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1000억 정도 로또같은 걸로 생긴다면

ㅁㅈㅁ 조회수 : 4,289
작성일 : 2021-01-20 00:59:28
좋을거 같아요? 전 불편할거 같은데.

그래서 돈 좀만 남기고 나머지는 어디 좋은데 그냥 기부할거 같기도 함.
IP : 223.62.xxx.8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0 1:03 AM (14.63.xxx.224)

    젊어서나 좋지 . 마흔 넘어서 돈 자랑 해봐야
    재미도 없을듯.
    돈은 젊어서 많은게 좋은것 같아요.
    나이 먹고서는 대략 50억 정도만 있어도 충분
    하다고 생각해요.

  • 2. ㅡㅡ
    '21.1.20 1:10 AM (117.111.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
    돈은 젊을 때가 확실히 좋네요.
    나이 드니까, 갖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없어지고....
    그저 건강한게 제일.

    젊을 땐 그리 하고 싶던 것이 많았는데

  • 3.
    '21.1.20 1:31 AM (39.7.xxx.37)

    저는 좋을것 같은데.,
    애들 집도 사주고 건물도 사고 일안하고 취미생활하고 놀러다니고..생각만 해도 좋은데요?

  • 4. ..
    '21.1.20 1:32 AM (124.59.xxx.232)

    저는 너무 좋을거 같아요

  • 5. ㅁㅁ
    '21.1.20 1:33 AM (125.184.xxx.38)

    내가 못쓰고 기부만 할수 있대도 너무 너무 좋을거 같은데요.

  • 6. ...
    '21.1.20 1:44 AM (221.151.xxx.109)

    안불편합니다 ㅎㅎ

  • 7. 기부를
    '21.1.20 1:50 AM (121.172.xxx.219)

    왜 해요~ 단체 직원들 배만 불리는 짓인데..
    전문가들 도움 받아 작게라도 기부단체 만들어 내가 도움 주고 싶은 곳에 직접 도움 주면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작은 공연장 만들고 예체능 잘하는데 사교육 못받는 영재들 뽑아서 지원하면서 공연하거나 전시할 장소도 제공하고 싶네요. 금호영재가 그런식이었던거 같은데 그런 규모는 안되더라도 작은 인원이라도 지원해주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 8. 00
    '21.1.20 2:25 AM (39.7.xxx.251)

    전 동물병원 짓고 싶어요
    의사 아님 안되겠죠? 하지만
    믿을만한 병원 찾는거 넘 힘드니 이런 생각도 하네요

  • 9. 저도
    '21.1.20 2:50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우선 집사고 빚갚고 엄마 편하게 살게 해드리고 지금 많이 힘든 제 형제들 도와주고 그래도 엄청 많이 남네요
    그리고 나머지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 찾아 다니면서 기부하는 즐거움으로 살거에요.
    생각만해도 즐겁네요.

  • 10. 저도
    '21.1.20 2:51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우선 집사고 빚갚고 엄마 편하게 살게 해드리고 지금 많이 힘든 제 형제들 도와주고 그래도 엄청 많이 남네요
    그리고 나머지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 찾아 다니면서 기부하는 즐거움으로 살거에요.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ㅎ

  • 11. 저도
    '21.1.20 2:51 AM (1.235.xxx.28)

    우선 집사고 빚갚고 엄마 편하게 살게 해드리고 지금 많이 힘든 제 형제들 도와주고 그래도 엄청 많이 남네요
    그리고 나머지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 찾아 다니면서 기부하는 즐거움으로 살거에요.
    저도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ㅎ

  • 12. ...
    '21.1.20 4:50 AM (73.140.xxx.179)

    증맬 알뜰살뜰하게 쓸거에요. 저금해놓구 ㅋㅋ 통장 잔고 확인하면서. 아이 벌써 기분이 좋네.

  • 13. 제가
    '21.1.20 6:09 AM (211.36.xxx.91)

    로또되면 꼭 하고 싶었던 일

    일정한 수익이 나게 해서
    유기동물들 보호할 수 있는
    보호소를 차려서
    다 데려오고 싶어요

    로또를 사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 14. 저도요
    '21.1.20 8:07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100억도 어마어마한데 1000억은 상상이 잘안되네요
    좀 성격이 달라질것같기도 해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타입인데 인간관계에 있어 소심함같은게 없어질듯 .
    저도 아마 반이상 기부할거같아요. 저는 사업기질도 못되고 진짜 너무많은금액은 행복으로 다가오지않아요 뭔가ㅎ
    학대아동이나 아동병동에 기부하고싶어요.

