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오십넘어 팬심이 생기다니...

팬심 조회수 : 5,558
작성일 : 2021-01-19 20:41:34
그동안 수많은 가수 배우들 보면서 좋아하고 노래 듣고 해오긴 했지만, 너무나 오래간만에 팬심이 생겨버렸어요.
하루종일 찾아보고 노래 듣고 그러네요.

엄마마음 같은걸까
잘되었음 좋겠고

유튜브 인스타 찾아보니 드럼도 잘쳐요.
이미 외국에 팬들은 많은가봐요.
루나플라이 밴드가 외국활동을 먼저 시작했더라고요.
김종진이 기타 잘친다고 두번이나 얘기했고..
노래하는 목소리도 진지함도 그냥 좋기만 하네.
어쩜 좋어 그래 ㅠㅠ


IP : 119.64.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호
    '21.1.19 8:42 PM (119.64.xxx.75)

    싱어게인 17호 가수 말이에요

  • 2. ..
    '21.1.19 8:43 PM (110.12.xxx.137)

    저도 덕질에 푹 빠졌어요 ㅎ
    온종일 들어요 ㅎ
    트로트가순데 볼수록 빠져드네요

  • 3. 17호
    '21.1.19 8:51 PM (119.64.xxx.75)

    https://youtu.be/viqQmWhT6BE
    일렉기타도 잘 치고..
    발로 기계조작 하는것도 그렇고
    참 이쁘네요 ㅎㅎ

  • 4. 저는 63호요
    '21.1.19 8:52 PM (112.154.xxx.91)

    중학교때 교내행사에서 노래부른 영상 건졌고
    보너스로 서울예전 학생들 노래도..ㅋ

  • 5. 17호
    '21.1.19 8:57 PM (119.64.xxx.75)

    63호도 장래가 촉망되는 가수에요.
    어쩜 그리 잘하나.. 목소리도 특색있구요.
    롱런하기를...

  • 6. 죄송한데
    '21.1.19 9:01 PM (27.117.xxx.59)

    어젠 별로지 않았나요?
    원글닝 혹시 얼빠?
    잘생긴건 인정해요ㅎ

  • 7. 17호
    '21.1.19 9:09 PM (119.64.xxx.75)

    ㅋㅋ 죄송할거 뭐있어요.
    개인취향인걸...
    얼굴 잘생긴것도 한몫하지만 화면 끄고 아니 눈 감고 노랫소리만 들어보니 더 좋던데요.
    맑은 목소리 저음과 고음에서 전혀 불안정한적이 없어요.
    거기에 락적인 요소까지 들어있고..
    그냥 제가 좋다는거죠 뭐.
    어디가서 사실 말은 못하겠어요.
    ㅋㅋ 아들뻘이라...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결혼해 애 낳았으면 동갑이겠더라고요. 아 정말 요즘 내나이가 너무 많구나 실감중이에요

  • 8. 잘될거야
    '21.1.19 9:13 PM (39.118.xxx.146)

    어제 아주 잘했어요 코나 노래 듀오로도 아주 좋았구요
    갈수록 실력이 바닥나는 게 아니라 향상되는게 느껴져요
    생긴거보고 편견 있을 뻔 했는데요

  • 9.
    '21.1.19 9:14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어제 한곡 부른거죠?
    힘빼고 상큼발랄 완전 좋았어요
    그렇게나 잘 생겨서는 그토록 선하고 수수한 미소를 짓다니
    엄마미소로 계속 바라보게 되네요

  • 10. 17호
    '21.1.19 9:24 PM (117.111.xxx.131)

    맞아요 맞아요^^ 듀오로서도 손색이 없었지만 노래들마다 다 다른 개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아 놔 ㅠㅠ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요 엉엉
    저 미쳤나봐요

  • 11. ***
    '21.1.19 9:40 PM (211.207.xxx.10)

    미친거아니에요

    저도50넘어 태국배우에게

    빠져서리 ㅠㅠ

    첨으로 생일 선물도 보내보고

    투표하고

    잡지책도 사고



    남편이 질투합니다 ㅎ

  • 12. ㅋㅋ
    '21.1.19 10:33 PM (218.239.xxx.173)

    잘 생기고 기타 잘 치는데 노래가 별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336 옛날사람들이 전원일기같은거보고 자기 며느리랑 비교많이했겠네요 7 ㅇㅇ 2021/03/03 2,223
1170335 약사분들 계시면 여쭤보고 싶어요..(안약 일본산 원료 관련) 2 근시 2021/03/03 1,536
1170334 저도 드디어 엄마 폰고장 어쩌구 하는 피싱 받았어요 7 어이없다 2021/03/03 1,506
1170333 전입신고 바로 안하고 약간 텀이 있어도 괜찬은건지요? 1 ** 2021/03/03 1,350
1170332 한달 저축얼마하세요? 28 ... 2021/03/03 10,077
1170331 SK브로드밴드 쓰시는 분 인터넷 잘 되나요? 3 인터넷 2021/03/03 1,090
1170330 초등아이들 주말에 뭐해주시나요? 2 2021/03/03 1,408
1170329 크림치즈 맛있게 먹는 법 14 미식 2021/03/03 4,796
1170328 이런상황은 어찌들하시나요 7 ........ 2021/03/03 1,539
1170327 AZ 접종' 요양환자 잇따라 숨져···백신 부작용 확인 안돼 70 ㅇㅇ 2021/03/03 3,412
1170326 콜레스테롤 수치, 약 먹어야 하나요? 10 .. 2021/03/03 2,734
1170325 여기 현실감각.. 전기차 보세요 16 뉴스보도 2021/03/03 4,916
1170324 전지분유 행복밥상 2021/03/03 933
1170323 오늘 뭐 입고 나가셨어요? 1 0.0 2021/03/03 1,811
1170322 유진은 얼굴하나는 기가막히게 이쁘네요 57 따뜻한날씨 2021/03/03 19,473
1170321 여아 태권도 4품 타면 나중에 태권도장 알바라도 할수 있나요 9 123 2021/03/03 1,824
1170320 GR총량의 법칙-남편의 사례 15 GR스페셜리.. 2021/03/03 3,611
1170319 인절미에서 쉰내가 니서 전화했더니 21 ㅍㅎ 2021/03/03 6,781
1170318 내열온도 110도인 플라스틱 그릇에 있는 건 그냥 데워도 되겠죠.. 1 온도 2021/03/03 1,014
1170317 보통 남편이 돈 많이버는집은 20 ㅇ디 2021/03/03 7,705
1170316 이나은,박혜수 6 ㅇㅇ 2021/03/03 4,226
1170315 유선 청소기는 별로인가요? 14 ㅠㅠ 2021/03/03 2,786
1170314 전세집을 보러갔어요 9 2021/03/03 3,497
1170313 [웹툰 - 어린 ] 남극기지 여행기 정주행 하고 있어요. 윤태.. 2 웹툰 2021/03/03 954
1170312 미스트롯2 홍지윤이 저희 같은 마을 사는 주민이네요 13 신기방기 2021/03/03 3,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