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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드래곤 구속되니 삼성전자 주식 진짜 오르네요

.. 조회수 : 3,992
작성일 : 2021-01-19 13:08:29
더 잘된다더니 사실이었음
신기방기
IP : 180.69.xxx.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1.19 1:08 PM (218.148.xxx.195)

    오너리스크 제거 ㅎㅎ

  • 2. 올리브
    '21.1.19 1:11 PM (59.3.xxx.174)

    재용이가 혈을 뚫었.....ㅎㅎ

  • 3. ...
    '21.1.19 1:15 PM (118.222.xxx.201)

    전 기관과 외국인이 사고 개인이 팔고 있어 개인들이 영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 4. 쭈르맘
    '21.1.19 1:15 PM (124.199.xxx.112)

    때마침 시장이 불기둥일뿐

  • 5. 점점
    '21.1.19 1:18 PM (118.235.xxx.146)

    내댓글 복사)


    삼전이 이재용 소송으로
    몇년간 지지부진 하고, 사업 확장이 잘 안됐었는데
    그게 발목 많이 잡았고
    어제 주가 폭락이 충격이 드러난 것이고

    이제는 이왕 이럴거
    털고 나가자 이런 기류가 형성된거죠
    이번 형 살고 나면
    이재용 승계문제는 이제 끝납니다.
    앞으로 승계문제로 발목잡힐일은 없어요

    다만
    TSMC를 잡을 수 있었던 기회는 다음으로..
    어제 폭락은 TSMC를 잡을 기회를 놓친것에 대한것이고
    그렇다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없어지는 것도
    삼성이 망하지도 않아요.

    삼전, 이재용 입장으로 아쉬운것이고
    우리나라 공학쪽 입장으로는 슬픈일이죠.

  • 6. 푸헐헐~~~
    '21.1.19 1:26 PM (119.203.xxx.70)

    TSMC를 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날아갔다는 이유는요? 소송으로 지지부진 했어요? 다 지금 확장추세인데...

  • 7. 점점
    '21.1.19 1:39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이재용 구속] 이재용 실형 선고에 웃는 TSMC

    입력2021.01.18.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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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구속] 이재용 실형 선고에 웃는 TSMC

    입력2021.01.18. 오후 4:07

     

     수정2021.01.18. 오후 4:21

    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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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위 파운드리업체 TSMC
    올해 투자금액만 30조원으로 역대급
    삼성 올해 비메모리 투자금액12조원
    총수 부재로 투자·결단력 부재 시 생존 위협
    TSMC, 인텔 잡고 삼성과 격차 벌려

    원본보기

    TSMC 로고./연합뉴스
    [서울경제]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이 18일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재구속되면서 경쟁사인 대만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 TSMC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막대한 투자를 필요로 하는 파운드리 기술 및 수주전에서 이 부회장의 부재가 경쟁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세계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는 올해 30조원에 이르는 투자를 감행한다. 지난 14일 4·4분기 실적발표에서 TSMC는 올해 설비투자액(Capex)이 250억~280억달러(한화 27조~3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집행한 172억달러는 물론, 올해 전문가들인 예측한 설비투자액 추정치(190억∼200억달러)를 뛰어넘은 것이다. 업계는 TSMC가 이렇게 많은 자금을 설비투자에 쏟아붓는 배경에 5나노미터(㎚, 1㎚=10억분의 1m) 이하 초미세화 공정에서 TSMC의 팹리스(반도체 설계회사) 고객인 애플과 AMD, 엔비디아, 퀄컴 등의 주문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급증한 파운드리 수요에 대비함과 동시에 삼성전자와 5나노 이하 첨단 공정에서 벌이고 있는 기술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최근 인텔이 첨단 공정으로 생산되는 칩을 외주화하고 있는 움직임도 이에 영향을 미쳤다. 인텔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로 TSMC와 삼성전자를 놓고 고민하다 TSMC를 선택했다.

