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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표현을 잘 못해요

iiii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21-01-18 15:16:00
뭔가 해내도 저런말을 듣기 어렵네요 

저런 말 해주면 힘든 것도 잊고 더 열심히 더 

잘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데. 

그렇다고 알아달라고 나 이랬다고 말하는건 생색이고 구차해보여서 싫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하하하하하 ㅜㅜ


IP : 106.243.xxx.2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8 3:50 P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얘기하세요. 생색 아니고 어, 이러면 칭찬해 줄줄 알았는데.
    어, 이렇게 하면 당신이 기뻐할줄 알았는데 이렇게요 ^^
    제가 칭찬에 인색하니 칭찬 좋아하는 남편이 그렇게 표현하더라구요. 근데도 몸에 밴 게 있어서 칭찬을 깜박깜박합니다. 그래도 고마움은 마음속에 있어요.

  • 2. ㅁㅁㅁㅁ
    '21.1.18 4:15 PM (119.70.xxx.213)

    저런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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