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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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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고민이요..

조회수 : 2,989
작성일 : 2021-01-18 23:32:55
빨래를 잘 널다가도 이렇게 잘 안마르고, 잘못말려 냄새날땐
확 지르고싶어서 장바구니에 계속 담아놓구있네요.
건조기 잘 사용하시고들 계신가요?
나이들어갈수록 짐되는거 같아 살림살이 늘이는게 싫네요.
아 그리고 사게되면 그랑데로 살건데, 색상이 그레이지랑 이녹스중에 뭐가 나으려나요?
IP : 175.115.xxx.1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은
    '21.1.18 11: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이미 색을 고르고 있고...

  • 2. 그냥
    '21.1.18 11:35 PM (221.149.xxx.179)

    사세요. 빨래건조 고민필요 없어요.

  • 3.
    '21.1.18 11:36 PM (175.115.xxx.168)

    봄되면 황사랑 여름에 장마땜시 걍 질러보려구요
    하~~이 우유부단 ㅜㅜ

  • 4. 건조기
    '21.1.18 11:37 PM (221.139.xxx.80) - 삭제된댓글

    필수예요 빨래 오래 마르면 세균번식해요

  • 5.
    '21.1.18 11:38 PM (175.115.xxx.168)

    응원에 힘입어 구입 결정할께요
    색상은 어떤색상이 안질리려나요?

  • 6. 저희는
    '21.1.18 11:39 PM (112.161.xxx.58)

    역대급 이번 장마일때 제외하고 빨래 잘 말라서 건조기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입는 옷들은 거의 다 손빨래하고 비싼옷 위주로 입는 지인들이 건조기 산거 중고로 팔고싶다고 하더라구요

  • 7. 추추
    '21.1.18 11:39 PM (124.5.xxx.162) - 삭제된댓글

    겨울에 무조건이에요!
    장마철에도 유용하지만
    해짧은 겨울에 더더 유용해요~ 옷도 이불도 두꺼워 잘 안 마르잖아요ㅠ
    무조건 추천해요!
    그런데 한가지.. 이불도 줄어요ㅜ
    특히 패드같은건 줄면 참으로... ㅋㅋㅋ
    그래서 저는 백프로 안 말리고
    약간 축축한 상태에서 햇빛좋을때 바싹 말려요

  • 8. 그냥
    '21.1.18 11:40 PM (221.153.xxx.79)

    지금 사세요.
    뭘 기다리시나요. 그 때되면 뭐 특별히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 그렇다면 몰라도.

    저는 지금 그 사단났던 그 엘지 것인데도, 여지껏 리콜 안 받고 버티다가, 이제 곧 공장보낼 날 기다리고 있는데 걱정이에요. 빨래 어떡하나 싶어서.

  • 9. 그랑데
    '21.1.18 11:44 PM (1.235.xxx.12)

    그랑데 흰색 거실에 두고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16키로
    빨래에서 나는 쾌쾌한 냄새 극혐이거든요.

  • 10. 고민고민하지마
    '21.1.18 11:50 PM (114.205.xxx.227)

    저도 몇년을 고민하다 작년말에 트윈워시로 샀어요ㅎ
    수건 마른거 보고 감동이었지요ㅎ

  • 11. 아니
    '21.1.18 11:50 PM (121.129.xxx.84)

    건조기를 왜 고민하나요~ 꼭 사세요~ 전 속옷,수건,양말만 돌려요~ 겉옷은 금방 헤지는게 싫어서 안돌려요 그래도 넘넘 좋아요~~ 속옷 수건만 해결해도 신세계에요 ㅋ

  • 12. ㅡㅡ
    '21.1.18 11:58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전 빨래 너는걸 싫어하지않아요
    오히려 수건 쫘악 걸고나면 묘한 희열을 느끼는 사람인데요
    건조기가 필요한가 이랬는데
    있으니까 편하고 좋아요
    여름엔 제습기쓰면 되는데
    해짧은 겨울
    게다가 요즘처럼 한파에 세탁기 못돌리다
    몰아서 돌릴땐 정만 신세계네요
    확 지르세요 16,17키로루요

  • 13.
    '21.1.19 12:02 AM (175.115.xxx.168)

    한파때 세탁기 몰아돌리니 빨래 널공간이 부족
    이리저리 옷걸이에 걸다보니 이젠 때가 됐다싶어서
    색상만 고민하고 시원하게 17키로 지르렵니다

  • 14. Mmmm
    '21.1.19 12:35 AM (122.45.xxx.20)

    세탁기랑 같은 색이요. 언넝 눌러요.

  • 15. 가을볕
    '21.1.19 12:42 AM (223.131.xxx.246)

    이번 겨울 너무 추워서 빨래가 안말라서 샀는데
    남편이 신나서 빨래를 맡아 하네요
    왜이렇게 늦게 샀나 분할 지경이예요
    숨이 죽어 버리려던 패딩이 빵빵하게 살아나서는 광택이 나네요
    마를동안 여유분으로 사뒀던 이불도 싹 버리고 아이 내복도 줄이고 수건도 갯수 줄였어요 마르길 기다릴 필요가 없으니까!
    수건도 도톰하게 살아나고 고깃집 다녀와서 패딩도 돌려요
    에어샤워기능도 있어 좋네요

  • 16. 콩이랑빵이랑
    '21.1.19 12:43 AM (110.10.xxx.69)

    건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예요..ㅎ

  • 17. ㅎ.ㅎ
    '21.1.19 1:23 AM (124.58.xxx.227)

    긴 겨울.아파트 살림에 필수네요.
    ㅇㅣ불 털고.
    밀린 빨래 너느라 거실 뺏길일 없고.
    외출용 외투들 요즘 같은때.
    무조건 세균?코스로 돌려서 입고.

    저는 세탁기.건조기 세트로. 19.17?키로짜리
    11거리 세일할때
    200도 안주고 샀어요~ 짱 추천합니다.

  • 18. 외출복들은
    '21.1.19 1:37 AM (188.149.xxx.254)

    겉옷들 잠바류들은 건조기 들어간 순간 후즐그레 변신되어서...
    딱 수건만 돌려요.

  • 19. 줄어들어요
    '21.1.19 5:38 AM (121.190.xxx.38)

    줄어들어요
    수건이 얇아져요
    세탁실이 비좁고 직렬로 올리면 키가 안닿아 남는 방에 놨더니 물통. 비워야 하고
    먼지 제거해야 하고 ㅠㅠ
    장마철 등 꼭 필요할때만 써요

  • 20. ㅡㅡㅡ
    '21.1.19 8:26 AM (211.246.xxx.11) - 삭제된댓글

    건조기를 돌리면 솜먼지가 가득 나와요
    그게 다 섬유 사이사이에 껴있는 먼지예요
    수건과 속옷들이 뽀송뽀송 보들보들 얼마나 개운한지~
    긴겨울과 여름장마땐 필수템이죠.

  • 21. ..
    '21.1.19 9:59 AM (39.7.xxx.5)

    너무 편하고
    집안도 깔끔해져요.

  • 22. 가만
    '21.1.19 10:47 AM (1.220.xxx.124)

    무조건 사세요.
    전 4인 가족이고 모두 매일 샤워하면서
    수건 각 1~2장씩 쓰거든요.

    애들 청바지, 남편 겉옷, 외출용 면티셔츠 등은
    건조기 안 넣고

    등산, 운동복이나 실내복 양말 수건 속옷등
    이런거 넣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만 해도 정말 편하고 잘 샀다 싶어요.

    작년 초 코로나 시작되기 직전 건조기랑 식세기
    샀는데 정말 잘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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