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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교올라갈때 가방 새로 사주시나요

. . .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1-01-20 10:15:48
중등때 메고 다니던 것도 멀쩡한데 새걸 사야되나 싶은데

다들 가방사주시나요
IP : 125.177.xxx.21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1.1.20 10:16 AM (125.177.xxx.217)

    어느 브랜드 선호하나요

  • 2. 나는나
    '21.1.20 10:17 AM (39.118.xxx.220)

    아이가 그냥 쓴다고 해서 안사줬는데 아이가 원하면 사줘야죠.

  • 3.
    '21.1.20 10:17 AM (211.202.xxx.122)

    사줬어요
    뉴발가방이 수납주머니가 많다고
    좋아하기는 하더라고요

  • 4. 케바케
    '21.1.20 10:20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보통 아이가 원하면 사주지 않나요?
    저희 아이는 약간 곰탱이 같아서 중학교 입학때 사준것 고딩때도 쓰고 대학생 되어서도 계속 들려고 하기에
    제가 갖다 버렸어요.
    쓰면서 지퍼 손잡이 한번 수선해 주었네요.

  • 5. 크기
    '21.1.20 10:20 AM (119.203.xxx.70)

    사주세요. 저도 안사주려고 했더니 다들 새가방 사줬더라고요........크기나 무게때문에 새가방 필요한거

    같아요

  • 6. 특별히
    '21.1.20 10:21 AM (203.81.xxx.82)

    입학한다고 가방 신발 산적은 없어요
    수시로 못 쓰게 되면 그때그때 바꿔줘요

  • 7. 케바케
    '21.1.20 10:24 AM (112.154.xxx.91)

    비싼거 사준적 없고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에서 사는데, 트레이더스에서 산게 대박이었어요. 완전 튼튼 깨끗해서 고등학교 가는데 그냥 써도 될거같아요.

  • 8. ㅇㅇ
    '21.1.20 10:25 AM (211.246.xxx.132)

    대부분 새로 사주지 않나요? 3년 쓰는건데.
    그래서 신상 가방 사면 같은 가방 한반에 몇명씩 있고 그래요

  • 9. ....
    '21.1.20 10:27 AM (221.157.xxx.127)

    사줬어요~~~~

  • 10. ..
    '21.1.20 10:3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자기가 알아서 용돈 모아 사더라구요
    마크곤잘레스?

  • 11. ..
    '21.1.20 10:44 AM (121.88.xxx.64)

    중학생때 쟌스포츠 쓰다가
    고등학교가니 노트북 가지고 다닐 일도 있고해서
    15인치 노트북 수납 가능한 사이즈로
    캉골 사줬어요.
    보조가방(?)으로 메신저백 큰 것도 하나 샀는데
    오히려 그걸 자주 쓰고
    정작 메인 백팩은 쓸 일이 거의 없어서 대학생 되어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12. 너덜너덜해져서
    '21.1.20 10:44 AM (61.105.xxx.161)

    당연히 새로 샀어요

  • 13.
    '21.1.20 10:45 AM (14.52.xxx.225)

    새마음 새뜻으로 열심히 하라구요.
    실은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멀쩡한데. ㅎㅎㅎ

  • 14. 저는
    '21.1.20 10:52 AM (117.111.xxx.143)

    학교다닐때 신학기때 노트랑 필통 다 사 듯
    가방도 당연 사는거라 생각했는데
    저희 애들은 상관없다고, 쓰던거 쓴다고 해서
    좀 낯설었어요.

    심지어 기숙사로 들어가는 아들이 중딩때 쓰던 가방 그대로 쓴다고 할땐
    짠하기까지 했어요.
    근데, 이번에 중학교 졸업하는 딸도 그냥 쓰던 가방 쓰겠다고 해서
    고맙기도 하고, 나랑 다르네 싶기도 하고 하네요.

  • 15. 아이마다 다름
    '21.1.20 11:03 AM (106.102.xxx.23)

    큰애는 딸이라 사줬고요..물론 본인도 원했어요

    둘째는 아들이라 그런지 관심도 없고 사주거나말거나 신경도 안쓰길래 안사줫어요

  • 16. 새학기
    '21.1.20 11:11 A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애들 새가방 새신발 개비해서 와요.
    신입생은 말할 게 있나요.
    새교복에 새신발 신고 새가방 메고 어리바리 해서 들어 옵니다. 교문에서 보면 딱 표가 나죠. 나 신입생임.
    음악실 과학실 못 찾아서 이 선생님 저 선생님 붙잡고 물어 보고요.
    귀여운 녀석들 ㅋ

  • 17. 아이들이
    '21.1.20 11:16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무ㅇㅇ 사이트에서 3~4만원짜리 사줬는데
    졸업할 때까지 잘 썼어요.
    튼튼해서 지금도 새거같네요.

  • 18. ㅇㅇ
    '21.1.20 11:56 AM (58.123.xxx.142)

    사주죠. 보통은.

  • 19. .....
    '21.1.20 12:10 PM (211.250.xxx.45)

    사주냐니 안산다고하더라고요
    딸아이는 본인이 보세 만얼마짜리사서 3년내 잘메고다녔고
    아들은 중학때산거 아직그냥 쓴대요

    저희때는 없이살아서인지 늘새거사고싶었는데
    요즘아이들은 은그렇기도한듯

  • 20.
    '21.1.20 12:31 PM (121.135.xxx.6)

    사주려고 했는데
    저희 딸은 그냥 써도 된다고 안 산다네요..
    중등 입학할때 산건 따로 있고
    지금 쓰는건 중간에 누가 준건데
    크고 수납도 잘 돼서 마음에 드나봐요.
    떨어지지도 않아서 괜찮다네요..

  • 21. ㅇ__ㅇ
    '21.1.20 1:29 PM (112.187.xxx.221)

    안 샀어요. 튼튼해서.
    근데 애가 사달라면 사줄 것 같아요.

  • 22. 사줬..
    '21.1.20 1:51 PM (223.62.xxx.9)

    중학교때 4만원대 튼튼한 가방 잘 썼고 여전히 상태 깨끗해서 쓸 만은 했어요. 다만 바닥면에 뭐에 걸렸는지 작은 구멍이 생겼었는데 아이가 신경쓰이는지 새 가방 사달라더라구요. 그래서 고딩입학 맞아 지갑 좀 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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