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층에서 시끄럽게 하는지 윗층에서 시끄럽게 하는지 구분이 안가요

ㅇㅇ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21-01-21 01:26:45

지금 이시간에 문 일부러 쾅 쾅 거리머 세게 닫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데요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문을 쾅쾅 닫아요


자다가 깜작 놀라서 깼거든요


아래층에서 그러는건지 윗층에서 그러는건지 알수 없네요 ..윗층은 여태 한번 소음 안내고 살았는데 ..


얼마전 아래층에 이사 왔는데 아래층에서 나는 소리 일까요 ? 어디서 나는건지 모르겠어요 ..

IP : 220.81.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1 1:39 AM (123.254.xxx.48)

    제가 잴 이해 안되는게 방문 닫는거 사춘이 야들 아니면 도대채 왜 쾅쾅 닫는자 이해가 안갑니다. 새로 이사오고 부터 나면 아랫집 아닌가요?

  • 2.
    '21.1.21 1:41 AM (211.57.xxx.44)

    여기 어떤분은 상대쪽 현관문앞에가서 소릴 들으셨단 얘길 본적있어요

  • 3. ...
    '21.1.21 2:38 AM (175.119.xxx.68)

    귀 바닥에 대고 소리 들어보세요

  • 4. ..
    '21.1.21 6:19 AM (223.39.xxx.8)

    혹시 원글님께서 평소 소음이 있으셨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윗층 소음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요새 윗층 자는 시간에 간헐적으로 소음을 좀 내거든요. 윗층도 좀 아셨으면 해서요.
    그런데 모르는건지 무딘 사람인건지 소음은 그대로네요.
    윗층 소음 너무 고통스러워요. 그 윗층의 윗층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5. 시부
    '21.1.21 7:05 AM (211.58.xxx.127)

    우리집 시부님 일주일만 모셔보면
    그 쾅 소리가 왜나는지 아실거에요. ㅠㅠ

  • 6. ..
    '21.1.21 7:19 AM (222.104.xxx.175)

    윗층 리모델링 한달하고 이사왔는데
    그날부터 문닫는 소리 스트레스였는데
    두번이나 우연히 만나서 문닫는소리 크게
    들린다고 얘기해도 자기집은 새로 문달아서
    아니라고 귓등으로도 안듣던데 지금 몇달째
    저 지랄하고 있는데 쪽지도 몇번 써붙여도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크게 들립니다
    요즘 새로 나온 방문은 닫히는 탄력이 더 좋은가봐요
    밑에 집은 윗집 문쳐닫을때마다 전체적으로
    진동이 울립니다
    새벽부터 스트레스로 잠깨서 속으로 욕을
    수천번 퍼붓고 있답니다

  • 7. ...
    '21.1.21 8:23 AM (223.62.xxx.48)

    우리 아래층도 문 쾅쾅
    새로 이사온 집이 더 가능성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086 어젯밤 ebs공감..꿈을 꾼 후에..잠이들고^^ 4 저는요 2021/01/30 1,690
1160085 관상가에요? 4 ..... 2021/01/30 2,244
1160084 4인 가족 경주 숙소 조언 부탁드립니다. 14 00 2021/01/30 3,154
1160083 성격검사해보셨어요? 19 MBTI 2021/01/30 2,219
1160082 與, '4차 지원금' 샐러리맨 제외 검토…"봉급자들 무.. 46 ㅁㅁ 2021/01/30 5,260
1160081 서오릉 다슬기탕 너무 맛있었어요. 도전하려는데 4 ㅇㅇ 2021/01/30 1,887
1160080 아기는 3년 끼고 키우는게 실제로 엄청 중요한가요? 59 궁금이 2021/01/30 8,509
1160079 시력이 더 좋아졌어요 .스맛폰 혹사가 심했는데 13 ..... 2021/01/30 6,090
1160078 공장 생산직 콜센터 물류센터 식당주방 편의점 약국전산 요양보호 11 무능한심ㅠㅠ.. 2021/01/30 3,624
1160077 Lg코드제로 배터리 문제인가요 16 청소기 2021/01/30 2,300
1160076 쑥설기는 어디서 사야 맛있나요? 2 디ㅣㅇ 2021/01/30 1,515
1160075 코로나 이후 감기 한번도 안 걸리신 분? 13 콜록 2021/01/30 3,108
1160074 초1, 초4..방따로 줘야할까요?? 13 흠흠 2021/01/30 2,155
1160073 서울 또 눈와요. 2 눈눈눈 2021/01/30 2,314
1160072 "美 금리인상, 6월 전이라도 가능하다" 전망.. 5 ... 2021/01/30 3,398
1160071 카레 비법 14 듯ㅇ즌 2021/01/30 4,589
1160070 조국의 죄는!!! 30 파일 2021/01/30 2,828
1160069 급질)부산에 손목터널증후군 수술 잘하는 병원 좀 가르쳐주세요ㅜ 1 손목터널증후.. 2021/01/30 1,696
1160068 게임스탑 사고 홀드하신 분들 이후로 어떻게 하실건가요? 3 미주 2021/01/30 2,876
1160067 엄마랑 똑같이 생기신분 삶도 비슷한가요? 7 질문 2021/01/30 3,271
1160066 처치곤란인 배추를 카레에 넣었는데 맛있네요 12 ㅅㅈㄷ 2021/01/30 3,785
1160065 노부모 봉양 16 ... 2021/01/30 5,484
1160064 코로나 완치해도..호흡곤란·탈모·폐섬유화 등 후유증 발생 4 ㅇㅇ 2021/01/30 2,802
1160063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야되겠다는 생각이들어요 15 루비 2021/01/30 3,917
1160062 청와대 "김종인 '이적행위' 발언은 북풍공작, 법적 조.. 16 뉴스 2021/01/30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