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에서 마스크 벗고 얘기하면 안돼죠?

카페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1-01-19 14:08:31
안녕하세요

작은 동네 카페인데 세 분이 마스크 벗고
얘기를 하는데 차 마시고 있기는 하지만
계속 떠드시네요
공원에서 운동하고 차 한잔 마시고
가려했는데~
IP : 211.199.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9 2:09 PM (121.167.xxx.120)

    마스크 쓰고 음료 마실때만 벗으라고 하던데요.

  • 2. ...
    '21.1.19 2:10 PM (117.111.xxx.218) - 삭제된댓글

    저런 인간들때문에 닫은건데...어휴 진상들.

  • 3. 네..
    '21.1.19 2:1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카페에 앉아있는 사람들 지나가면서 보니말할때 마스크 다 벗고 있네요.
    참.. 마스크 하나 쓰는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 이해가 안감.

  • 4. ㅇㅇ
    '21.1.19 2:11 PM (175.207.xxx.116)

    안돼지는 않고
    안될 뿐이죠..

  • 5. .....
    '21.1.19 2:22 PM (110.70.xxx.102) - 삭제된댓글

    좀 전에 카페 갔었는데
    마스크 벗은 사람들에게
    주인이 마스크 써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커피 마실때만 살짝 벗고
    얘기할때는 쓰고 있었어요

  • 6. 올리브
    '21.1.19 2:35 PM (59.3.xxx.174)

    마실때만 마스크 벗어야 되는데
    사람들이 그걸 지킬 리가요 ㅠㅠ

    외식도 정말 불가피 할때 한번씩 하러 가면
    식사 나올때까지 마스크 쓰고 있다가
    식사 나오면 후닥닥 작전 하듯이 먹어 치우고
    누군가에게 쫓기듯 황급히 나오곤 하는데
    아주 세월아 네월아~ 이집 사람 없네 귀찮은데 찻집 가지말고 얘기좀 하고 가지 뭐 하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ㅠㅠ

  • 7. 원글맘
    '21.1.19 2:40 PM (211.199.xxx.115)

    알바생이 아까 얘기했는데 뭐라고 하면서
    그냥 나갔네요
    커페에 떡을 가져와서 먹고~
    나도 아줌마지만 너무하네요
    알바생이 울딸내미 또래인데 안쓰럽네요

  • 8. 진짜
    '21.1.19 3:02 PM (211.206.xxx.52)

    식당서도 밥먹으며 큰소리로 웃고 떠드는 사람 많더만요

  • 9. 어젯밤
    '21.1.19 3:18 PM (112.161.xxx.15)

    잠이 안와서 티비 보는데 코로나 다큐하더군요.
    전세계에서 코로나가 감염된 경로 1위는 식당,2위가 헬스장, 3위가 카페로 나오더군요.
    비말이 어떻게 전파되는지 실험을 통해 보여주는데 우리가 알고있는것보다 훨씬 많은 사례들이 있더군요.
    진짜 조심해야 해요.
    함께 앉아 밥 먹거나 커피 마시는 사람말고도 그 폐쇄된 공간에서 떠돌수 있는 공기속의 비말로 전염될 가능성은 항상 있는거라서. 아무리 헬스장이나 카페가 풀렸다해도 안가는게 상책이예요.

  • 10. oo
    '21.1.19 3:44 PM (218.237.xxx.203)

    카페에서 10분 마스크 벗고 있다가 감염되었다고 누가 쓴거 보니
    어디 나가서 먹고싶은 생각 하나도 안들던데
    다들 참 강심장이신가봐요
    말할땐 꼭 마스크 써야죠 왜 제일 중요한 걸 간과하나요
    자기가 감염된거 모르고 여기저기 바이러스 퍼뜨리면
    이 코로나는 영원히 안끝나요

  • 11. 원글맘
    '21.1.19 3:52 PM (122.32.xxx.208)

    늘 카페는 혼자 가서 커피 마시고 폰 쓰고 오는게
    유일한 낙이였어요 날이 추워지면 공원에서 걷기하고
    공원 앞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몸 녹이고 오던 일이
    10년 넘었는데 작년에 10번도 못갔네요 ㅠ ㅠ
    저희지역은 코로나 확진자 거의 안 나오는 지역인데
    작년 11월부터 확 늘어났어요
    앞으로는 데이크아웃만 하면서 조심해야겠어요

  • 12. ...
    '21.1.19 5:01 PM (220.93.xxx.145)

    당장 허용되자마자 1시간넘게 앉아 있어도 되냐 이러고들 있는데요 뭘. 클럽충, 개독충들 욕할일이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360 재테크와 삶의 질... 뭐가 더 중요할까요? 22 00 2021/01/19 5,820
1159359 아버지와 아들이 얼마나 유치한지ᆢ 9 맛있긴 하지.. 2021/01/19 2,304
1159358 [단독]삼부토건, '이낙연 테마주 주가조작설' 유튜브 운영자 고.. 9 잘한다~ 2021/01/19 2,274
1159357 출산선물로 속싸개하려는데 4 .. 2021/01/19 1,145
1159356 등산바지.. 얼마짜리 정도 입으면 괜찮을까요? 10 등산바지 2021/01/19 2,044
1159355 자동차보험말고 운전자보험 추가로 가입해야할까요? 5 ㅇㅇ 2021/01/19 2,042
1159354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받으면 살빠지기도 하나요? 1 2021/01/19 1,294
1159353 기아차 애플이랑 손잡기로 13 행복한생각 2021/01/19 5,477
1159352 그 표절작기상 뻔뻔한걸 넘어서 이상해요. 12 ... 2021/01/19 3,682
1159351 쇄골아랫부분을 부딪쳤는데 2 .. 2021/01/19 983
1159350 고3수학 과외 여쭤봐요 3 고민고3 2021/01/19 1,719
1159349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 어디 사용되나요 8 ㅇㅇ 2021/01/19 2,062
1159348 작년 말 취업해서 두 달 일한 경우 연말정산 1 tmi 2021/01/19 1,486
1159347 셀카 보고 헉 하지 않는 2 ..... 2021/01/19 2,135
1159346 온수매트 두꺼운거 빨아도 되나요 1 Dd 2021/01/19 1,031
1159345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노사연이 이무송보다 인지도.... 45 ... 2021/01/19 20,886
1159344 부인이 아프면 남편들 어떻게 하나요? 16 ... 2021/01/19 4,737
1159343 중1아이 얼굴에 여드름이 너무 많이나요. 11 아들 2021/01/19 3,124
1159342 정인이 뒷머리 때려 뼈 7㎝ 골절…승강기 탈때 팔로 목만 잡고 .. 29 ... 2021/01/19 8,582
1159341 식품재료에 외국산 2 외국산 2021/01/19 1,272
1159340 경이로운 소문 말이예요 11 소망 2021/01/19 3,520
1159339 연봉이 5천이면 실 수령액은 얼마정도 되나요? 4 질문 2021/01/19 4,177
1159338 제일 듣기 싫은 말투 6 ........ 2021/01/19 4,564
1159337 삼성이 미국으로 본사를 못옮기는 이유 - 펌 5 그렇군요 2021/01/19 3,727
1159336 장근석 어머니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7 .. 2021/01/19 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