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아이들 일과에요.
1. 설마
'21.1.19 4:46 PM (116.32.xxx.73) - 삭제된댓글이렇게 착한
2. ..
'21.1.19 4:47 PM (1.237.xxx.26)와~~~
대단하고 기특하네요.
성별이 어찌 되는지..부럽네요.3. ..
'21.1.19 4:48 PM (1.237.xxx.26)그림 새칠하는거 보니..첫째가 여자 아이군요.
4. 헐.
'21.1.19 4:49 PM (112.145.xxx.70)만약 아들들이라면 상위 0.01% 입니다.
5. --
'21.1.19 4:51 PM (108.82.xxx.161)아들들
아이패드-노트북-핸드폰 오가며 놀지않나요?
핸드폰을 딱 1시간만 한다는거에서 이미 놀랍네요6. ㅇㅇ
'21.1.19 4:52 PM (211.214.xxx.105)큰애는 딸이고 작은애는 아들이에요. 큰애는 어릴때부터 조숙하고 똘똘한 편이고 작은애는 그저 장난꾸러기 남자아이구요
7. ㅇㅇ
'21.1.19 4:54 PM (211.214.xxx.105)보석십자수니 피포페인팅이니 하는거 눈아프고 시간많이 걸리는것같아서 하지말라고 하고싶은데..그걸로 스트레스 푼다고 하더라구요
8. 대단합니다.
'21.1.19 5:01 PM (220.94.xxx.57)우리집은 아들 둘 중3,중1예비들
제가 집에 있어도 수학 3장예습
아님 학원 숙제 다 하고나면 폰, 컴퓨터 게임밖에
안해요
계속 뭐 먹을꺼없나 냉장고만 계속 열어요.9. 아이구 배야...
'21.1.19 5:17 PM (218.38.xxx.15)원글님...배가 아파요오오~~~~
농담이고, 남매가 둘다 참 기특해요. 더이상 바랄게 없겠습니다.^^10. .....
'21.1.19 5:21 PM (222.106.xxx.12)이런 애들이 현실에 존재하다니 ㅋㅋ
11. ㅇㅇ
'21.1.19 5:27 PM (211.214.xxx.105)보석십자수니 뭐니 쓸데없는 거 많이 한다고, 게임 너무 좋아하한다고,
애들한테 잔소리도 많이 했는데 배부른 소리였나봐요.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ㅠㅠ12. 아..
'21.1.19 5:27 PM (223.38.xxx.178)훌륭하네요~
13. 와
'21.1.19 5:50 PM (14.58.xxx.16)전생에 의병이나 그 도우미 셨다고 생각하렵니다 ㅜ
부럽습니다14. 와
'21.1.19 5:51 PM (14.58.xxx.16)주작아니죠? ^^;;
15. 하아;
'21.1.19 5:58 PM (116.37.xxx.144)이글보고 집에 널부러진 아이들 보니 하아;;그저 웃지요. 원글님 야무진 아이들 부럽습니다
16. .....
'21.1.19 6:42 PM (175.123.xxx.77)자랑 통장에 돈 입금시키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17. ㅎㅎㅎㅎ
'21.1.19 6:43 PM (61.81.xxx.191)주작아니죠ㅋㅋ댓글에 크큭 웃고있어요
저희집애들..유튜브와 게임에 빠져서
수학 반쪽도 다 안하구있네여ㅎ
냅둬유 엄마두하기 싫치, 이럼서ㅎ18. 우린 전부
'21.1.19 6:59 PM (222.117.xxx.175)우린 애들이고 어른이고 죄다 누워서 지내네요. ㅜㅜ 심지어 고양이도 누워서 눈동자만 굴림
19. 저희집도
'21.1.19 7:57 PM (125.138.xxx.28) - 삭제된댓글올해 중3 딸 초2 아들 남매에요.
저희는 주말부부이고 저는 오전8시30분에 집에서 나와 퇴근은 2시면 집에 도착해요.
아침은 7시50분에 아이들과 같이 먹고 점심은 제가 도시락 준비후 출근하면 두애들이 점심식사전까지 다 마치고 12시에 전자렌지에 1분30초 데운후 동생 점심까지 먹인후 동생 학원 갈 시간까지 확인해요.
저는 퇴근후 집에 와서 집안청소후 저녁준비 해서 5시에 아이들과 식사후 티비도 보고 핸드폰도 해요.
그리고 저희는 한 방에 모여 같이 자면서 아이들에게 자기전에 엄마가 오늘도 고맙다고 이야기 해주니 아이들도 고맙다고 훈훈하게 이야기하고 잠들어요.
저도 공부 좀 못 해도 착한 제 아이들에게 고맙고 눈에 하트가 고여 있다고 주변인들이 얘기해요. ㅎㅎ20. 익명中
'21.1.19 8:15 PM (124.50.xxx.66)아이고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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