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용지워요

갱년기아짐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1-01-21 10:24:48
죄송.내용 지워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 드려요.



------



힘들다고 얘기하면 알아듣는 척 잠시 참고



집안일도 좀 도와 주는척 하다가 원점으로...



몇년 동안 하소연도 하고 미친듯 소리지르고 난리도 쳐보고 별 짓 다해도 좀 지나면 원점으로 돌아와요.



머리에 리프레쉬 기능이 있나봐요 ㅠㅠ


IP : 101.235.xxx.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1 10:26 AM (203.175.xxx.236)

    헐 징그럽네요 사랑도 안하는데 늙은이가 덤벼들면 에휴 ㅜㅜ 경제적자립 되면 이혼하세요

  • 2. 제 친구가
    '21.1.21 10:26 AM (50.253.xxx.177)

    얼마전에 갱년기에는 인생의 큰결정을 하지말라고 조언해주더라고요.
    그때가 지나면 맘이 달라질수도 있다고요.

  • 3. .....
    '21.1.21 10:29 AM (112.145.xxx.70)

    그러다가 남편도 갱년기오고 코로나끝나고 밖에 나가면 자연스럽게? 해결되지않을가요?

  • 4. ...
    '21.1.21 10:29 AM (220.127.xxx.130)

    어휴 그나이에 둘중 하나만 해도 힘든데ㅠ
    전 밥만..
    합의를 해야 살지 요구사항이 많네요.

  • 5. 그냥사세요
    '21.1.21 10:29 AM (124.49.xxx.61)

    서로 디스하몀서.

  • 6. 이혼
    '21.1.21 10:31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이혼하세요. 그렇게 싫으면 이혼해야지
    한 20년 살면서 아직도 못맞췄으면
    인연 아닌거같아요.

  • 7. ㅇㅇ
    '21.1.21 10:34 AM (59.3.xxx.174)

    저도 남편이 재택중인데
    저는 남편에게 솔직하게 얘기했고 남편이 이해해 주기로 했어요.
    부부관계 한달에 한번 정도?로 양해를 해주네요.
    제가 갱년기로 힘든 걸 본인이 알아서 그런가봐요.

    나 정말 힘들어 하고 하소연 좀 해보세요.

  • 8. ㅇㄱ
    '21.1.21 10:37 AM (175.211.xxx.81)

    이혼은 하지말고 따로 사세요
    20 년 맞추고 살면 되었지
    노예도 아니고 그만 하세요

  • 9. 그럼
    '21.1.21 10:3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럼 섹스만 하지
    밥은 왜해요 빨래 설거지 다 남자들 시켜먹으면 되지

  • 10. 힘내세요
    '21.1.21 10:41 AM (59.28.xxx.177)

    남편 밥 해주기 싫고
    잠자리도 하기 싫을수 있죠

    자책하지 마세요~

  • 11. 좋아하던
    '21.1.21 10:41 AM (175.223.xxx.219)

    저도
    갱년기되면서,
    딱 끊고 각방 써요.
    아무리 애를 써도 도저히 불가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요.
    뭐 관계를 할수가 없을지경인데,
    어쩌나요.ㅡㅡ

  • 12. ㅁㅁㅁㅁ
    '21.1.21 10:42 AM (119.70.xxx.213)

    에휴 진짜 ㅜㅜ
    생활에 찌들어있을때 밤일이 웬말이죠
    입장바꿔 생각좀하지

  • 13. ㅁㅁㅁㅁ
    '21.1.21 10:43 AM (119.70.xxx.213)

    리프레쉬기능 그거 울집남자한테도 있는 기능이에요 미치죠 ㅜㅜ

  • 14. rmsep
    '21.1.21 10:46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근데 섹스가 기능적으로 안되면 병원도 다녀보고 노력을 해야되는거 아닌가
    무조건 거절하며 되나요?
    밥 빨래 집안일은 돈주고 시키고 남편 시켜도 되지만
    섹스는 그럴수 없는거잖아요
    섹스로 사랑을 느낀다는데 여자가 나이 몸 핑계 대며 안하면 어찌 돼요?

  • 15. ㅇㅇ
    '21.1.21 10:59 AM (59.3.xxx.174)

    윗님 나이 오십 넘어 일주일에 한번이 왠 말이에요.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여성 호르몬 맞으면 안되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원글분이 속속들이 얘기하신 것도 아니고 내용을 다 아는 것도 아니면서
    야단치듯 말씀하시면 안되지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548 나이드니 게으른 사람이 성격문제가 아니라 타고난 몸인거 같다는 .. 16 2021/01/22 8,743
1159547 배달용기 플라스틱 진짜 심각한거 같아요 28 ㅇㅇ 2021/01/21 6,266
1159546 떼인돈 4 떼인돈 2021/01/21 2,104
1159545 평소 약간 차려입고 싶을 때 생활한복 어디서 사나요? 14 한복 2021/01/21 2,897
1159544 제과 잘 아시는 분들~~ 3 .. 2021/01/21 1,354
1159543 겨우 서른 보고 아적전반생 추천받아 보았어요! 9 dfdf45.. 2021/01/21 2,470
1159542 온몸이 간지러워요 ㅜ 16 투머프 2021/01/21 4,603
1159541 누가의료기 n5 사용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1 희야루 2021/01/21 1,161
1159540 예전에 부자되세요 광고 기억나세요? 23 .. 2021/01/21 5,357
1159539 어리굴젓 사고싶어요 충청남도분들!!! 3 태안 2021/01/21 2,338
1159538 아카이브를 보면서 2 ㅇㅇ 2021/01/21 1,745
1159537 종로구 여성질환 비뇨기과 추천해 주세요 ㅡㅡ 2021/01/21 1,067
1159536 주식 수익 10 제시 2021/01/21 6,176
1159535 월성원전 내 공기에서만 삼중수소 1800배? “그건 정상인가” 11 핵밀집1위한.. 2021/01/21 1,244
1159534 보호병동에 입원하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4 ㅇㅇ 2021/01/21 1,739
1159533 세금 내는거 점점 늘어나는거 느껴지시나요? 21 ㅁㅈㅁ 2021/01/21 3,877
1159532 맞벌이 상여 받은 거 고민하다 오픈했는데 30 .. 2021/01/21 8,238
1159531 채담만두 추천해 주신분 감사합니다! 8 공지22 2021/01/21 3,814
1159530 서홍관 국립암센터 신임 원장 "1군 발암물질 술의 정체.. 1 ㅇㅇ 2021/01/21 2,128
1159529 절에 제사비 낸 것 연말정산되나요? 6 궁금해요 2021/01/21 3,212
1159528 1월 21일, 25년만에 공수처 출범!!!! 9 1996 참.. 2021/01/21 1,214
1159527 대학 정교수들은 방학도 없이 바쁜가요?? 23 궁금 2021/01/21 4,546
1159526 빵만들때요 10 오븐 2021/01/21 1,973
1159525 우울은 수용성 39 93.9 2021/01/21 12,683
1159524 가덕신공항은 정말 사골국이네요. 8 ㄴㄴ 2021/01/21 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