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 적극적이었다가 안맞는다고 버리고 가버린 남자..
두달 만나보고 안맞는다고 차버리는 남자.
짧은 시간동안 전 마음을 줘버려서..
마음의 상처만 가득 남았네요.
그 남자를 알게 된 이전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악마의 유혹처럼 잘해줄땐 무지 잘해주고,
돌아설땐 매정하게 돌아선 남자
이 상처를 어찌할까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
1. ...
'21.1.19 9:10 AM (86.130.xxx.53)똥차 갔으니 벤츠옵니다. 그동안 자신을 시랑하며 지내세요
2. ㅡㅡㅡ
'21.1.19 9:17 AM (70.106.xxx.249)벌받겠져 그놈
3. 하늘날기
'21.1.19 9:20 AM (58.234.xxx.53)남자들의 70프로가 저래요. 요즘에는 그 시간이 짧아지고 있죠.
4. ㅇ
'21.1.19 9:35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이혼하는것보다 나아요
부부도 아닌데 안맞는데 참고 만나야 하나요
인연 아닌거죠5. ㅁㅁ
'21.1.19 9:42 AM (180.230.xxx.96)얼마나 잘해줬길래 두달 만나간놈을
이리 힘들어 하나요
그놈도 참 첨부터 잘좀 보고 데쉬 하지
두달만에 ..
나 싫다고 간놈 더 좋은 남자 나타날거다
위로하며 잊으셔야죠6. ㅇㅇ
'21.1.19 9:49 AM (1.239.xxx.164)그런 가벼운 남자 때문에 상처 받고 아파하지 마시길..
7. 근데
'21.1.19 9:56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안맞아 헤어진거지 버렸다니 원글님 표현 참 비굴하네요
8. vv
'21.1.19 10:19 AM (122.36.xxx.14)그 두달동안 그 남자는 힘들었었을 수도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사귀고 보니 내가 계속 공주대접 해줘야 하나 고민도 들었었을 수도
혹시 튕기고 그러진 않았나요?9. .......
'21.1.19 10:30 AM (211.200.xxx.165)남자가 상남자처럼 생기고 행동하는거에 비해 속마음이 너무 예민해서
작은 일에도 상처받았다고 며칠씩 잠수타면 제가 찾아가서 달래주고 그랬어요.
연인 간에 일어나는 사소한 싸움 같은거에도 풀 생각을 안하고
그져 우리는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다고 헤어질 구실만 찾더라구요. ㅠㅠ10. 나르시시스트
'21.1.19 10:31 AM (221.147.xxx.97)검색해 보세요
그남자가 나르시시스트 였는지..
그남자의 실체를 알게되면 도움이 되실거예요11. 제이드
'21.1.19 10:32 AM (121.138.xxx.153)처음에 좋아 죽겠다고 너무 들이밀고 사람 정신없게 흔들어대는 놈들 많아요.
저도 어렸을 때 많이 힘들었었는데 나이드니까 초반에 만나서 저러는 놈들 이젠 딱 견적 나와서 잘라냅니다.
원글님 ..이런 말씀 드려 힘드시겠지만 이번 경험은 절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라는 점 잊지마세요.
앞으로도 또 저런 남자들 계속 만나게 될거예요.
연애에 너무 몰입하지 마시고 자신의 일, 공부, 일상생활 지키면서 만나세요.
그래야 진짜 괜찮은 남자 만날 수 있는 분별력과 쓰레기 걸러낼 줄 아는 근력이 생깁니다.
내 꽃밭에 쓰레기 들이는 거 아니예요.12. ㅇㅇㅇㅇ
'21.1.19 10:33 AM (211.192.xxx.145)그야 사귀기 전에는 모양이 마음에 들어서 좋다는 거고
가까이 사귀게 되면 그제야 안 맞는다는 걸 알게 돼니 당연한 현상이잖아요.
상처 받고 며칠 씩 잠수타고 가서 달래주고?
고작 두 달간 몇 번 만나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헤어질 구실만 찾았다는 상대에게 이 무슨 깊은 감정이지? 의아스럽네요.13. .....
'21.1.19 10:36 AM (211.200.xxx.165)고작 두달인데 이렇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는 것이 의아스럽다는 분 이해해요.