  • 15. 저도오
    '21.1.20 8:11 AM (175.121.xxx.111)

    100억도 어마어마한데 1000억은 상상이 잘안되네요
    좀 성격이 달라질것같기도 해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타입인데 인간관계에 있어 소심함같은게 없어질듯 .
    저도 아마 반이상 기부할거같아요. 진짜 너무많은금액은 행복으로 다가오지않아요 뭔가ㅎ
    학대아동이나 아동병동에 기부하고싶어요.

  • 16. 상상
    '21.1.20 8:33 AM (175.208.xxx.230)

    상상만으로도 좋아요.
    단 전 일은 계속할래요~~~리스트가 마구 떠오르지만 이만ㅋㅋㅋㅋ

  • 17. 좋죠
    '21.1.20 9:31 AM (220.85.xxx.141)

    저는밥값은 손님 맘대로 주는 밥집할래요
    돈 없는 사람은 무료도 되고~
    주변에 배 고픈는 사람 다 먹일수 있게요

  • 18. 으싸쌰
    '21.1.20 10:07 AM (218.55.xxx.157)

    상상만으로도 좋다시는 분 성격이 좋으신가봐요
    전 100억쯤 으로 상상하려다가 요새 100억 로또도 없는데
    10억인데.. 하고 말았네요. 너무 현실적인..

  • 19. 구름위를둥실둥실
    '21.1.20 10:13 AM (118.39.xxx.92)

    전 당장 수명연장에 돌입. 과자 라면 커피 끊고 다 유기농으로. 지금 패푸 과자 커피 먹는건 스트레스 상황 방어하는 기제라

  • 20. ...
    '21.1.20 11:16 AM (119.64.xxx.182)

    전 철도를 놓고 싶은 지역이 있어요. 그거 하는데 사업비가 모자르면 설마 지자체에서 두움을 주겠죠?
    혹시 남으면 동물 보호센터를 만들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584 영어 강사분들 급질입니다. 3 컴백 영어강.. 2021/02/21 1,369
1167583 임대차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2021/02/21 869
1167582 아휴~인사하지말아요~~ 1 ㅡㅡ 2021/02/21 1,987
1167581 비숲 조승우.진짜. 믓지네요. 10 uf 2021/02/21 3,155
1167580 유진 너무너무 이쁘네요 13 .... 2021/02/21 7,913
1167579 친일청산 국민청원 진행 중이네요. 11 햇살 2021/02/21 833
1167578 사람이 싫어요 11 ㅇㅇ 2021/02/21 5,423
1167577 살림고수님들~ 기름 튐 방지, 스텐 판? 실리콘 가드? 어떤게 .. 5 뭐살까요 2021/02/21 1,626
1167576 잡채만하면 퍼져요 ㅠㅠ 47 ... 2021/02/21 7,157
1167575 입이 자꾸 써요. 쓴 맛이 너무나요. 왜 그럴까요? 8 왜 그럴까요.. 2021/02/21 3,272
1167574 냉동 오징어 2 젤리클볼 2021/02/21 1,253
1167573 여기도 한명 추가.. 3 오리 2021/02/21 1,644
1167572 본체 고장일까요, 모니터 고장일까요? 2 컴알못 2021/02/21 598
1167571 코스트코 코로나제한 풀려서 열시까지인가요? 2 코스트코 2021/02/21 2,146
1167570 대학생 기숙사에 넣어보신분 24 ㅡㅡ 2021/02/21 3,529
1167569 내일 에버랜드 처음가는 아줌 38 어휴 2021/02/21 5,442
1167568 아이돌 중에서도 이쁜애들은 극소수네요 8 ㅇㅇㅇ 2021/02/21 3,828
1167567 담낭제거술 최근에 하신 분 13 쓸개 2021/02/21 3,291
1167566 요즘 깻잎라면에 꽂혔어요 .... 2021/02/21 3,239
1167565 런데이 30분 달리기 성공했어요! 흑흑 19 .. 2021/02/21 3,748
1167564 바르셀로나 체어 어떤가요 3 ㅡㅡ 2021/02/21 881
1167563 과외샘 오시면 마스크요 10 ... 2021/02/21 2,179
1167562 저녁메뉴 뭐하셨어요?? 23 삼식이 2021/02/21 4,088
1167561 늙는건 괜찮아도 살찌는 건 싫었는데 19 딘딘 2021/02/21 7,343
1167560 원룸 가는 대학생아들 압력밥솥 구매 39 ㅍㅍㅍ 2021/02/21 4,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