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지창... 빛나던 그때가 그립네요.

궁금 조회수 : 5,210
작성일 : 2021-01-20 12:48:31

마지막 승부 때 너무 너무 좋아했는데,

오늘 문득 떠오르네요.

반짝 반짝 빛났던 거 같아요.



아들들은 또 얼마나 이쁠까...


오연수랑 결혼할 무렵 강남 꽃상가에서 오연수 본 적 있는데,

진짜 단정하게 생겼고, 야무지고 다부지게 보이더라구요.


오연수도 보고 싶네요.




IP : 1.230.xxx.10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0 12:50 PM (211.36.xxx.51)

    손지창 전성기가 길어야 3,4년?그래도 사고 안 치고 열심히 사네요

  • 2. ..
    '21.1.20 12:51 PM (125.177.xxx.201)

    오연수 성격이 젤 무던하고 좋다고 주변 절친동기들이 다 챙찬하던데요. 둘이 잘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3. 손지창 아들
    '21.1.20 12:53 PM (112.150.xxx.194)

    큰아들인지 작은아들인지 모르겠는데 아빠보다 큰아빠 얼굴이 많이 보여서 놀랬어요. 잘생겼더라구요

  • 4.
    '21.1.20 12:53 PM (122.42.xxx.140) - 삭제된댓글

    오연수 여의도 아파트에서 차안에 있는모습(창문열고) 가까이서 봤는데 진짜 무슨 여신인줄...벌써 한 20년전이네요;;;

  • 5. ..
    '21.1.20 12:54 PM (221.167.xxx.150)

    둘이 잘사는거 같아요. 요즘 티비에선 볼수가 없네요.

  • 6. ..
    '21.1.20 1:28 PM (211.58.xxx.158)

    코로나로 미국에서 들어오지 않았나요

  • 7. 둘다
    '21.1.20 1:29 PM (211.109.xxx.92)

    연예인 하기 좋은 성격은 아닌듯 한데(좋은 의미:가식 없고 남에게 자랑
    하는거 싫어하고 묵묵한 성격)
    둘다 이혼가정의 아픔이 넘 커서 가정에 충실히 잘 지내는듯 해요.아이들 유학도 소리소문없이 보내니 아무도 욕 안하잖아요 ,큰아들 군대도 조용히 보내고~~
    연예인 성격은 아니지만 잡음 한번없이 조용히 자기일하며
    사니 전 이 부부가 제일 좋아보여요

  • 8.
    '21.1.20 2:18 PM (14.138.xxx.75)

    손지창이 오연수가 일하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아이들 위해서 본인이 쉬기로 했다고

    손지창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엄청 많더라구요. 좋은 가정 만들기..그런거

  • 9. 한때
    '21.1.20 2:23 PM (180.70.xxx.42)

    제 이상형 손지창

  • 10.
    '21.1.20 2:33 PM (49.163.xxx.80)

    잘생겼단 생각 한번도 안들었는데
    코가 복코고 옆광대도 튀어나와서 미남소리 들을 얼굴이 아닌데

  • 11. ..
    '21.1.20 3:02 PM (221.159.xxx.134)

    손지창 전성기때 실물이 훨씬 좋단 소린 들었어요.
    엄청 가정적이더라고요.

  • 12. 열심녀
    '21.1.20 3:42 PM (118.235.xxx.47)

    저는 오연수 나올당시 제일 좋아했었는데 차분하고 얌전하고 목소리조차 맘에 들었는데 얘기 나오니까 보고싶네여

  • 13. 손지창
    '21.1.20 4:27 PM (125.190.xxx.180)

    결손가정이었는데도 당시 홍대 경제학과 다녔죠
    연예인할 성격은 아닌거 같아요
    아니면 묵묵하게 사업할 스타일
    외모는 좋았는데 끼는 별로 없었던
    사실 노래도 잘하는건 아니었죠
    그래도 손지창 자전거 광고하고 무동이네 집 나올때
    너무 좋아했어요

  • 14. 위에
    '21.1.20 4:28 PM (125.190.xxx.180)

    댓글 제가 쓰고도 이상하네요
    결손가정 ㅜㅜ
    그런 의미는 아닌데 참 바르게 잘 자랐다는 의미에요 ㅜㅜ
    문제 있으면 삭제할께요

  • 15. 20초반
    '21.1.20 5:02 PM (210.103.xxx.120)

    봤던 금잔화? 드라마에서 손지창이 황신혜 짝사랑하는 이야기였거든요 제가 뒤늦게 사춘기호르몬이 나왔던지라 ㅎㅎ 정말 너무 애절해서 맘이 콕콕 아팠던 기억이 수십년 되었지 너무 생생하네요

  • 16. 윗님
    '21.1.20 7:00 PM (211.243.xxx.238)

    저도 그 드라마 생각나요
    손지창이 버스안에서 뒤돌아서 황신혜 바라봤던
    장면에서 그 눈빛이 아직 기억나네요
    확실한 기억인지 모르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869 경동맥 혈관 전문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7 .... 2021/01/30 1,644
1159868 서울에서 건두부 파는곳 있나요? 7 ㅁㅈㅁ 2021/01/30 1,313
1159867 이혼은 언제 하는 걸까요.. 33 이혼 2021/01/30 9,054
1159866 중앙난방식 아파트라는데 18 여쭤볼게요 2021/01/30 3,158
1159865 조림용 감자 5키로 샀어요 12 미친건지 2021/01/30 1,754
1159864 박은석 비글 교환 사건이 있었나 보네요 49 ㅇㅇ 2021/01/30 8,754
1159863 정은승 아나운서 kbs국악한마당 진행 9 시청자 2021/01/30 2,968
1159862 한샘가구 매장 가려는데요 2 00 2021/01/30 1,258
1159861 씽크대 악취ㅠ 17 .. 2021/01/30 3,002
1159860 스트레스를 안 받는 건 타고난 건가요 아님 양육의 결과인가요.... 33 스트레스 2021/01/30 4,910
1159859 네고왕2 새로 시작하나봐요 냠냠후 2021/01/30 839
1159858 조국펀드 실패, 조범동 2심 "권력형 범죄 증거가 없.. 10 예고라디오 2021/01/30 1,585
1159857 경제제식 유튜브 정갑영tv 추천해요 경제지식 2021/01/30 589
1159856 '경찰 단속'도 비웃은 선교사…"잡아가든지 마음대로&q.. 8 ........ 2021/01/30 1,286
1159855 김치 김치 김치 3 김치 2021/01/30 2,034
1159854 잠실쪽 커트잘하는 집 있을까요? 11 아시는분 2021/01/30 2,711
1159853 남자친구 대화법 왜 이런걸까요? 13 ^^ 2021/01/30 3,701
1159852 산양ㅇ 단백질 먹음 진짜 근육생기고 탄탄해지나요? 6 진미령씨처럼.. 2021/01/30 2,230
1159851 현미밥을 마니먹고있어요 8 2021/01/30 2,606
1159850 방광암초기?? 1 마미 2021/01/30 3,090
1159849 대학졸업해서 기숙사에서 나와야 하는 아이, 방을 따로 구해주시나.. 11 ㅡㅡ 2021/01/30 3,658
1159848 베트남 태국 음식점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12 서울 2021/01/30 1,281
1159847 시간에 관한 습관도 성향인건지 16 ㅎㄹ 2021/01/30 3,051
1159846 강아지 슬개골탈구 수술 해야 할까요? 12 00 2021/01/30 2,063
1159845 큰오빠 퇴직 선물 뭐가 좋을까요 11 선물 2021/01/30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