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모와 며느리의 동상이몽

동상이몽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21-01-21 17:29:44
안그런 집도 많겠지만..~~

여기 올라오는 글들만보면
진짜 시모와 며늘은 접점이 없는건가요 ㅎ
같이 만나자. 불러도 싫고
부르지 않아도 섭섭하고

요새는 며느리뿐아니라 낯가리는 시모들이. 많아서
앞으로는 진짜 사위처럼. 손님 대하듯이 될듯해요
경제력의 유무에. 따라서도 많이 갈리는듯 하구요


IP : 180.65.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1.1.21 5:33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한사람의 일도 아니고..
    다수가 각각 자기상황 올리는건데
    이렇게 일반화 시키는것도 무모하죠..

    그리고 부르지 않아도 섭섭한 경우는 거의 없어요
    진짜 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봐요

  • 2. 시모는
    '21.1.21 5:33 PM (223.33.xxx.101)

    결혼과 동시에 유산 물려주고 죽는 시부모가 최고란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죠

  • 3. ......
    '21.1.21 5:38 PM (14.6.xxx.48) - 삭제된댓글

    시가가 부유하고 유산이 많으면
    시부모 살아있을 때 공유받고 싶으니 만나고 싶고
    유산 분배 많이 받고 싶으니 만나야죠.

  • 4. ㅡㅡ
    '21.1.21 5:42 PM (1.11.xxx.131) - 삭제된댓글

    부유하고 존경받을 만한 집이면 며느리도친해지고 싶고 부비대고 싶겠죠. 근데 해준것도 없고 없는 집에서 자꾸 만나자 친하게 지내자 맘에 들게 잘해라 이럼 넘 부담스럽겠죠

  • 5.
    '21.1.21 6:08 PM (180.69.xxx.140)

    인간적으로 천천히 친해지고싶은 사람이 되면 되죠.

    그런데 보통 결혼하자마지ㅡ 강제적으로
    불러서 며느리라고 내 의사 상관없이 맘대로 부리고 하녀로 쓰잖아요.
    그걸 누가 좋아해요?

    비지니스 관계도 그렇게는 안해요
    돈준만큼 부리거나
    동료간에도 강요하지않아요.

    그릭고 내버려두면 그리고 편안하게 해주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고싶은 마음 드는거죠

  • 6. 윗님말에 동감
    '21.1.21 11:15 PM (149.248.xxx.66)

    시모가 결혼과 동시에 며느리를 내 아랫것 내맘대로 혼내도 되는애 정도로 인식하는한 영원히 고부갈등은 안 없어질거에요.
    아무리 내아들또래의 여자라 해도 엄연히 남의 귀한집 딸이라는거. 서로 거리지키고 존중해줘야 며느리도 시모한테 이웃집 할머니 정도의 애잔함은 가질거에요. 대부분의 며느리들은 신혼 몇년 혹은 십여년 당한 일 평생 홧병으로 갖고 살아요.

  • 7. 아들친구
    '21.1.22 4:5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며느리를 아들친구처럼 대하면 되죠

  • 8. 저야말로
    '21.1.22 2:32 PM (220.92.xxx.120)

    낯가리는 시엄니 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604 주식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27 아넷사 2021/01/22 6,409
1160603 7억 아파트 글 지운건가요? 49 2021/01/22 6,119
1160602 허재현기자글보니 유작가가 사과한배경 18 ㄱㅂㄴ 2021/01/22 4,204
1160601 왜 프린터기가 오프라고 뜰까요ㅠ 컴맹 2021/01/22 948
1160600 냉동실 3년된 마른 오징어 7 ㅇㅇ 2021/01/22 2,292
1160599 혹시 방배서리풀그랑블 아파트 아시는분 7 2021/01/22 2,364
1160598 이혼과 사별 25 ghdkgl.. 2021/01/22 10,073
1160597 30평 난방비 7만원 나왔다고 남편이 기함을 하네요 ㅜ 96 , 2021/01/22 21,441
1160596 궁금한 이야기 80세 할머니를 마을 이장이 성폭행 18 뭐이 2021/01/22 8,284
1160595 뭐야뭐야... 개천용에 이정재까지~~ 4 ... 2021/01/22 2,890
1160594 면기랑 반찬접시(앞접시) 사고싶은데 추천해주세요 3 사과 2021/01/22 1,909
1160593 앗 이조녁씨 나오네요 개천용ㅋㅋ 이정재까지 6 ㅇㅇ 2021/01/22 2,207
1160592 전철안에서 노인에게 행패부린 07년 중학생 22 기찰노릇 2021/01/22 7,130
1160591 선우은숙은 갑자기 나이를 확 먹은것 같아요 14 ... 2021/01/22 12,399
1160590 시사직격 보는데 2 ^^ 2021/01/22 999
1160589 에이미 한국왔던데 50키로는 찐 거 같아요 21 깜짝놀람 2021/01/22 19,565
1160588 지금 다스뵈이다 ㅡ 세탁기 , 총수 대 총수 그리고 4.. 13 본방사수 .. 2021/01/22 1,398
1160587 ”엘리베이터='뉴스' 프리존(Freezone)인가? ‘성추행’ .. 2 뉴스 2021/01/22 631
1160586 신촌역에서 세브란스병원까지 택시 가나요? 6 신촌 2021/01/22 1,943
1160585 여신 모니카벨루치'말레나' 영화해요!! 3 기대기대 2021/01/22 2,319
1160584 한양대 에리카는 다군인가요? 1 gm 2021/01/22 1,460
1160583 한스케익 하루 냉장 보관해서 뒷날 먹어도 될까요 2 ㅇㅇ 2021/01/22 1,634
1160582 개천용 배성우 동거녀, 계탔네요.. 27 ... 2021/01/22 26,877
1160581 편스토랑 이경규 부리토 원츄~ 규리토 2021/01/22 1,048
1160580 금 한 돈값 여쭤요. 6 내일 2021/01/22 3,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