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전단지 보고 과외하시는분?

과외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1-01-21 01:42:48

  보통 과외 구할때 전단지 보고 구하시죠?

 과외 전단지 보고 과외쌤 구해서 과외하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IP : 223.38.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1.1.21 1:47 AM (218.49.xxx.21)

    과외업체보다 직접 전단지하는 샘들이 훨씬 잘 가르쳐서 만족합니다.

  • 2. 원글
    '21.1.21 1:52 AM (223.38.xxx.241)

    그렇군요.. 과외 하시는 쌤들이 직접 전단지만드셔서 하나봐요

  • 3. 전별로
    '21.1.21 2:25 AM (113.10.xxx.49)

    미국 박사휴학중인데.. 본인이 정한 교재임에도 하나도 준비안하고 오는지 와서 버적대시면서 겨우 푸시고.. 결정적으로 모의고사 29, 30번을 잘 못 푸셔서 흙빛이 되어 돌아가셨는데 창피하신지 공부한 시간 제외한 나머지금액 환불해주시더라구요.ㅠ

  • 4. 아개인 전단지를 잘
    '21.1.21 2:34 AM (211.57.xxx.44)

    개인 전단지를 잘 보셔요
    무엇을 내세우는지요

    경력 학력 중
    경력을 보세요

  • 5. ㅇㅇ
    '21.1.21 8:19 AM (211.36.xxx.184)

    이사 와서 동네 엄마들도 잘 모르던 때에
    우연히 본 전단지로 수학과외샘 구했어요
    본인이 가르쳤던 어느 고등학교 학생들이 어느 대학 갔는지
    쭉 적혀있었는데 그때는 그게 별로 안 중요했어요
    우리집으로 오는 과외샘은 부담스러웠는데
    과외샘 집으로 가면서
    아이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던 건데 마침 공부 잘 하는 애들이 많은 곳이었어요
    알고보니 공부를 못하면 선생이 애 자존심을 건들여서
    버티지 못하게 나가게 하는 곳이었지만요..
    아이가 사춘기로 공부에 거의 손을 놓았던 상황에서
    과외 시작하고 한달 뒤에 본 중간고사에서 바로 자기 성적
    찾아서 만족했었어요
    3년을 그곳에서 했는데 이 과외샘이 전단지를
    아무 아파트나 안붙이더라구요.
    비싼 자기 과외비 충당할 수 있겠다 싶은 곳에만 붙이는 거였고
    (4명 그룹 과외였는데 개인 과외 비용)
    고2때 가르치고 고3때는 다른 곳에서 배운 애도
    대입 사례 리스트에 있었어요. 물론 자기가 가르친 기간도
    명시해두었지만 자기는 이렇게 대단한 애들 가르쳤다로
    보였어요
    동생도 그곳에 보냈는데 이 선생이 수학에 재능 있는
    학생들만 잘 가르치는 거더군요.
    큰 애말로는 자기네들 그 선생님 인성이 싫어서 디게 싫어했대요
    그럼에도 애들이 다녔던 이유는
    애들한테 풀라고 주는 문제들이 마음에 들어서
    다닌 거라고.

  • 6. ...
    '21.1.21 11:02 AM (1.241.xxx.220)

    윗님 글 읽다보니...
    윗님 같은 경우 아이들이 그래도 선생님 인성 별로라고 눈치채서 다행이겠지만...
    아이들 자라는 시기라 선생님 인성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보고 배운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500 예비고1인데 덜렁되는데 아이패드 사줘도 될까요? 5 궁금이 2021/02/03 903
1161499 결혼해서 살아 보니 남편감으로는 65 ㅇㅇ 2021/02/03 48,493
1161498 우리나라 사람들 추워도 산책은 꾸준히 하네요 17 ㅇㅇ 2021/02/03 3,800
1161497 아파트 상속세는 공시지가? 실거래가? 5 질문 2021/02/03 2,897
1161496 혹시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1 불면증 2021/02/03 885
1161495 시아버님의 희망 4 .. 2021/02/03 2,475
1161494 저는 남편한테 세뇌를 쭉~~시켜왔어요. 19 음.. 2021/02/03 6,589
1161493 제로 웨이스트 7 둥글레 2021/02/03 1,376
1161492 꿈에서도 전생을 보나요 3 apehg 2021/02/03 1,513
1161491 영화 세자매 좋네요. 6 바람 2021/02/03 2,327
1161490 아들이 의사인데 엄마인 저를 늘 환자취급하네요. 30 아들이 2021/02/03 7,554
1161489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7 ... 2021/02/03 832
1161488 김영춘 "해저터널? 일본이 공사비 댄다는 이유가 뭐겠나.. 7 한일전 2021/02/03 1,781
1161487 아이가 공부가 될 녀석이란걸 언제쯤 아시나요? 14 고민 2021/02/03 3,392
1161486 아버지돌아가시면 사시던 집 정리할때 21 ㅇㅇ 2021/02/03 4,762
1161485 부동산 이주택에대해 잘아시는분이요 5 2021/02/03 930
1161484 예비 고 3엄마로서... 5 ㅠ.ㅠ 2021/02/03 1,506
1161483 떡갈고무나무 새 잎사귀가 너무 커서 잎사귀 뒷면이 꺽여요. 2 떡갈고무나무.. 2021/02/03 774
1161482 고도비만인 아들...속옷 살수있는 온라인몰 추천해주실수있으신지요.. 10 .. 2021/02/03 1,919
1161481 우리 부부는 겉궁합이 정말 좋답니다. 13 50세.51.. 2021/02/03 7,770
1161480 민원 한 통에 "철거해"…갈 곳 잃은 유기견 .. 3 ㅇㅇㅇㅇ 2021/02/03 899
1161479 영어와 한국어를 비교해 보니 8 영어 2021/02/03 1,283
1161478 남편이 설날 집합금지 집은 괜찮다는데?? 17 ... 2021/02/03 4,047
1161477 전북대 화공&원광대 간호 10 대학선택좀 2021/02/03 2,155
1161476 외국인영어 올리버쌤 13 ㄱㅂㄴ 2021/02/03 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