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중1 수학학원 다니는데 조언 부탁해요.
유형문제집 풀고있는데요.
동네학원이고 한반이 4명이에요.
수업중에 문제를 풀다보면
저희 아이가 다른아이들보다 금방 풀어버리니
선생님께서 는 숙제로 내줄 문제를 미리 풀라고 하시나봐요.
그럼 숙제가 거의 없게 되거나 한페이지정도 되거든요.
집에 와서는 숙제만 하면 땡.
수학을 제일 좋아하지만
절대 알아서 공부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같이 하는 아이들이 좀 느린것 같은데
이런경우 다른 학원에서는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지금 인강을 병행해야하나 고민입니다.
1. ...
'21.1.21 12:56 PM (61.253.xxx.240)개별로 문제집 한권 더 풀게 하시죠.
그게 아니면 학원에 수업중에는 숙제외에 원글님 아이용으로 추가 문제를 달라고 하던지요.
울 애는 혼자 속도가 빨라서 여분 문제 따로 주셨어요.2. ..
'21.1.21 12:56 PM (218.148.xxx.195)조금 진도 빨리나가는? 학원알아보세요
아이가 머리가 좋은가보네요3. .....
'21.1.21 12:57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레벨 나눠서 수업하는 수학전문학원 가셔야지요.
중딩때 최대한 선행해야 고등때 수월합니다.4. 움보니아
'21.1.21 1:08 PM (221.146.xxx.76)개념은 짚고 문제풀이 하는 거죠?
예비 중 1이면 개념도 꼼꼼히 살펴주세요.
지금은 쉬워서 진도 팍팍 나가도
개념정리 안된 아이들은 나중에 힘들어요.5. ㅡㅡ
'21.1.21 1:09 PM (112.214.xxx.42)개념 유형 했으면 기출로 가야죠
6. 움보니아
'21.1.21 1:11 PM (221.146.xxx.76)위에 말씀 드린 개념은 개념문제집 아니고
수학의 개념 (정의) 를 말씀드린겁니다.7. ㅡ.ㅡ
'21.1.21 1:33 PM (124.58.xxx.227)오답유형으로 출력된 인쇄물을 과제로 했어요.
좋았는데 이사와서 ㅡㅡㅋ8. ㅇㅇ
'21.1.21 1:45 PM (125.177.xxx.232) - 삭제된댓글사실 우리 애들이 늘 그랬어요. 학원숙제 학원에서 다 하고 집에서늘 놀아요. 지금 고등입니다. 성적은 아주 좋고요. 여전히 집에서는 거의 놀아요. 잠도 충분히 자고요.
그냥 본인 복이고 본인 능력입니다.
보통 이렇게 잘 하는 애들의 경우 엄마가 욕심을 부려서 더더 하라고 숙제를 내밀죠. 아이가 좋아하고 받아들이면 다행이고 아니면 나쁜 결과가 나와요. 아이가 반항하면 어쩌실지 대안을 생각하세요.
저는 자기 능력이 뛰어나서 주어진 학습을 다 하고 노는거면 내버려 두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엄마 생각에 따라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을 이겁니다.
하나는 학원 선생님께 슬쩍 따로 부탁 드리는 거에요.
수업 시간에 남는 시간에 푸는 문제를 숙제를 미리 땡겨 하게 하지 마시고 다른 문제를 주라고 부탁해 보세요. 그러면 그걸 해도 숙제는 숙제대도 해야 하죠.
하지만 그렇게 할 경우 아이가 학원 다니는 흥미를 잃을수도 있어요. 다른애들 보다 빨리 해치우고 노는것이 좋은데 열심히 해봤자 자기에게 득될게 없으면 다니기 싫어하는 거요.
그렇담 학원을 아예 끊고 과외로 돌리세요. 아이 수준에 맞게 시키다 보면 자연 진도가 빠를 거고 더 꼼꼼하게 나갑니다.
제가 늘 이런 방식으로 시켰어요. 그래도 남겨온 숙제 마져 빛의속도로 해치워요. 늘 금방하고 많이 노는게 익숙해서 갑자기 숙제 너무 많이 줘서 집에서 몇시간이나 더 하라고 하면 엄청 싫어하고 반항합니다. 이렇게 해도 다른 애들 보다 문제 푸는 양은 두배 이상 많고 시간은 더 적게 써요.9. 김
'21.1.21 2:59 PM (106.101.xxx.194)무조건 학원 바꾸셔야죠. 자기보다 더 잘하는 아이들이 몇명 더 있는 반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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