정말 10년만에 저도 결혼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남자였고 모든게 좋았어요.
두달이지만 30번 정도 만났구요.
한번 만나면 대화만 보통 6시간씩 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깊은 정이 들었어요. ㅠㅠ14. ..
'21.1.19 10:49 A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상처받았네 어쩌네 다 핑계.
헤어질 트집잡은거죠15. ....
'21.1.19 11:13 AM (39.124.xxx.77)많이 만났네요..
그정도 만나고 저렇게 쉽게... 선수엿네요. 그놈...
결혼해서 저런꼴 보느니 애초에 예방주사 한방 맞았다 치세요.. 조금 어렵긴하겠지만... ㅠ16. ,,,,
'21.1.19 11:50 AM (68.1.xxx.181)냄비근성이에요. 저런 남자 생각보다 되게 흔해요. 성병 조심해요. 여자들 관계 문란한 게 특징.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2864 | 벽돌로 때려 죽이려 했다는데 징역 3년 6 | 미치겠네 | 2021/02/08 | 1,677 |
| 1162863 | 정청래 "4월 보궐선거, 총선때처럼 한일전이 될 것&q.. 19 | ㅁㅁ | 2021/02/08 | 1,334 |
| 1162862 | 엄마가 저희집 살림을 본인 취향대로 바꾸시는데요 11 | ㄴㄴ | 2021/02/08 | 3,889 |
| 1162861 | 참 부러운 친구... 62 | ㅇㅇ | 2021/02/08 | 23,807 |
| 1162860 | 책으로 만들어주는 싸이트 2 | ... | 2021/02/08 | 1,272 |
| 1162859 | 저는 승리호 너무 재밌던데요 25 | ㅇㅇ | 2021/02/08 | 2,908 |
| 1162858 | 칼슘 효능 4 | .... | 2021/02/08 | 1,973 |
| 1162857 | 포인세티아 탈색됐는데 돌아올까요 4 | 해야 | 2021/02/08 | 980 |
| 1162856 | 홈플러스 상품권이 많이 생겼는데 인터넷으로 사용가능할까요? 3 | ... | 2021/02/08 | 1,116 |
| 1162855 | 남편이 세금을 많이 내는 경우 아내가 아르바이트하면 불리할까요?.. 4 | ..... | 2021/02/08 | 2,315 |
| 1162854 | 최강욱 의원..강력한 언론중재법 발의 9 | 앤쵸비 | 2021/02/08 | 1,104 |
| 1162853 | 주식과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고 염부장이 ㅎㅎ 16 | 주식 | 2021/02/08 | 5,821 |
| 1162852 | 요즘 남자들 운전면허 딸 때 1종보통으로 셤 보나요? 10 | ... | 2021/02/08 | 1,724 |
| 1162851 | 국제고 조기입학? 5 | 아니 | 2021/02/08 | 1,409 |
| 1162850 | 여기서 본 강아지 귀여운 행동중 하나가 21 | ㅇㅇ | 2021/02/08 | 4,254 |
| 1162849 | 복비 계산좀봐주세요 5 | 어찌 | 2021/02/08 | 1,024 |
| 1162848 | 부부관계 어떤게 맞나 봐주세요 4 | 부부 | 2021/02/08 | 4,527 |
| 1162847 | 재발성 방광염.. 너무 힘들어요. 16 | 유리방광.... | 2021/02/08 | 4,302 |
| 1162846 | 대학 선택에 조언 구합니다. 5 | ........ | 2021/02/08 | 1,690 |
| 1162845 | 김어준과 문재인이 다른편인가요? 71 | 궁금 | 2021/02/08 | 2,537 |
| 1162844 | 잎마늘 요리법 5 | 아름다운그대.. | 2021/02/08 | 934 |
| 1162843 | 곡차는 물대신 먹어도 될까요? 8 | ㅇㅇ | 2021/02/08 | 1,270 |
| 1162842 | 인테리어소품 어디서 사세요? 6 | ㅇㅇ | 2021/02/08 | 1,501 |
| 1162841 | 시간이 흐를수록 시부모님이랑 대화.소통이 힘드네요.. 10 | ... | 2021/02/08 | 2,662 |
| 1162840 | 제수용 생선은 어디서 어떤걸로 사나요 6 | .. | 2021/02/08 | 1,2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