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선생님경우 본인 아이랑 동갑아이 가르치면 미묘한 경쟁심 안느낄까요?

조회수 : 2,589
작성일 : 2021-01-20 17:41:31
본인 아이랑 동갑인 아이를 가르치면
미묘한 질투나 경쟁심같은거 안생기나요?
사람인지라...
IP : 61.98.xxx.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0 5:44 PM (221.157.xxx.127)

    그런거 없어요 워낙 많은 아이들을 가르쳐봤기땜에 자기애는 일치감치 파악을 했...

  • 2. 그냥
    '21.1.20 5:47 PM (222.100.xxx.14)

    워낙 똑똑한 애 가르치면 부러운 감정은 들겠죠
    그치만 그 애를 잘 가르쳐야 돈을 버는 건데 그런 감정 느끼고 말고가 어딨어요

  • 3. ...
    '21.1.20 5:48 PM (221.154.xxx.180)

    별로 안그래요..
    저는 제 아이 반 수업 들어가는데 애들이 아들인 줄도 몰랐대요.
    눈썰미 좋은 애가 농담으로 닮았다고 해서 아들이라 하니 아이들 완전 놀랐어요

  • 4.
    '21.1.20 5:48 PM (210.99.xxx.244)

    모든애들이 내아이와 동갑이면 경쟁상대? 그런 학원샘이 있을까요?

  • 5. 저는
    '21.1.20 5:51 PM (1.230.xxx.106)

    동네에 가정식 과외 하는데 그집 애가 우리애랑 동갑이에요
    입도 무겁고 믿을만한 사람이고 미혼때부터 학원에서 가르쳤다고 하니 실력은 있겠지만
    우리애 보내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 6. ㅇㅇ
    '21.1.20 5:57 PM (211.36.xxx.51)

    오히려 자기 애를 애들 속에 섞어놓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던데요 ,단 정상적인 인간이라는 가정 하에

  • 7. 지기
    '21.1.20 6:01 PM (220.121.xxx.175)

    똑똑한 애 보면 질투보다는 부럽기도 하고 대견하죠. 내가 가르치는 아인데 당연히 잘 되었으면 좋겠죠. 자식의 성취도 중요하지만...가르치는 아이의 성취는 또 나의 성취이니까요.

  • 8. 글쓴
    '21.1.20 6:02 PM (61.98.xxx.36)

    저는 님이랑 같이 저도 그런 상황인데
    동갑인 집 아이 쌤 한테 보내기 싫더라구요.. 특히 학원은 다수라 괜찮은데 소수 과외나 공부방 경우에..

  • 9. 전혀요.
    '21.1.20 6:29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전혀요. 저 같은 경우 우리 애가 전교탑인데 왜 남의 집 애랑 비교해요.

  • 10. 전혀요.
    '21.1.20 6:30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전혀요. 저 같은 경우 우리 애가 전교탑인데 왜 남의 집 애랑 비교해요. 우리 애가 스트레스 받죠. 제가 가르치는 과목은 하나라도 감점되면 안될 것 같은 마음에요.

  • 11. 전혀요.
    '21.1.20 6:32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전혀요. 저 같은 경우 우리 애가 전교탑인데 왜 남의 집 애랑 비교해요. 우리 애가 스트레스 받죠. 제가 가르치는 과목은 조금이라도 감점되면 안될 것같은 마음에요.

  • 12. 저는 가르칠때
    '21.1.20 6:46 PM (124.51.xxx.14)

    동갑인 아이들엄마들이 조짜서 오던데요?
    신경더써서 봐주게됩디다

  • 13.
    '21.1.20 7:08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좋은 대학 나온 선생님들은 사교육해도 자존심 있는 사람들이에요.
    남의 집 살림이나 형편, 아이를 비교하고 부러워하지 않아요.

  • 14. 과외
    '21.1.20 8:13 PM (119.206.xxx.219)

    예전 우리아이 영어과외쌤은
    본인 아이와 같은 학년은 수업 안하셨어요
    중학교때 같이하다가꙼̈ 아이의 부족한면이 자꾸 비교되서̑̈
    그 뒤론 같은 학년은 받지 않았다고 하네요

  • 15. 바바
    '21.1.20 8:32 PM (182.214.xxx.193)

    학원은 모르겠고 학교 교사인 부모들 그렇지 않나요?
    고등학교때 친구들중 엄마아빠 교사인 특히 영수면 그 애들 진짜 숨막혀했었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고
    이건 아이들 관점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382 자기를 돌봐주길 바라는 남편 7 ... 2021/01/20 3,899
1159381 동네에 없어진 식당들이 많네요.. 9 ... 2021/01/20 5,505
1159380 빚만있는 50대 남 2 . . 2021/01/20 3,475
1159379 입짧은 고양이 밥주기 6 울 냥이 2021/01/20 1,581
1159378 12분간 물 7잔 먹인 어린이집..잔반까지 모아 먹였다 8 뉴스 2021/01/20 3,539
1159377 100억넘게 기부하고 말안하는 연예인 27 2021/01/20 30,938
1159376 주식 매도를 못하니 왜..ㅜㅜ 17 ㅜㅜ 2021/01/20 8,294
1159375 과체중 아들 8 귀엽다 2021/01/20 2,694
1159374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요? 3 11 2021/01/20 2,671
1159373 김어준…실제론 7명 모여 과태료 10만원 14 ... 2021/01/20 2,446
1159372 여자들한테 칭찬받는 여자외모 44 반짝반짝 빛.. 2021/01/20 16,158
1159371 Vips 이용에 대해 2 2021/01/20 2,035
1159370 집에서 거울 보기가 괴롭네요 3 ㅇㅇ 2021/01/20 2,351
1159369 노안 올 나이에 시력교정술 해보신분? 2 ㅇㅇ 2021/01/20 1,634
1159368 정치색 사절)부동산이 이렇게 어이없이 오르는거. 18 ... 2021/01/20 3,447
1159367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어떤가요? 7 구매욕 2021/01/20 1,777
1159366 근로소득+3.3 프리랜서...연말정산 내년 5월에 하는건가요? 2 연말정산 2021/01/20 1,295
1159365 하루 5~6시간 종이접기, 가위질, 만들기만 하는 딸 31 색종이 2021/01/20 5,723
1159364 대상포진 예방 주사 약은? 10 ㄱㄴ 2021/01/20 2,519
1159363 요즘 행복한 순간 나누어보아요~~ 40 행복 2021/01/20 6,299
1159362 월세입자에요. 이사가는 문제로 질문좀요 6 또또러브 2021/01/20 2,022
1159361 슈퍼마켓에는 어떤 선물을 가져갈수있을까요 6 ... 2021/01/20 1,262
1159360 겨우 서른 jtbc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하던데 18 ,, 2021/01/20 5,274
1159359 사춘기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추천해주실 책 있으신가요? 2 ..... 2021/01/20 1,284
1159358 유방 및 심장 초음파 검사도 건강보험 적용된다네요. 6 .. 2021/01/20 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