 자격으로

  • 33. ㅇㅇ
    '21.1.22 2:17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본인들 출산문제까지 시누가 이러쿵 저러쿵 하려고요?
    가만 계세요

  • 34. ㅎㅎㅎㅎ
    '21.1.22 2:24 PM (112.165.xxx.120)

    엄마를 말린단 말이죠??
    그냥 가만있으세요 엄마 말려봤자ㅠㅠ 엄마한테 욕만 들을듯...

  • 35. ...
    '21.1.22 2:4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아주 소박하게 마래푸나 경희궁자이 30평대 한채만 사주시면 오빠네도 아이 낳지 않을까요?
    조금만 더 인심쓰셔서 아리팍 정도 사주시면 아들 낳을 때까지 낳아보라고 응원할 수도 있구요.
    부모님한테 소박하게라도 인심 좀 쓰라고 권해 보셔요.
    그런 말은 며느리는 하기 힘들고 딸이 하면 좋죠 ^^

  • 36. 부모님 이상
    '21.1.22 3:23 PM (125.179.xxx.79)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아주 소박하게 마래푸나 경희궁자이 30평대 한채만 사주시면 오빠네도 아이 낳지 않을까요?
    조금만 더 인심쓰셔서 아리팍 정도 사주시면 아들 낳을 때까지 낳아보라고 응원할 수도 있구요.22222

  • 37. 어느정도 이기에
    '21.1.22 3:53 PM (119.65.xxx.203)

    동생까지 나설 정도인가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 정도면 그냥 가만히 계시고

    뭔가 이상한 행동이나 지속적인 참견 등이 있다면
    좀 말리셔야 할듯요~

  • 38. ...
    '21.1.22 4:09 PM (173.70.xxx.210)

    애있어도 별거 없는데 오지게 바쁘고 분주하고 내맘대로 못살고. 그래도 요즘은 결혼하고 애 안낳을수라도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자기가 살고 싶은대로 살게 해줘야지. 한번 사는 인생 자식보다 내가 중요하면 안낳으면 세상 편하긴 하죠. 자식이 인생의 전부 절대 아닙니다.

  • 39. 블루그린
    '21.1.22 4:27 PM (118.39.xxx.161)

    요샌 다들 미니멀리즘 하잖아요 물건 음식 관계 까지.. 그래서 더 나아가서 부모자식 까지 관계 정리. 관계에 너무 치인 현대인들

  • 40. . .
    '21.1.22 4:52 PM (61.254.xxx.64)

    말린다고 엄마가 생각을 바꿀까요?
    님만 욕먹으실 거예요. 아마...

  • 41. ..
    '21.1.22 5:05 PM (93.41.xxx.87)

    아들이 결혼해서 가정이뤘으면 아이 낳는 문제는 그 부부가 결정할 일인데 왜 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죠? 그 부부는 바보라서 아무 생각이 없겠어요? 둘이 기다리는 중인지 안낳기로 했는지 합의를 했겠죠. 원글님이 부모님한테 잠자코 있으시라고 말씀하세요. 괜히 오빠네 부부사이 갈등만 부추기지

  • 42. .....
    '21.1.22 5:12 PM (118.235.xxx.182)

    말리셔야죠 당연히.
    부모님 주변엔 손주 키운다고 골병들어가는 친구분들 안 계신가봐요.
    며느리가 둘째 낳는다고 하면 식겁 하시던데..

    요새는 예전처럼 낳아놓으면 알아서 크는 시대 아니고
    선행으로 점철된 시대라 교육비가 어마무지하고
    집값도 어마어마하니 맞벌이 그만둘 수 없는데
    옛날처럼 애들 집안에 그냥 놔두면 알아서 크는 시대 아니라서
    육아 도움이든 사람을 쓰든 하려면
    없는 집은 양가 부모가 몸을 갈아넣든지
    경제적으로 가능하면 한 달 월급 넣고 사람 써야 하는데..
    부모 몸을 갈아넣으시거나
    한 달 월급 돈을 주실 여유가 되셔야
    낳으라마라 ㅠ

  • 43. 오빠한테
    '21.1.22 5:49 PM (222.101.xxx.249)

    니가 좀 문제있어 애기 안생긴다고 엄마한테 말하라고 하세요.

  • 44. 이럴
    '21.1.22 5:56 PM (211.227.xxx.137)

    때는 그 집 아들 정자가 비활동성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이 세상 누구도 애를 낳아라 말아라 할 권리 없다고 봐요.

    시누님은 말리시거나 가만 있으시면 그게 다 도움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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