    점유율 격차를 줄여야 하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TSMC의 이같은 행보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삼성전자의 올해 비메모리 시설 투자 금액은 12조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었지만 여전히 TSMC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이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회사인 ASML로부터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를 공급받는 것인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네트워크 등 막후 지원 없이 TSMC의 입김을 뚫기 어려운 상황이다. 재계에서는 이 부회장의 법정구속으로 인한 총수 부재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점유율 추격을 더디게 할 수 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막대한 현금을 쌓고도 투자를 집행할 결단력이 부재해 점유율을 뺏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부회장의 실형 선고가 내려진 이날 대만의 한 매체를 통해 TSMC의 공장이 ‘풀 가동’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총수 부재로 인해 ‘초격차’ 전략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오스틴 반도체 공장 증설을 포함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나 유망 기업 인수합병도 한동안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 대규모 투자와 인수합병(M&A)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것과 반대의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58433

  • 8. 점점
    '21.1.19 1:40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TSMC 로고./연합뉴스
    [서울경제]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이 18일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재구속되면서 경쟁사인 대만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 TSMC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막대한 투자를 필요로 하는 파운드리 기술 및 수주전에서 이 부회장의 부재가 경쟁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세계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는 올해 30조원에 이르는 투자를 감행한다. 지난 14일 4·4분기 실적발표에서 TSMC는 올해 설비투자액(Capex)이 250억~280억달러(한화 27조~3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집행한 172억달러는 물론, 올해 전문가들인 예측한 설비투자액 추정치(190억∼200억달러)를 뛰어넘은 것이다. 업계는 TSMC가 이렇게 많은 자금을 설비투자에 쏟아붓는 배경에 5나노미터(㎚, 1㎚=10억분의 1m) 이하 초미세화 공정에서 TSMC의 팹리스(반도체 설계회사) 고객인 애플과 AMD, 엔비디아, 퀄컴 등의 주문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급증한 파운드리 수요에 대비함과 동시에 삼성전자와 5나노 이하 첨단 공정에서 벌이고 있는 기술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최근 인텔이 첨단 공정으로 생산되는 칩을 외주화하고 있는 움직임도 이에 영향을 미쳤다. 인텔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로 TSMC와 삼성전자를 놓고 고민하다 TSMC를 선택했다.

    점유율 격차를 줄여야 하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TSMC의 이같은 행보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삼성전자의 올해 비메모리 시설 투자 금액은 12조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었지만 여전히 TSMC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이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회사인 ASML로부터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를 공급받는 것인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네트워크 등 막후 지원 없이 TSMC의 입김을 뚫기 어려운 상황이다. 재계에서는 이 부회장의 법정구속으로 인한 총수 부재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점유율 추격을 더디게 할 수 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막대한 현금을 쌓고도 투자를 집행할 결단력이 부재해 점유율을 뺏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부회장의 실형 선고가 내려진 이날 대만의 한 매체를 통해 TSMC의 공장이 ‘풀 가동’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총수 부재로 인해 ‘초격차’ 전략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오스틴 반도체 공장 증설을 포함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나 유망 기업 인수합병도 한동안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 대규모 투자와 인수합병(M&A)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것과 반대의 상황이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1/0003858433

  • 9. ㅇㅇ
    '21.1.19 1:41 PM (175.223.xxx.173)

    어제 어떤분이 남편이 삼전 6만원간다고 기다리랬다는 댓글 있었는데 그래도 일말의 희망??은 안놓고 있으려고요

    주식 꿀잼 베스트글에도 댓글 달렸더라구요 ㅎㅎ

  • 10. 그냥
    '21.1.19 1:44 PM (112.164.xxx.129) - 삭제된댓글

    누가 사고 누가 올리는지가 중요하지요
    저는 앞으로 내린다에 한표 던지는 사람이라 오늘 우선주는 팔았어요

  • 11. ㅇㅇ
    '21.1.19 1:48 PM (110.11.xxx.242)

    반도체, 메모리 시장은 지금이 최대 변혁기예요
    AMD가 PC에서 인텔을 따라잡았고
    각 빅테크는 자체 칩을 만드려고 해서 메모리 시장도 분화할거예요
    이 위중한 시기에 이재용은 이런저론 노이즈의 원흉이구요

    오너리스크는 생각보다 주가 움직임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당연히 이재용의 노이즈 감소는 삼성반도체에 긍정적 뉴스죠
    그 심리가 반영된거 아니라고 굳이 이런저런 뉴스 써봐야 설득력 떨어집니다

  • 12. .....
    '21.1.19 1:49 PM (112.145.xxx.70)

    저도 어제 아침에 다 팔고
    오늘 100주씩 나눠서 조금씩 담고 있는데,
    어제 팔아버린 금액만큼 왔네요...

    더 내려야하는데 ㅜㅜ

  • 13. 제이드
    '21.1.19 3:33 PM (121.138.xxx.153)

    이재용이 십수년전에 e-삼성 사업도 다 말아 먹었던 거 유명하죠.
    이건희가 이부진을 더 아끼고 예뻐했던 이유가 다 있습니다.
    재작년에 이재용 감옥갔을 때도 삼성주식은 굳건하게 우상향했습니다.
    삼성의 엑스맨이 누군지 이제 다들 아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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